기사 (59,824건)

‘한국축구의 아이콘’ 손흥민(28ㆍ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리그 8호골을 기록하며 득점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0-27 08:59

평택 한광중이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남자 중등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김태경, 모광빈, 전민호, 남우정이 팀을 이룬 한광중은 26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3일째 남중부 공기소총 단체전서 1천828.1점을 쏴 서울 오산중(1천828.1점)과 수원 천천중(1천817.3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한편 남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서는 정지근, 추병길, 최창훈이 팀을 이룬 경기도청이 1천868.9점을 기록, 창원시청(1천873.2점)에 4.3점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10-26 17:56

김석현과 김준환(이상 경기대)이 제50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에서 나란히 체급 정상에 등극했다.김석현은 26일 경남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대학부 청장급(85㎏이하) 결승전서 김태우(경남대)를 접전 끝에 2대1로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김석현은 첫 판을 밀어치기로 따냈으나, 둘째 판을 김태우에 덧걸이로 내줘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후 세째 판을 배지기로 마무리해 우승했다.이로써 김석현은 지난해 춘천대학장사씨름대회 우승 후 약 10개월여 만에 전국대회 패권을 안았다.또 이어진 용장급(90㎏이하) 결승에서 김준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10-26 17:56

연천 미라클이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결정전 길목에서 우위를 선점했다.정규리그 3위 연천 미라클은 26일 광주 팀업캠퍼스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서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2위 고양 위너스를 6대4로 꺾었다.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플레이오프에 직행해 5점을 확보한 고양 위너스와 합산 점수를 6대9로 좁히며, 27일 열릴 2차전서 역전승을 노리게 됐다. 2차전서 연천 미라클이 4점차 이상으로 승리하면 챔피언결정전에 오르게 되고, 2점차 이하 승리 또는 비기거나 패할 경우 탈락하게 된다.1회초 미라클이 선제 득점을 올렸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10-26 17:03

‘가을야구 진출로는 만족할 수 없다. 갈데까지 가보자.’2013년 창단, 2015년 1군리그 데뷔 후 첫 가을야구(포스트시즌) 진출 꿈을 이룬 10구단 KT 위즈가 더 큰 목표를 향해 정규시즌 마지막 여정에 승부수를 띄운다.KT 위즈는 26일 현재 79승1무60패, 승률 0.568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역대 그 어느해 보다도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속에서 KT 위즈는 0.5게임 차 2위 LG(79승4무59패ㆍ승률 0.572)와 플레이오프(PO) 직행을 다투고 있다.객관적으로는 경기수가 적게 남아 잔여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6 15:08

승격 직행이 사실상 어렵게 된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승격플레이오프(PO)를 앞두고 다시 한번 축구화 끈을 동여맨다.수원FC는 지난 24일 리그 선두인 제주와의 방문 경기서 0대2로 완패, 승점 48로 제주(승점 54)에 6점차로 뒤지면서 K리그1 승격 직행이 어렵게 됐다.잔여 2경기를 모두 이기고 제주가 모두 져야만 실낱같은 희망을 살릴수 있어 수원FC는 오는 31일 경남전 이후 모든 시스템을 PO에 맞출 계획이다.이는 수원FC가 경남과의 경기서 승리하고, 하루 뒤에 열릴 경기서 서울이랜드가 제주를 잡아야만 희망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10-26 14:31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이끈 이강철(54) 감독과 특급 대우에 재계약 했다.이 감독의 계약 기간은 3년이며, 계약금 5억원과 연봉 5억원 등 총액 20억원 조건으로, 구단 첫 감독 재계약이다.2018년 11월 3년간 총액 12억원에 3대 사령탑으로 취임했던 이 감독은 아직 계약기간이 1년 더 남았으나, 구단은 2년 연속 구단 최고 성적을 이끈 공로를 인정해 미리 3년을 더 보장했다.이 감독은 첫 시즌인 지난해 구단의 운영ㆍ육성 기조에 발맞춰 선수단 체질 개선과 패배감에 젖어있던 선수들에게 승리 의식을 심어줘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0-26 14:12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전 경기를 영화관에서 생동감 넘치게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10-26 10:35

남자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가 고양 오리온의 5연승 행진을 저지했다.전자랜드는 25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오리온과의 방문 경기서 73대71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전자랜드는 5승 1패가 됐고, 오리온은 4승 3패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을 마쳤다.전자랜드의 에릭 톰슨(11득점ㆍ13리바운드)이 종료 직전 결승 득점을 성공시켰고, 김낙현(19득점)과 이대헌(11득점), 정영삼(10득점)도 두 자리 득점을 거두면서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이날 팽팽한 접전을 펼친 양 팀은 1쿼터를 15-16으로

농구 | 김경수 기자 | 2020-10-25 17:24

KT 위즈가 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창단 첫 가을야구 진출을 자축하는 승리 축포를 쏘아올렸다.KT 위즈는 25일 코로나19 사태 이후 시즌 최다인 5천159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의 시즌 홈 최종전서 선발 투수 배제성의 호투와 장단 12안타를 폭발시킨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10대5로 승리했다.이로써 KT 위즈는 시즌 79승1무60패가 돼 이날 경기가 없었던 2위 LG를 0.5게임 차로 추격했다.KT 타선은 1회말부터 불을 뿜었다. 선두 타자 조용호의 좌전 안타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10-25 1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