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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설리가 아이유와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인증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설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 델루나' 만쉐이" "지은이랑 지은이랑" 등의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델루나'의 주인공 아이유(이지은), 여진구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직접 열정적으로 촬영을 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설리는 이날 '호텔 델루나'에서 왕회장(남경읍)의 손녀 지은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8-12

설리가 '눈, 코, 입 배치발 1인자'에 등극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오는 2일 방송될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 7회에는 '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와 '언프리티 랩스타 3' 우승에 빛나는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 모든 악플과 정면 대결을 선언하며 폭염까지 한 방에 날려버릴 속뚫뻥 일침으로 안방극장에 사이다 샤워를 선사할 예정.그런 가운데 설리가 "(난) 눈, 코, 입 배치가 괜찮다"는 파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최근 진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8-01

가수 설리가 "생각보다 별 거 없다"는 악플에 "마약 이야기가 안 세요?"라며 발끈했다.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5일) 방송될 3회에는 90년대 절친 라인 김승현-전진이 출연해 장수 연예인들의 곰국 같은 멘탈로 장수 악플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는 '악플의 밤' 첫 방송 후일담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솔직한 발언으로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05

가수 설리가 '악플의 밤' 첫 방송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 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라인 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지난 첫 방송에서는 MC 신동엽-김숙-김종민-설리가 직접 자신의 '악플 낭송'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설리는 노브라, 마약, SNS 등에 대한 솔직하고 도발적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26

배우 이성민을 "성민씨"라고 호칭한 설리가 논란이 일자 "우리는 서로 아끼는 동료이자 친구"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설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성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화 '리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설리는 사진과 함께 "지난날 성민씨랑"이라는 짧은 글도 덧붙였다.1994년생인 설리보다 무려 26살 가량 많은 선배 배우인 이성민을 "성민씨"라고 호칭하면서 논란이 일자, 설리는 "난 의성씨랑 처음 만난 날 친구 하기로 해서 그때부터 호칭을 설리씨 의성씨로 정했다. 그리고 성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5-23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시원해(?) 보이는 옷차림으로 거리에 나서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짧은 영상 속 설리는 모자를 쓴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설리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핑크색 민소매 티셔츠 차림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누리꾼들은 "당당한 설리, 보기 좋다" "변함없는 미모의 설리, 응원합니다"라는 긍정적인 반응과 "보기에 좀 민망한 듯" "옷차림은 자유지만 타인도 배려해주셨으면..." 등 부정적인 반응이 대립 중이다.

연예일반 | 장영준 기자 | 2019-05-22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낙태죄 폐지 관련 지지 반응을 보였다.설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낙태죄는 폐지된다. 영광스러운 날이네요! 모든 여성에게 선택권을"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앞서 이날 헌법재판소는 의사 A씨가 지난 2017년 2월 낙태죄 처벌 조항인 형법 269조 1항(자기낙태죄)ㆍ270조 1항(동의낙태죄)가 위헌이라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7대 2 의견(헌법불합치 4명ㆍ위헌 3명ㆍ합헌 2명)으로 위헌이라고 판단했다.헌재는 다만 낙태죄 규정을 곧바로 폐지해 낙태를 전면적으로 허용할 수는 없다는 판단에 따라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