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건)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JTBC '뉴스룸'을 찾아 손석희 앵커와 재회한다. 2017년 6월 '옥자'로 출연한 이후 2년만이다.황금종려상 수상 이후 쏟아진 언론 인터뷰 요청 가운데 봉준호 감독은 TV매체에선 '뉴스룸'을 선택했다. 개봉 이후 영화 '기생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영화의 주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봉 감독이 과거 '뉴스룸' 출연 당시 손 앵커에게 (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05

가수이자 극단 학전 대표 김민기가 세월호 관련 음악 제작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는 "세월호를 다룬 곡을 만들어달라고 부탁 받았는데 거절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유가 무었이냐"고 질문했다. 김민기 대표는 "이전에도 어떤 의도, 기획, 계획 하에 노래를 만들어온 체질이 아니다. 어떤 의도로 해달라고 했을 때, 물론 정말 가슴 아픈 일이지만 그것이 내가 작업하는 문법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고등학교 때 만들었던 노래가 세월호 장면을 보면서 떠올랐다...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9-14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장·경기지사 후보 토론회가 '뉴스룸'에서 진행된다. JTBC는 다음달 4일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를, 5일에는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방송한다. 이번 토론은 양일 모두 '뉴스룸' 본방송 직후 오후 9시 20분부터 100분간 이어진다. 사회는 손석희 앵커가 맡는다. 경기지사 토론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의 '맞장토론'을 볼 수 있다. 청년 수당 등 복지 현안, 서울·경기·인천을 아우르는 '광역 서울도' 토론한다. 그리고 정치적 논란 등 여러 첨예한 문제를 놓고 토론할...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5-16

‘뉴스룸’ 시청률 껑충! 컬링 영미 신드롬>조승윤 이중성>오달수 성추행 폭로 엄지영 인터뷰 관심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동시간대 지상파 3사의 올림픽 경기 생중계 방송 여파로 시청률 이 그동안 2%~5%(이하 유료가입 가구 기준)로 떨어졌던 ‘JTBC 뉴스룸’이 25일 평창올림픽이 끝나자 마자 발빠른 관심 뉴스 집중분석과 함께 시청률을 회복하며 2월 26일 6.8%, 2월 27일 7.0%로 상승하고 있다. 특히 27일 ‘JTBC 뉴스룸’ ‘오달수 성추행 폭로 연극배우 엄지영씨 인터뷰’는 시청률 8.6%를 기록하면서 이날 ‘뉴스룸...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2-28

27일 JTBC '뉴스룸'에서는 연극배우 엄지영이 오달수에게 성추행을 당한 사실을 털어놨다. 엄씨는 가마골에 있던 연희단 사람들과 공연을 함께 하게됐는데, 오달수 씨가 공연을 보러 오면서 알게돼 2003년 서울에서 오디션이 있어 오달수에게 연극 조언을 구하러 갔다고. 엄지영을 만난 오달수는 자신이 알려진 사람이라 밖에서 얘기하기 부끄럽다며 편한 곳에서 얘기하자며 서울의 한 모텔로 데려갔다. 더운데 좀 씻자며 옷을 벗겨주려고 몸에 손을 댔고, 이후 화장실에도 따라왔지만 몸이 안좋다며 거부해 더 험한 상황은 피했다고 말했다. 엄지...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2-28

'미투(#Me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최영미 시인이 시 ‘괴물’을 쓰게 된 배경을 고백했다. 최영미 시인은 “'황해문화'라는 문예잡지사로부터 '페미니즘 특집이니까 페미니즘과 관련된 시를 써달라'고 오랜만에 청탁이 왔다”며 “오랜 고민끝에 내가 이 문제를 건드리지 않으면 내가 작가가 아니다. 내가 정말 가장 중요한, 한국 문단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내가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최 시인은 특정 원로시인이 지목되는 것과 관련, 시를 쓸 때 특정 인물 내지...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2-07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 규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연일 이어지면서 JTBC ‘뉴스룸’이 18일 정규 방송을 중단한 채 긴급토론을 편성했다. JTBC ‘뉴스룸’ 보도 방송이 끝난 후 21시 20분부터 22시 42분 까지 약 1시간 22분 동안 진행된 토론에서 가상화폐는 화폐가 아니며 투기성 조작을 하는 것으로 부정적 시각을 가진 유시민 작가와 한호현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가상화폐 필요성과 미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정재승 카이스트대학교 교수와 김진화 한국블록체인지협회 준비위 공동 대표가 첨예하게 입장 차이를 보이면서 열띤 토론을...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1-21

18일 JTBC ‘뉴스룸’에서 ‘가상화폐,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긴급토론이 방송된다. 최근 가상화폐를 둘러싼 국내외의 규제가 본격화됨에 따라 투기 광풍을 막으려면 규제를 해야 한다는 여론과 무조건적인 규제로 미래기술의 싹을 잘라버릴 수 있다는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이날 긴급토론에서는 유시민 작가와 정재승 카이스트대 교수를 비롯해, 한호현 경희대교수와 김진화 한국 블록체인협회 준비위 공동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네 패널은 가상통화가 몰고온 사회 경제적인 파장 뿐만아니라 기술적인 문제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 JTB...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