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835건)

연성대학교(총장 권민희)가 2021학년도 수시 ‘수도권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19일 밝혔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의 ‘전문대학 입학자원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에 따르면 2021년도 수시 수도권입학정보박람회 개최지로 연성대학교가 선정됐으며 전국권박람회는 양재aT센터, 그밖에 충청권은 대전광역시청, 대구, 경북권은 대구학생문화센터, 호남권은 전주기전대학교 등이 선정됐다.한편 연성대학교에서 열리는 올해 수도권 수시 입학정보박람회는 오는 7월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연곡문화센터와 창의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양시 | 한상근 기자 | 2020-02-20

양주시가 관내 유치원과 초ㆍ중ㆍ고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보다 17억원 증액한 138억원을 지원한다.13일 시에 따르면 시가 올해 지원하는 교육경비 지원사업은 혁신교육지구사업 24억원, 4개 학교 체육관 건립 14억원, 공교육 내실화 프로그램 지원 17억원, 대응지원사업 4억원, 무상급식 64억원, 중·고교 무상교복 지원 3억원 등이다.시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혁신교육지구사업 등 학생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시는 관내 다양한 교육 자원을 활용해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2-14

몇해 전에 성형외과 선생님들과 ‘가사문학관’을 관람한 적이 있다. 목소리가 고운 해설사가 우리를 안내하였다.대학입시를 준비하며 외우다시피 공부하였던 송강 정철(1536-1593)의 , , 이 고운 목소리로 읊어질 때 가물가물하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나도 모르게 어깨가 들썩이며 따라하게 되었다.“이 몸 삼기실 제 님을 조차 삼기시니/ㅎㄴㅅㅇ 緣分(연분)이며 하ㄴㄹ 모ㄹㄹ 일이런가/나 ㅎ나 졈어 닛고 님 ㅎ나 날 괴시니/이 ㅁ음 이 ㅅ랑 견졸 ㄷ 노여 업다… 님의게 보내오려 님 겨신 ㄷ ㅂ라보니/山(산)인

오피니언 | 황건 | 2020-02-13

프로축구 수원FC가 체육특기자 대학입시 개선안과 시민구단의 정체성에 초점을 맞춘 유소년시스템 변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수원FC는 성적 지상주의의 폐해를 양산하는 원인으로 지목된 팀 성적증명서 대신 개인 실적증명서로 대체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대한축구협회의 입시 개혁안에 맞춰 재능있는 유소년 육성을 목표로 ‘이기는 팀’에서 ‘선수를 발굴하는 팀’으로의 변혁를 꾀한다.개인 실적 증명서에는 영상분석시스템 도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이동거리, 패스성공률, 볼 차단ㆍ크로스 횟수 등 선수 개인의 데이터가 추가되며, 확보한 영상과 누적 데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20-02-11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국회의원(의왕ㆍ과천)은 “의왕시의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은 교통문제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신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의왕 시민 2천3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PNR에 의뢰해 자동응답 방식으로 지역현안 정책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사결과 가장 시급한 지역현안은 교통문제라고 답한 응답자가 25.8%로 가장 많았고 주택문제 22.5%, 교육문제 17.6%, 복지문제 16.6%, 문화예술체육문제 11.6% 순으로 나타났다.교통분야 현안으로는 지하철 신설이 56.3%로 가장 시급하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12-20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12-18

군포시가 2020년 대학입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입시전문가를 초청해 정시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으로부터 수능 결과 분석과 주요 대학별 정시 특징, 지원전략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이번 설명회에는 별도의 참석 신청 없이 300여명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군포=윤덕흥기자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05

과천시는 오는 1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20학년도 정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시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정시전형을 앞둔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대입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는 30여 년 동안 대성학원에서 입시자료 개발과 상담을 전문으로 한 대학입시전문가 이영덕 대성학력 개발연구소 소장이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 분석’과 ‘지원전략’ 정보를 제공한다.입시설명회는 관내 학부모나 수험생 등 내년도 정시 입시전략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김애심 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과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12-04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보다 수학은 어려웠고 국어와 영어는 쉬운 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1월 14일 치러졌던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를 3일 발표했다. 개인별 성적은 4일 배부된다.영역별 표준점수 최고점(만점)을 보면 국어영역은 140점(지난해 150점),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주로 보는 수학 가형은 134점(지난해 133점), 인문사회계열을 희망하는 학생이 주로 치는 수학 나형은 149점(지난해 139점)이었다.'불수능' 논란을 낳았던 작년 국어영역은

교육·시험 | 구예리 기자 | 2019-12-03

대학입시가 또 바뀌었다. 정부 수립 후 19번째로, 정권이 바뀔 때마다 입시제도도 바뀌었다. 1945년부터 1953년까지 입시제도는 대학별 단독시험제였다. 68년까지는 대학별 시험과 본고사를 왔다 갔다 하다가 69년부터 자리를 잡았다. 1969년~80년은 ‘본고사’ 세대로 불리는데 수험생은 대입시험을 두 번 치렀다. ‘예비고사’를 치르고, 여기서 자격을 얻은 학생들이 대학별 ‘본고사’를 봤다.대입제도가 법적 근거를 가진 것은 1981년 학력고사가 실시된 이후다. 전두환 정권은 1981년 교육법과 730 교육조치를 통해 대입제도를 손

오피니언 | 이연섭 논설위원 |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