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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8일 금요일 (음력 12월 13일 /乙卯) 띠별 / 생년월일 운세 쥐띠 丙子 36년생 문서나 서류 계약성사 건강회복 만사 吉戊子 48년생 자손기쁨 인기생기고 데이트하고 무난庚子 60년생 연인데이트 가족단합 재수원만 즐거운날壬子 72년생 유흥탈선조심 임신가능 명예실추 실연수 소띠 丁丑 37년생 가택문서차량문제발생건강불리음식조심己丑 49년생 금전거래불리 감언이설주의 일진불리辛丑 61년생 일진일퇴하고 재물약간회복 연인데이트癸丑 73년생 직장문제해결 술음식생기고 무난한날 호랑이띠 戊寅 38년생 명예생기고 존경받고 吉

오늘의 운세 | 서일관 | 2019-01-18

지난해 돼지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역대 최고인 80%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여름철 폭염 등으로 백신 항체양성률이 일시적으로 하락했으나, 11월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결과, 돼지의 항체양성률이 82.6%를 기록하며 다시 상승됐다고 17일 밝혔다.월별 돼지 항체양성률을 보면 5월과 6월은 각각 86.6%, 84.1%였지만, 10월 74.0%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11월에 78.5%로 반등한 데 이어 마지막 조사 땐 다시 80%대를 회복했다는 것이다.농식품부는 “돼지 구제역 항체양성률은 2016년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1-18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농촌보금자리를 내년까지 전국 4곳에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청년층의 귀농ㆍ귀촌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청년 농촌보금자리는 단지별로 30가구 내외의 공공임대주택과 육아 나눔 활동을 위한 공동보육시설, 문화·여가·체육활동 등이 가능한 커뮤니티시설 등 부대시설이 복합된 주거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다.농식품부는 특별시ㆍ광역시를 제외한 155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청년 농촌보금자리 대상지 4곳을 선정해 1곳에 총 80억 2천500만 원(국비 50%, 지방비 50%)을 지원할 예정이다.청년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1-18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17일 대회의실에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공명선거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한기열 농협경제지주 상무, 남창현 지역본부장, 관내 농축협 선거관리반장, 시군지부 농정지원단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공명선거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공명선거 추진 결의 및 핸드배너 퍼포먼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와 농협중앙회 회원종합지원부의 공명선거 구현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추진대책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또 본격적인 2019년 농축협 정기총회 개최시기를 맞아 ‘깨끗한 한 표의 힘이 농축협 발전의 힘’이라는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1-18

지난해 김치 수출이 1억 달러에 근접하는 등 201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김치 수출액이 9천750만 달러를 기록, 전년보다 2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농식품부는 “김치 수출 증가율 20%는 김치 수출 실적을 집계한 2006년 이후 최대 폭”이라며 “수출액 9천750만 달러는 2012년 1억 400만 달러 이후 최고치”라고 소개했다.김치 수출액은 2013년 8천900만 달러에서 2014년 8천400만 달러, 2015년 7천300만 달러로 감소했다가 이후 반등했다. 2017년 8천100만

경제일반 | 구예리 기자 | 2019-01-18

정부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몽골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국경검역 강화 조치에 나섰다.농식품부는 지난 15일 몽골에서 ASF가 첫 발생하면서 검역 탐지견 투입 등 국경검역을 강화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ASF는 몽골 불강지역에 소재한 돼지농장에서 발생했다.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는 발생지역에서 돼지관련 제품의 반입·반출을 제한하고, ASF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ASF는 치사율이 90%에 이르는 돼지 전염병이다. 예방 백신이 없어 한번 감염되면 집단적 폐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주로 야생 멧돼지나 배설

환경·질병 | 구예리 기자 | 2019-01-18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01-18

자유한국당 정미경 전 의원(54, 수원무 당협위원장)은 오는 ‘2·27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17일 밝혔다.정 전 의원은 이날 본보와의 통화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하기로 했다”면서 “출마선언은 당 대표(출마 후보)가 먼저 세팅된 후에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최고위원 출마 이유에 대해 그는 “지금 문재인 정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진저리를 내고, 입을 다물게 하기 위해 별 짓을 다한다”며 “그래서 당에 들어가서 빅마이크를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한국당은 (여권에 대한) 견제기능이 안되고 있다”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1-18

더불어민주당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단장 윤호중)은 17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머리를 맞대고 접경지역 활성화 등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균형위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혁신균형발전추진단-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신년간담회’에서 한반도 균형 발전을 위한 남북 접경지역 발전 비전과 지역혁신체계 구축 방안 등을 보고했다.균형위는 이자리에서 ‘2019년 균형발전정책’을 통해, 한반도 평화 기류에 따른 남북 교류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접경지역은 다양한 규제로 인해 지역 발전이 정체돼 있어 해결책이 필요하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1-18

자유한국당은 17일 오는 ‘2ㆍ27 전당대회’에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하는 ‘단일지도체제’를 적용하기로 최종적으로 확정했다.한국당은 이날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상임전국위원회와 전국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이 같이 의결했다. 단일지도체제는 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 선출, 당 대표에게 주요 권한을 집중시키는 체제다.한국당은 지난 홍준표 대표체제에서 대표의 독단적 당 운영 문제가 부각되자 대표와 최고위원을 통합 선출하는 집단지도체제로의 전환을 논의했다. 하지만 내년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많아 현행

국회 | 최현호 기자 | 2019-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