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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본사를 방문한 김주현 수원고등법원장은 “소신 있는 판결을 내리고, 이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수원고법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영상=권용수 PD, 장희연 PD

경기TV 뉴스 | 경기TV | 2019-03-18

정부의 부실한 관리지침으로 인해 경기도 내 교량 1천300여 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상 연장 100m 미만의 소규모 교량에 대한 안전 점검은 사실상 눈으로 살피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내 교량은 정부의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규모별로 1ㆍ2ㆍ3종으로 나뉜다. 1종은 연장 500m 이상, 2종은 연장 100m 이상의 교량이며 100m 미만의 소규모 교량 등은 3종으로 분류된다. 지난해 12월 기준 도내에는 1종 301곳, 2종 4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3-1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03-1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03-19

오피니언 | 유동수 화백 | 2019-03-19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는데 대회를 치를 골프장이 없어 타 시ㆍ도에서 경기를 치러야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전국에서 가장 많은 150개의 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내 학생 선수들이 대회 장소를 구하지 못해 사상 처음으로 타 시ㆍ도에서 대회를 치르게 되면서 학부모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18일 경기도골프협회와 학부모들에 따르면 오늘 5월 2일부터 이틀간 제31회 경기도협회장배 골프대회를 전라북도 군산C.C에서 치르기로 했다.이는 도골프협회가 주최하는 4개 학생대회 가운데 2개 대회만 경기장을 구했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19

경기도가 평화협력 시대 중심으로 가기 위한 자문역으로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과 현역 국회의원 2명 등을 위촉했다. 도는 ‘평화 어벤저스’를 방불케 하는 평화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통일경제특구 추진ㆍDMZ 보존 및 활성화 등 남북교류사업의 내실화를 기한다는 복안이다.도는 20일 ‘경기도 평화정책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 위원회는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유사한 개념으로, 이재명 도지사의 남북교류사업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종석 전 장관과 이화영 도 평화부지사로 정해졌다.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32명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3-19

여야는 18일 2차 북미정상회담을 전후한 북한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복구 동향을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더불어민주당은 미사일 발사장 복구를 ‘미사일 발사 준비’로 결부시키는 분위기를 차단하고 나선 반면 자유한국당은 국방부가 북한 눈치를 살피느라 남북군사합의서 위반사항에 제대로 항의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김병기 의원은 “‘동창리 미사일 관련 활동’이라는 말이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며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이 외관상 복구는 된 것으로 보이지만 기능적 복구가 됐는지는 확신할 수 없는 것 아닌가”라고 방어막을 쳤다.그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3-19

인천 남동구가 소래포구 주변지역을 수도권 최대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인근지역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하나로 묶는 관광벨트 구축사업 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남동구 논현동 일원에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어항인 소래포구가 있다. 인근에는 총 넓이가 350만㎡에 달하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있으며 소래포구 인근 논현동 송천고교 뒤편에는 양떼목장과 산림욕장까지 갖춘 자연체험학습장이 자리 잡고 있다.구는 소래포구 인근에 흩어져 있는 관광지와 볼거리들을 하나의 관광코스로 벨트화해 이곳을 찾는 서울과 수도권지역 관광객을 대폭 늘리고 지역경제를 살리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3-19

“내 가족의 평생 공간이라는 절실함으로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 일자리위원회는 취임 후 가장 심혈을 기울인 기구로, 민선7기의 핵심 정책인 좋은 일자리를 책임질 것”이라며 “각 분야의 일자리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일자리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장점만 골라 반영한 만큼, 성공 가능성이 높다”라며 “타 시도가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잘 꾸려나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이어 “‘민선7기 일자리 정책 로드맵’에 따라 항공정비(MRO)와

인천 | 유제홍 기자 |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