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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이 마지막까지 묵직한 사랑의 의미를 남기며 깊은 여운 속에 유종의 미를 거뒀다.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가 16일,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의 마지막 여정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기억이 아닌 마음에 새겨진 두 사람의 사랑은 가장 평범한 매일의 기적을 만들어내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웠다. '멜로 장인' 감우성과 김하늘이 완성한 인생 멜로는 마지막까지 감성을 자극하며 오래도록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17

사라지는 기억 속에서도 새로운 사랑을 이어가는 감우성과 김하늘이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지난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13회에서는 도훈(감우성)의 기억을 되찾아주려는 수진(김하늘)의 눈물겨운 노력이 그려졌다. 도훈의 기억 속엔 현재의 수진은 사라졌지만, 추억을 소환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짚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애틋했다. 도훈의 기억은 점점 더 과거로 향해갔다. 붙잡을 수 없는 기억에도 다시 사랑에 빠진 도훈과 수진은 아픔만큼 더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09

김하늘마저 잊어버린 감우성이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측이 8일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의 추억을 소환하는 애틋한 데이트를 공개했다.서로에게 용기가 되어주는 도훈과 수진의 두 번째 사랑을 향한 응원이 뜨겁다. 힘겨운 현실에도 흔들리지 않는 수진의 사랑은 도훈을 변화시켰다. 더 이상 떨어지지 않기로 한 두 사람. 도훈은 아람에게 아빠에 대한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다는 결심을 했다. 마음처럼 쉽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08

서로에게 용기가 되어주는 감우성, 김하늘의 진정한 사랑이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겼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11회에서는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이 용기 있게 서로를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힘겨운 현실을 넘어 서로의 곁을 선택한 두 사람의 애틋한 키스는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다.이날 방송에서 수진은 도훈의 외로움을 실감하고 가슴이 미어졌다. 가족이 오는 내일을 조금이라도 빨리 맞으려 병동의 불을 끄고 다니고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7-02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의 함께 하는 여정이 시작됐다.지난 2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10회에서는 도훈(감우성) 곁에 남기로 한 수진(김하늘)의 결심이 그려졌다. 흘러가는 시간은 야속하고 현실의 반대는 아팠지만 도훈과 수진이 전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반응도 뜨거웠다. 전국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5.7%, 수도권은 5.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이날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26

감우성과 김하늘이 5년의 엇갈림 끝에 드디어 재회했다.지난 17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7회에서는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이 먼 길을 돌아 다시 만났다.수진과 딸 아람(홍제이)의 기억만은 붙잡고 싶었던 도훈의 간절함에도 깊어지는 증세는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수진의 행복만을 바라며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날 준비를 마친 도훈 앞에 수진이 나타났다. 5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눈 맞춤은 애틋하고 아련한 엔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18

하성운이 부른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 OST Part.3-‘면역력’이 17일 공개된다.‘바람이 분다’ OST Part.3 하성운이 노래한 ‘면역력’은 모노트리(MonoTree) 프로듀싱의 팝발라드 곡으로 쓸쓸한 피아노 라인을 중심으로 시작하며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주인공들의 감정선에 애절함을 높인다. 이겨낼 수 없는 이별의 슬픔을 갖지 못한 면역력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다.‘바람이 분다’는 이혼 후 5년이 지난 도훈(감우성)과 수진(김하늘)의 달라진 일상과 함께 전환점을 맞았다.알츠하이머를 숨기고 가족을 떠나 홀

가요 | 구예리 기자 | 2019-06-17

‘바람이 분다’ 김하늘의 코 분장이 논란을 사고 있다.최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서는 이혼사유를 만들기 위해 남편 감우성을 유혹하려고 변신한 김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김하늘은 특수분장사의 도움으로 스스로 특수분장을 해 남편에게 접근했다.그러나 특수분장이 코를 높고 크게 만드는 데 그치면서 오히려 극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우스꽝스러운 김하늘의 모습과 코만 커졌는데 아내를 못 알아보는 작위적인 설정 등이 과장없이 현실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던 앞부분의 내용과 대비돼 이질감을 주고 있다.이에 대

방송 | 구예리 기자 | 2019-06-06

'바람이 분다'에서 김하늘 코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에서는 지난 3일에 이어 특수분장으로 표현된 김하늘의 코가 부각되다는 것.시청자들은 관련 기사의 댓글로 "코만 보이네. 코 때문에 안 본다"(cdk1****) "아니 그 코를 보면서 진지하게 연기하는 감우성씨는 진정한 연기자다"(jieu****) "감정선을 봐야지 코만 보는 건 그냥 헐뜯고 싶은 거겠지.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오늘도 울 뻔"(blue****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04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의 진심이 애틋함을 자아냈다.지난 3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김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3회에서 도훈(감우성)을 유혹하려는 수진(김하늘)의 변신 프로젝트가 본격 전개됐다. 아슬아슬하고 '웃픈' 수진의 이중생활이 엉뚱하고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고, 서로에게 닿지 못한 진심들이 드러날수록 가슴 먹먹해지는 도훈과 수진의 모습은 결이 다른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빠져들게 했다.이날 방송에서 수진은 야심 차게 변장한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9-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