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46,799건)

영화 '터널'이 27일 오전 9시 10분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된다.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터널'은 '끝까지 간다'(2013) 등을 연출한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하정우 배두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영화 '터널'은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하정우)가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내용을 담았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터널'은 전국 누적관객수 712만 508명을 기록했

영화 | 장건 기자 | 2019-06-27

영화 '이웃사람'이 27일 오전 3시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된다.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이웃사람'은 강풍작가의 웹툰을 영화한 작품으로 김휘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김윤진 마동석 천호진 김성균 김새론 임하룡 장영남 등이 출연했다.영화 '이웃사람'은 같은 맨션에서 연쇄살인마와 살해 된 소녀 그리고 그를 의심하는 이웃사람들 사이에 일어나는 사건을 담았다.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이웃사람'은 전국 누적관객수 243만 4,099명을 기록했다.장건 기자

영화 | 장건 기자 | 2019-06-27

영화 '아바타'가 27일 오전 11시 50분부터 케이블 채널 OCN을 통해 방송된다.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샘 워싱턴, 조 샐다나, 시고니 위버 등이 출연했다.영화 '아바타'는 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속에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로 거듭난 지구의 한 남자 '제이크(샘 워딩튼)'와 나비(Na'vi)의 '네이티리(조 샐다나)'가 선택해야 할 단 하나의 운명을 그리고 있

영화 | 장건 기자 | 2019-06-27

영화 '밴티지 포인트'가 27일 오전 30부터 케이블 채널 CGV를 통해 방송된다.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밴티지 포인트'는 피트 트래비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데니스 퀘이드, 매튜 폭스, 포레스트 휘태커, 시고니 위버, 윌리엄 허트 등이 출연했다.영화 '밴티지 포인트'는 대통령 저격사건을 포함한 3번의 테러가 일어나는 20여분간의 시간을 리얼타임으로 보여준다. 오후 12시부터 12시 23분까지 일어나는 사건의 목격자 시점이 이어지고, 그 각각의 시점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사건의

영화 | 장건 기자 | 2019-06-27

'썸바이벌1+1'가 오늘(26일) 첫 선을 보인다.2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이하 '썸바이벌1+1')는 국내 최초 마트에서 펼쳐지는 '취향 매칭' 연애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수근 김희철 소유 피오가 MC로 출연한다.먼저 '썸바이벌 1+1'은 나이도 직업도 성격도 제각각인 사람들이 오직 '취향'만으로 썸 타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아내 기존 연애 프로그램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제복에 담긴 '썸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6

'골목식당'에서는 제 2의 포방터 돈가스집을 꿈꾸는 에비돈집을 방문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진다.26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네 번째 지역인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공개될 원주 미로예술시장의 마지막 가게는 25년 지기 두 친구가 운영하는 에비돈집. 에비돈집 사장님은 돈가스 마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포방터 돈가스집과 같은 빵가루를 사용하며 '제 2의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6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9-06-27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06-27

'살림남'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건조기 구입에 나섰다.2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율희는 남편 최민환에게 "우리 건조기를 들여놓는 건 어떨까?"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방이 반지하라 빨래가 좀처럼 마르지 않았던 것.최민환은 방을 둘러보곤 "놓을 데가 없지 않을까?"라고 되물었다. 율희는 "짱이가 빨래 건조대를 만지니까 다칠까봐 걱정된다"고 이야기했다.최민환은 "있으면 좋지. 우리 세탁기 70만원 주고 산 것 같은데, 건조기 50만원이면 사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26

내년 1월부터 50인이상 사업장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함에 따라 경기도 내 중소기업들이 경영악화를 우려해 동남아 이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탈(脫) 한국 현상으로 지역경제에 대들보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의 빈자리가 늘어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0년째 양주에서 의류가공업체를 운영하는 A 대표는 돌연 베트남 이전을 결정했다. A 대표는 지난해 말 현지에 공장 설립도 마쳤으며, 하반기에는 본사도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내년이면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 하는데, 오르는 인건비와 인

경제일반 | 허정민 기자 |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