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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쓰레기 수거체계를 변경, 소용량 쓰레기종량제 봉투용량을 다양화해 12일부터 운영한다.환경미화원 근무여건 개선과 소규모 세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11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시는 1인 가족 등 소규모 세대를 위해 쓰레기종량제 봉투 소용량 규격을 추가했다. 환경미화원 부상 방지를 위해 기존 100ℓ 대용량 쓰레기종량제봉투도 75ℓ로 대체했다.시는 앞서 지난 2월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 등을 일부 개정, 기존 11종에서 15종으로 쓰레기종량제 봉투용량을 다양화했다.구체적으로는 음식물 전용 종량제봉투 1ℓ와 2ℓ, 일반용 5ℓ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21-04-11 09:10

연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연천의 살다’를 주제로 오는 16일까지 장애인식 개선 공모전을 개최한다.작품은 슬로건과 자유창작 2개 분야로 장애인식 개선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부문별 최우수작 1명, 우수작 1명 등 모두 4건을 선정해 시상품을 수여한다.수상 작품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홈페이지 및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최선혜 센터장은 “공모전 참여를 통하여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4-11 09:10

구리지역에서 시내버스가 가장 많이 경유하는 정류장은 구리여중고ㆍ성광교회 정류장이고 이용인원이 가장 많은 정류장은 롯데백화점ㆍ구리역 입구 정류장으로 나타났다.구리시는 최근 시내버스 13개 노선 이용인원 데이터와 마을버스 10개 노선 이용인원 데이터 등을 활용, 대중교통 빅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이처럼 분석됐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버스 노선별, 정류장별, 시간별 차량 운행 횟수, 버스 이용 인원 등을 분석한 뒤 버스노선 및 배차간격 조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안승남 시장은 “이번 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4-11 09:10

육군 1군단 지상협동훈련이 12~16일 고양ㆍ파주ㆍ양주ㆍ연천 등 경기북부 일대에서 실시된다.부대 측은 훈련기간 중 병력 및 장비이동, 검문검색을 위한 부분적인 교통 통제와 관련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부대 측은 훈련기간 중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통제반을 운영할 계획이다.주민 불편 신고는 각 사단 민원실로 전화하면 된다. 연천=송진의기자

연천군 | 송진의 기자 | 2021-04-11 09:10

[오늘의 운세] 4월 11일 일요일 (음력 2월 30일 /己丑) 띠별 / 생년월일 운세쥐띠丙子 36년생 자손불화 명예실추 금전고민 과음실수조심戊子 48년생 친구형제로 재물지출 투자도박 출행 불리庚子 60년생 시험합격 문서계약 이사 차량금전 大吉壬子 72년생 인기상승 직장해결 행운오고 연인데이트甲子 84년생 운기상승 재수완성 연인화합 만사해결 길 소띠 丁丑 37년생 음식대접 직장해결 자손효도받고 무난己丑 49년생 동변상린 격 남을 인정해야 자신도유익辛丑 61년생 문서시험 가택문제해결 여행개업 大吉癸丑 73년생 컨디션 나쁘고 투자도박불

전체 운세 | 서일관 | 2021-04-11 08:30

남양주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주민들과 대형마트 직원 등 2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혼란 속 10시간 만에 완진됐다.행정 당국은 불이 난 건물의 세대 규모만큼 최대 1천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임시 거처를 확보하는 등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다.1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0분께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주상복합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28명이 단순 연기흡입 등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인근 대형마트 직원 90여 명과 주민 등 25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지상 1층에 주차된차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21-04-11 06:20

“생각할 겨를도 없었죠…지하에 차량도 버려둔 채로 딸과 도망쳤어요.”남양주의 한 주상복합건물에서 큰 불이 나 주민 수백명이 대피했다.11일 오전 1시10분께 주민들의 임시 거처가 마련된 도농중학교 체육관 2층. 전날 오후 8시30분께 현장에 도착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 소속 봉사자들은 이재민들이 머물 텐트(쉘터)를 바쁘게 설치했고, 하나 둘 도착한 주민들이 자리를 잡았다.남양주시 측은 이번 화재로 최대 1천200명까지 이재민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대피소 11곳을 마련했다. 오전 1시 기준 각자 대피처를 마련한 이들 외에

사건·사고·판결 | 장희준 기자 | 2021-04-11 02:21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1-04-11 02:05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21-04-11 01:25

남양주 주상복합건물에서 화재가 발생, 주민들과 대형마트 직원 등 250여명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상인과 주민들은 스프링쿨러와 방화셔터 미작동, 당국의 재난문자 미전달 등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나섰다.에시앙 상가 1층 상인 A씨는 “마침 영업하지 않는 날이었다. 최초 화재가 발생한 식당 옆 가게 상인이 불을 끄려고 했으나 스프링쿨러와 방화셔터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고, 소화전 물이 찔끔 나오다 말았다고 동료 상인을 통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에시앙상가 동쪽 사랑관에서 불이 시작돼 서쪽 원앙관까지 약 70m에 이르는 건물이 탈 동안

남양주시 | 김현옥 기자 | 2021-04-11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