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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9시55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의 헤드라이너인 더 프레이(The Fray)의 무대가 드디어 막을 올렸다.등장을 알리는 전광판 화면만으로도 관중들은 크게 환호했다. 일부 관중들은 놀란 입을 손으로 가로막으며 넋을 놓은 채 무대를 응시하기도 했다.조명을 통해 갑자기 밝아진 무대로 더 프레이의 보컬 이삭 슬레이드(Isaac Slade)가 모습을 보이자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으로 변했다.고요했던 행사장이 감동의 환호로 가득 채워졌다. 그들의 등장은 김종서, 장범준, YB가 이끈 메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09

9일 밤 9시 1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 COKE STAGE의 헤드라이너인 선셋 롤러코스터(SUNSET ROLLERCOASTER)가 무대 위에 올랐다.선셋 롤러코스터는 대표곡인 ‘A Little Piece of Sadness’, ‘Greedy’ 등을 부르며 관객과 만났다.선셋 롤러코스터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 감미로운 음악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은 노래에 따라 몸을 흔들며 무대를 즐겼고, 특히 간주 부분에서는 손을 흔들며 호응했다.COKE STAGE 인근에 있는 그늘 가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8시40분부터 20분 간 메인무대 KB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에서는 본격적인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 펜타락쇼가 펼쳐졌다.펜타락쇼는 100개의 드론이 무대위 하늘에서 펼치는 화려한 드론쇼료 시작됐다.100개의 드론은 공연장 하늘에서 ‘INCHEON PENTAPORT 2019 ROCK FESTIVAL’을 펼쳐놨다.이후 펜타포트의 로고와 기타를 들고 있는 뮤지션 등을 형상화한 모양이 밤하늘에 그려질 때마다 관객들은 환호했다.드론쇼는 드론을 이용한 카운트다운에서 절정을 이뤘다. 드론의 카운트다운에 따라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09

“펜타포트 대학생 명예소방관과 함께 즐겨요~”9일 오후 4시3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 소방제복을 입은 대학생 명예소방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펜타드리머 대학생 50여명은 명예소방관 컨셉으로 태극기 깃발을 들고 공연장을 찾는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대학생 박성혁씨(25)는 “축제를 더욱 즐겁게 보내기 위해 이번 소방관 컨셉을 준비했다”며 “명예소방관으로서 열정적으로 즐기고, 공연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7시4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 YB의 메인 스테이지(KB 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무대가 펼쳐졌다.오랜 기간 라이브 무대를 꾸며온 YB만의 내공을 제대로 선보인 무대였다.특히 확성기를 이용한 퍼포먼스는 보는 관객들의 가슴을 그대로 강타했다.먹거리 부스에서는 YB의 등장만으로도 젓가락을 내려놓고 무대로 달려가는 관객들까지 있었을 정도다.YB의 대표곡인 ‘박하사탕’에서는 관객들이 팔을 앞뒤로 흔들며 호응을 이어갔다.YB는 이번 행사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카피(copy)곡을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6시15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 메인 무대 앞쪽으로 조금 떨어진 잔디밭에는 사람들이 돗자리나 텐트에서 무대를 즐겼다.한 남성 관객은 반바지 하나만 입은 채 긴 의자에 누워 바닷가에 온 것처럼 피부를 태우기도 했다.서울 강남구에서 온 권현규씨(35)는 “평소 록 음악을 굉장히 좋아한다” 며 “이번 여름 피서를 이곳으로 왔다”고 말했다행사장 내 푸드존(Food zone)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무더운 날씨 탓에 냉국수를 파는 부스 앞에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음식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5시5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서 김종서에 이어 장범준이 메인스테이지(KB 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의 열기를 이끌었다.장범준은 그만의 독특한 보이스와 음악세계를 선보이며 열정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그의 무대가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축제를 즐기던 관객들은 헐레벌떡 무대로 달려왔다.장범준의 “뛰어”라는 외침에 모든 사람들이 한 손을 높이 든 채 하나가 돼 제자리에서 뛰기 시작했다. 더운 날씨에도 사람들의 제자리 뛰기는 멈출 줄을 몰랐다.이어 잔잔한 곡인 ‘여수 밤바다’가 흘러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5시 1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 COKE STAGE에서 해리빅버튼(HarryBigButton)이 무대를 꾸몄다.해리빅버튼은 자신의 대표곡 'Man of Spirit'과 'Angry Face'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Angry Face'에서는 관객과 음을 주고받으며 호응을 얻었다.해리빅버튼에서 기타와 보컬을 맡는 이성수는 “덥죠? 덥긴 뭐가 더워”라며 미리 준비한 불꽃 효과와 함께 공연을 펼쳤다.관객도 공연장에 내려진 폭염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8-09

“펜타포트 대학생 체험단과 함께 즐겨요~”9일 오후 4시3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 대학생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한국외대, 경희대, 국민대 등 대학생 11명은 펜타체험단이라는 이름으로 해군 제복을 맞춰 입고 현장을 찾은 시민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대학생 손수영씨(22)는 “해군 제복을 입고 펜타포트를 즐기자는 취지로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시민들 호응도 이끌어 내고 우리들도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인천시가 주최하고 경기일보·인천관광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08-09

9일 오후 4시50분께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2019’에서는 락과 캠핑이 어우러진 ‘락캉스’가 시작됐다.메인 스테이지(KB 국민카드 스타샵 스테이지) 앞 잔디밭에는 형형색색의 소형 텐트가 설치되면서 신선한 분위기를 선사했다.무더운 날씨에 텐트를 설치하는 관객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쏟아졌지만, 때마침 공연을 시작한 김종서의 힘찬 목소리가 더위를 날려버렸다.텐트 설치를 끝낸 관객들은 무대 앞으로 뛰어가 환호를 질러대며 김종서를 응원했다.이번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은 락, 물놀이, 캠핑을 연계한 ‘락캉스’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