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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정우 의원(민주당·군포시갑)은 지난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에 군포 공업지역을 스마트산업 단지로 추진하는 사업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1972년 시작된 국토종합계획은 제5차 계획을 통해 2020년부터 2040년까지 국토정책에 대한 비전을 새롭게 제시하게 된다.이번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에서 경기도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산업 혁신과 좋은 일자리 공급을 위해 산업단지 혁신을 위한 스마트산업단지,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시티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세부적으로 군포를 비롯해 시

군포시 | 윤덕흥 기자 | 2019-12-05

“변화의 시작, 새로운 여주ㆍ양평을 만들겠습니다.”한유진 전(前) 노무현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이 4일 여주시청과 양평군청에서 고향 여주ㆍ양평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더불어 민주당 여주ㆍ양평선거구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낸 한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은 최근까지 노무현재단 본부장으로 활동해 왔다.그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여주와 양평 주민들에게 인물과 리더십,소통, 발전의 4가지를 철저하게 이행하겠다”라며“청와대 행정관의 풍부한 정치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주장했다. 여주=류진동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12-05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노재원 학생이 ‘교육부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동국대 의과대학 최초로 인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인재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 인재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올해도 교사(교수), 학교장(학장, 기관장) 등의 추천과 지역별 심사, 중앙심사 과정을 거쳐 도전정신과 뛰어난 역량을 갖추고 사회에 기여하는 전국의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 인재 100명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19-12-05

성남교육지원청은 최근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밀레니엄관에서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 해단식 및 나눔활동’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2012년부터 시작한 나눔더하기 가족원정대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향상 및 인성발달을 목적으로 하는 ‘성남시 학교청소년복지 상담사업’의 공동 프로그램으로 총 30개교 476명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학생들은 지난 4월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도시락 배달 및 국수나눔, 복지시설 일손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해왔다.해단식에선 올 활동공유, 가족상수여, 소감문 낭독 등이 이뤄졌다. 해단식 이후 학생들은 수정구 복정동에서 연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19-12-05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는 2020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4일 위원장에 정연우 의원, 부위원장에는 김미수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수환, 박소정, 이홍규, 채우석 의원, 환경경제위원회 김미수, 윤용석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박한기, 이길용, 정연우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김해련, 김효금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2020년도 예산안을 12월 11일까지 심사 의결하고, 의결된 예산안은 12월 12일에 열리는 제3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19-12-05

교통난 등의 이유로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는 ‘성남서현 공공주택지구’(서현지구)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협의회는 4일 시의회 1층에서 “국토교통부, LH, 시는 서현지구 검토 시 주민 의견을 반드시 수렴하라”고 주장했다.협의회는 “서현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 등 우수한 직장과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다. 주거 여건이 양호한 도심지에서 내 집 마련이 저렴하게 가능해 고령화돼가는 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며 “공공주택은 청년 일자리 부족, 저출산 등 사회문제를 맞춤형 주거 시설로

성남시 | 이정민 기자 | 2019-12-05

바르게살기운동여주시협의회(회장 경규명)이 여주대학교와 함께 ‘시각 장애인 사진교육프로그램’인 동행 사진전시회를 지난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여주시민회관 전시실에서 개최, 호평을 받고 있다.‘당신이 보지 못한 세상의 사진 이야기’란 주제로 시각장애인에게 사진 촬영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 경규명 회장과 이태한 여주대 평생교육원장은 “처음에는 가르친다고 생각했는데, 수업을 하다 보니 오히려 인생을 배우게 되었고, 서로 마음이 통하고 느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며 “눈으로 보는 세상보다 보지 못하는 세상이 더 많다는 것을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12-05

수원시가 불법 용도변경을 통한 부당이익 편취 등 건설업 불법행위 근절에 칼을 뽑았다. 시는 ‘비주거용 건축물’에 대한 점검을 대폭 강화, 세입자의 경제적 피해를 사전 예방한다는 방침이다.시는 4일 건축심의부터 건축허가, 사용승인, 전입신고단계 등 비주거용 건축물 심의 전 과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비주거용 근린생활시설 건축물의 불법용도변경 근절, 세입자의 경제적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앞서 시는 소매점, 사무실 등 근린생활시설의 부설주차장 설치기준을 법적 최고 한도인 134㎡당 1대 이상으로 강화했지만, 일부 건설업자가 근린

수원시 | 정민훈 기자 | 2019-12-05

수십억대 특화공사를 놓고 내홍(본보 11월 20일자 12면)을 앓고 있는 구리시 ‘e편한세상 인창 어반포레’ 시공사인 대림산업이 사전 신고 등의 행정 절차 없이 무단으로 배짱 공사를 진행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4일 구리시와 대림산업 등에 따르면 현행 주거환경정비법과 동법 시행령 등에 의거, 조합과 시공사 등 사업체는 인창동 320-2 일원 인창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특화공사 중 3층 대리석 설치 등 외부마감(석재) 등의 변경공사를 위해서는 사전에 구리시에 관련 사항을 신고, 협의를 거친 뒤 공사를 진행하도록 규정 하고 있다.하지만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19-12-05

광명시은 4일 시 자치법규에 남아있는 일본어 투 표현 204개와 어려운 한자어 11개를 이에 맞는 우리말과 이해하기 쉬운 한자어로 바꾼다고 밝혔다.시는 이 같은 내용의 일괄정비 조례안 및 규칙안을 지난 3일 입법예고했으며 내년 초 광명시의회에서 의결되면 공포·시행할 예정이다.그동안 시는 일본식 한자어 등 용어순화를 위한 일괄개정을 수차례 한 바 있으나 여전히 자치법규 곳곳에 일본식 표현이 남아있었다.이에 시는 ‘관하여’, ‘대하여’, ‘에’, ‘의’ 등을 사용한 일본어 투 문장을 바른 문장으로 고치고, ‘1회에 한하여’를 ‘한 차례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