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109건)

현역 K리그 최고의 도움왕인 염기훈(37ㆍ수원 삼성)이 2020시즌 최다 코너킥 도움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역대 K리그 최다인 106개의 도움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염기훈은 지난 시즌까지 자신이 기록한 도움 중 17개 도움을 코너킥을 통해 작성했다.이는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7시즌 동안 K리그에서 뛴 몰리나가 보유한 최다 코너킥 도움기록(18개)에 1개가 모자란 것으로, 올 시즌 2개만 추가하면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된다.지난 1983년 K리그 출범 이후 7만3천335번의 코너킥 가운데 1천63번 만이 득점으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4-26 16:06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이 K리그2(2부리그) 서울 이랜드와의 연습경기서 승리를 거뒀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25일 화성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비공개 연습경기에서 지난 시즌 득점왕인 아담 타가트가 전반 10분 만에 결승골을 넣어 20세 이하(U-20) 대표팀 감독 출신인 정정용 감독이 지휘한 이랜드를 1대0으로 제압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K리그 개막전이 연기된 이후 처음 치러진 수원의 타 팀과 첫 연습경기서 한의권과 함께 공격을 이끈 타가트는 전반 10분 이종성의 도움을 받아 선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6 13:04

한국 축구의 ‘간판’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의 몸값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를 넘어선 평가가 나와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 매체인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올해 4월 전 세계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업데이트하면서 손흥민의 예상 이적료를 6천400만 유로(약 851억원)로 책정했다.이는 손흥민이 당장 타 팀으로 이적할 경우 영입하는 팀은 이 정도의 몸값을 그의 소속팀인 토트넘에 지불해야 한다는 추정치이다.손흥민의 예상 몸값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이적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6 13:02

동아오츠카가 모델 송진우를 내세운 2020년 새 오로나민C TV광고가 4월 2주차 인기 광고 1위 (출처 : www.tvcf.co.kr)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순위는 3개월 이내 TV CF광고를 대상으로 총 PLAY 타임(SNS등 퍼간 PLAY 포함), 댓글 등을 종합하여 결정된다.이번 광고는 ‘오로나민C의 생기가 일상의 자신감을 채워준다’는 콘셉트로 올해 브랜드 메시지인 ‘생기 자신감’을 강조했다.동아오츠카는 부부·게임·헬스장으로 내용을 달리해 총 3편을 제작했는데 이번 순위로 오른 영상은 ‘부부편’이다. 이 CF는 일상에서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3 10:56

안산시유도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유도체육관과 유도팀을 위한 지원활동을 펼쳤다.홍희성 안산시유도회장은 22일 안산지역 체육단체로는 처음으로 지역내 5개 유도체육관과 2개 유도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각 50만원 씩 총 350만원을 지원했다.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사설체육관과 훈련 중단에 따른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는 안산시청, 관산중 유도팀을 격려하기 위함이다.홍희성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3 09:58

경기도유도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체육관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정상화를 기원하기 위해 두 팔을 걷었다.경기도유도회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인해 일선 유도 체육관들이 운영 중단과 휴관 등으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도내 140개 체육관에 각 50만원씩 총 7천만원의 긴급 운영 안정자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경기도유도회는 도내 140개 체육관을 대상으로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춘 지원 신청서를 받은 뒤 최대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4-22 17:11

두 달 가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멈춰섰던 국내 스포츠가 프로야구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인해 국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지난 19일 정부의 코로나19 완화 조치 발표로 21일부터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의 팀간 연습경기(무관중)가 허용된 가운데 이날 가장 먼저 프로야구가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교류전을 치르자 야구팬은 물론, 일반 국민들까지 크게 반겼다.국내 스포츠는 핸드볼코리아리그를 시작으로 프로축구와 프로배구,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중단 및 취소에 이어 지난 3월 10일 여자프로농구를 끝으로 4대 프로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2 11:23

코로나19로 시즌 개막이 미뤄진 프로축구가 타 팀과의 연습경기가 허용된 가운데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과 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2 팀을 상대로 첫 연습경기를 펼친다.이임생 감독이 이끄는 수원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지난 20일 프로축구연맹이 탐 팀과의 연습경기를 허용함에 따라 오는 25일 오후 2시 화성 클럽하우스에서 정정용 감독의 K리그2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또 올 시즌 ‘생존왕’ 불명예를 떨치겠다는 목표로 임완섭 감독이 새 사령탑으로 부임한 인천은 이보다 이틀 앞선 23일 오후 3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4-21 16:1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연기됐던 프로야구가 마침내 어린이날 막을 올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서울시 캠코양재타워에서 10개 구단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코로나19로 연기된 2020시즌 개막을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로 확정했다.KBO 이사회는 당초 개막일로 예정했던 5월 1일 대신 선수단 안전을 위해 좀더 늦추자는 의견이 많아 4일 늦은 5월 5일로 확정하고, 사상 첫 무관중 개막전을 치르기로 했다.이사회는 당초 예정보다 한 달 이상 늦은 개막에도 불구하고 아직 코로나19 사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1 14:31

남자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를 통해 베테랑 세터 권준형(31)을 영입해 막강 세터진을 보유하게 됐다.OK저축은행은 21일 대전 삼성화재 소속인 세터 권준형과 연봉 9천만원에 계약하고, 레프트 최홍석(32)을 연봉 1억 5천만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로써 이민규(28), 곽명우(29) 등 국가대표급 세터 2명을 보유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은 남자부 7개 구단 가운데 인천 대한항공과 더불어 가장 안정된 세터진을 보유하게 됐다.이날 OK저축은행과 계약한 권준형은 2011-2012 신인 드래프트에서 의정부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4-21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