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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이 11일 오전 매화도서관 앞에 천막 시장실을 설치하고 현장 근무에 들어갔다. 천막 시장실에서 시민들을 만나 현장 대응을 하고 있다. 시흥시청.

시흥시 | 경기일보 | 2020-02-12 15:25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GTEP)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전시회(Ambiente 2020)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194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Ambiente 2020’은 92개 참가국의 공예품, 실내외장식, 인테리어, 소비재 등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다.GTEP사업단은 소형가전 제품 전문업체 ‘제이월드텍’과 함께 현지 미팅을 진행했으며, 참가사의 신제품인 진공·히팅 믹서기 소개에 힘써 유럽시장 진출에 도움을 줬다.전시회에 참가한 산기대 김형상 학생은 “바이어들을 직접 만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2 14:17

시흥시는 관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고용창출을 위해 올해 지난해보다 150억 원 많은 750억 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시가 지난해 지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총 600억 원 규모로 총 235개사가 지원을 받았다.올해는 시는 작년 대비 150억 원 증액 된 750억 원을 지원한다. 이중 150억 원은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기업(사업개시일로부터 7년 이내)의 사업 안정화를 위한 특별자금(창업사업화자금)으로 운영된다.100억 원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신종 코로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1 15:23

시흥도시공사가 시민명예감사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이번 감사단 운영을 통해 시민참여를 활성화하여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시민명예감사단은 앞으로 1년 동안 정기회의, 사업장 견학 등을 통해 공사의 부패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시민생활불편을 야기하는 각종 업무 개선필요사항을 도출하게 된다.시민명예감사단의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시흥시에 거주하고, 공사 관련 업무에 대해 전문지식 및 경험이 풍부한자, 변호사·노무사·회계사·세무사 등 자격을 취득하고 5년이상 실무경력이 있는자, 그 밖에 위 요건에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1 14:41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흥시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시흥시어린이집연합회 장현경 회장(54)은 올해로 어린이 보육 34년째에 접어든다. 그는 올해 초 연합회장에 취임하면서 모든 보육인이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보육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다각적 활동을 통해 행복한 보육, 자랑스러운 보육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장 회장의 각오다. 그는 “유례없는 저출산 상황에서 행복한 아동의 미래를 열어가는 아동친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0 20:19

시흥시 소재 소공인 기업 5곳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처음 도입한 ‘백년소공인’에 선정됐다.10일 시흥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시흥시소공인지원센터 내 기계제조 소공인 기업 5곳을 포함한 전국 100개 업체가 백년소공인으로 각각 선정됐다.백년소공인은 급변하는 제조환경에서도 장인 정신으로 한 분야에서 숙련기술과 성장역량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하고 있는 업력 15년 이상의 소공인을 대상으로 선정한다.시흥에서는 대림전자, 오성스프링, 삼호정밀, 동아탄소, 대진몰드 5개사가 뽑혔다.▲특수저항기, 산업용저항기 등 전자기계 분야에 최고의 기술을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0 13:49

시흥시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아동주거복지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업무협약은 최근 정부의 ’아동주거권 보장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의 실효성 있는 시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한 후속조치의 성격으로 열악한 원룸단지에 거주 중인 다자녀ㆍ한부모 가구에 보다 나은 주거공간을 조속히 공급하는 등 주거개선이 시급하다.시는 지난 2018년 정왕지역 아동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해 아동가구의 정확한 주거실태 조사 및 심층면접을 통해 주거복지에 대한 물질적ㆍ정서적 욕구를 파악하고 시 정책에 반영했다.좁은 공간에서 거주하는 아동이 좀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0 13:32

시흥도시공사는 배곧한울공원에서 오는 5월부터 ‘작은 결혼식’ 운영을 시작하고, 작은 결혼 문화 확산에 함께할 예비부부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배곧한울공원 작은 결혼식은 해수체험장 운영기간을 제외한 5월, 6월, 9월, 10월 주말에 운영된다.하객 수용인원은 200명 내외로 예비부부는 아름다운 서해 바다를 배경 삼아 한울공원 해수체험장 및 캠핑장 장소에서 예식을 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장소를 제공한다.또 공사는 지난 12월 ‘작은결혼문화센터’ 와 업무협약(MOU)을 맺어 한울공원 작은 결혼식을 이용하는 예비부부는 ‘작은결혼문화센터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10 13:32

시흥 배곧신도시와 월곶포구를 연결하는 보행육교 건설사업이 사업지연 등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시흥시의회 박춘호 시의원은 최근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얼마 전 월곶 중앙로와 배곧 해송십리로를 잇는 월곶~배곧 간 보행육교 건설과 관련해 시의회와 시민을 무시한 일방적인 행정행태에 대해 심히 유감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시 집행부가 월곶과 배곧을 잇는 차도교와 함께 건설 예정이던 보행육교 건설비용이 약 100억 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자, 재정여건을 고려해 차도교 준공 이후로 보행육교 건설을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09 20:11

시흥시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25번째 확진환자로 확인된 가운데 확진자와 함께 생활해 온 아들 부부도 최종 확진자로 판명됐다.시흥시는 25번째 73세 여성에 이어 가정 내 생활을 같이 한 아들 부부가 9일 오후 5시 기준 최종 확진자로 통보돼, 시흥시 확진자는 일가족 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26번째 환자는 25번째 환자의 아들로 51세 한국인이고, 27번째 환자는 37세 중국인 며느리다.25번째 환자는 오늘 오전 국가지정격리병원인 분당서울대병원에, 아들 부부는 경기도 지정 감염병관리기관인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2-09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