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3,756건)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지난 15일 상록갑 7개 동을 순회하는 첫 번째 의정보고회를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이번 순회 의정보고회는 각 지역의 현안사업을 중점적으로 공유하고 주민들이 필요한 이야기를 할 기회를 더 많이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함께 전 의원과 상록갑 시·도의원들이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정책 제안을 받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전 의원은 ▲첨단산업도시, 해양생태문화관광도시의 비전 실현을 위한 반월시화공단 활성화 노력 ▲안산사이언스밸리 특구 추진 ▲수인선 지상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1-16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로 위의 움직이는 광고판, ‘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가 인천의 도로를 수놓을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규제개선을 통한 새로운 옥외광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에 이어, 인천에서도 택시표시등 광고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을 오는 18일자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고시한다고 16일 밝혔다.‘택시표시등 디지털광고’는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입된 사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17년 6월부터 대전에서 시범운영 중이다.대전의 경우, 상업용 광고 외에 공익광고를 함께 표출하여 옥외광고 산업의 새로운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1-16

남양주시 묵현천이 수해예방 능력이 강화된 하천으로 재탄생했다.경기도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추진해온 ‘남양주시 묵현천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을 착공 5년 만에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준공된 ‘남양주시 묵현천 수해 상습지 개선사업’은 남양주시 화도읍 차산리 및 창현리 일원 3.73km 하천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3년 7월 공사 착수 후 2018년 12월 준공을 마쳤다.총 사업비로 363억 원이 투입됐다. 하폭확장에 따라 교량 2개소를 재설치함은 물론, 제방 및 호안 등을 정비하고 원활한 내수배제(저류조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1-16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5선, 여주·양평)은 15일 “더불어민주당은 명동예술극장의 K-POP 공연장 용도변경 검토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정 의원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3일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의원들은 명동을 찾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명동예술극장을 K-POP공연장으로 용도변경 하는 방안을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 검토시키겠다는 발표를 했다”면서 “예술인은 경악했고, 연극인은 좌절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그는 “명동예술극장은 대한민국 국립극단의 전용극장일 뿐만 아니라 국립극장의 전신이었으며, 철거 위기에 놓였을 당시 정부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1-16

경기도가 도민들의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도비 97억 원 등 15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개선사업을 펼친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오는 2022년까지 도비 97억 원 등 총 15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개선사업, ▲광역 자전거도로망 연결사업, ▲공공시설 자전거 주차장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우선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개선 사업’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 중 시설기준이 미비한 구간을 정비·개선해 사고예방은 물론, 친환경교통 체계를 도모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민선 7기에서는 김포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1-16

경기도는 16일부터 '경기도 대기오염 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air.gg.go.kr)를 통해 납(Pb), 칼슘(Ca) 등 미세먼지에 포함된 중금속 성분 농도를 실시간 공개한다.이번 조치는 도민들이 느끼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미세먼지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다.공개되는 자료는 평택시 안중읍 '경기도 대기 성분측정소'에서 측정된 것으로 대기 중 미세먼지에 포함된 납, 칼슘 2가지 중금속 성분의 '시간별 농도'와 '24시간

도·의정 | 연합뉴스 | 2019-01-16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문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ㆍ남양주2)은 15일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이 조례안은 날로 늘어가는 고령운전자의 운전미숙이나 인지능력 저하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고자 마련됐다. 고령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 대해 교통비 지원과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표시 카드를 발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했다.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문 의원은 “최근 3년간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로 인한 사고발생 건수가 매년 증가 추세로 2017년 기준으로 약 4천800건 발생에 126명의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1-16

경기지역의 절반가량이 쇠퇴지역으로 분류, 사실상 활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지역의 중심으로 번성했던 곳이 인구가 줄고, 사업체가 떠나는 등 ‘암울함’만 남은 것이다. 이에 경기도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구도심의 부활을 위해 전력투구, 향후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5일 도와 경기연구원에 따르면 현재 560여 곳 읍ㆍ면ㆍ동 가운데 쇠퇴지역으로 분류된 곳은 230여 곳으로 추산된다. 쇠퇴지역이란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의한 것이다. 대상지역은 ▲사업체(최근 10년간 5% 이상의 사업체가 감소하거나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1-16

15일 오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마련한 ‘2019 기업인과의 대화’ 현장에선 한국 경제 활력을 모색하기 위해 정부가 귀를 열고 재계가 입을 열었다. 문 대통령은 기업에 사업 발굴과 투자, 고용 창출을 당부했고 기업인들은 주로 업계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규제 완화나 정부 정책 방향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이날 간담회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사회로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문 대통령과 기업인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다.첫 번째 질문자로 나선 황창규 KT 회장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1-16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5일 자유한국당에 공식 입당했다.황 전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한국당 입당식을 갖고 “나라 상황이 총체적 난국”이라면서 “한국당이 국민에게 더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중소기업, 구직자, 청년들까지 누구 하나 살만하다고 하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경제가 어렵다”며 “평화가 왔다는데 오히려 안보를 걱정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나라의 근간이 무너지고, 국민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면서 “세계 모든 나라가 미래를 바라보며 변화와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