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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여성정치참여확대위원회 위원장(부천 소사)이 여성정치 참여확대를 위한 본질적인 해법 모색에 본격 나선다.23일 김 위원장에 따르면 민주당 여성정치참여확대위는 24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여.성.당.당 선포식’을 개최한다.‘새 백 년 평등의 시대로, 2020 총선승리는 여성공천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와 여성정치참여확대위 위원 및 70여명의 자문위원, 전국여성위원회 위원, 시·도당 여성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한다. 향후 자문위원에는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6-24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소통의 대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SNS 홍보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직접민주주의를 강화한다. 이는 수평적 소통과 이를 통한 직접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SNS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실시간 소통과 즉각적 민원 응대를 도모하겠다는 복안이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경기도 SNS 홍보관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용역 공고를 냈다. 이번 용역은 5개월간 진행된다. 이번 시스템 구축은 SNS를 통해 이 지사에게 쏟아지는 수많은 민원을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인 SNS 활용전략을 위한 관련 통계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6-24

지방의회 인사권을 의장에 부여하도록 한 지방공무원법 개정안 등이 국무회의에서 통과(본보 19일자 1면)된 가운데 이르면 내년 말부터 독립된 지방의회가 첫발을 내디딜 전망이다.23일 경기도의회 등에 따르면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지난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고, 같은 날 지방공무원 임용령이 시행됐다. 앞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접수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까지 일시에 국회 통과 시 공포 1년 뒤 시행이라는 부칙에 따라 내년 말이나 2021년 초에는 본격적으로 독립된 지방의회가 틀을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6-24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여전히 국회 정상화를 위한 뚜렷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6월 임시국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정연설이 강행될 예정이어서 정국이 더욱 얼어붙을 조짐이다.여야는 휴일인 23일에도 6월 임시국회 의사일정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날 선 대치 국면을 이어갔다. 민주당은 한국당의 조건 없는 국회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지만, 한국당이 정부·여당의 실정을 비판하기 위한 일부 국회 상임위원회에 대한 선별적 복귀를 내세우면서, 양당 관계가 악화일로를 향해 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특히 민주당은 24일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6-24

내년 경기지역에 최대 5곳의 경제자유구역이 추가 지정될 전망인(본보 5월 27일자 1면) 가운데 경기도가 추가 경자구역인 김포ㆍ시흥과 기존 경자구역인 평택을 묶어 ‘미래 자동차 클러스터’로 구축한다. 도는 황해권의 자동차 제조ㆍ물류망과 도내 우수 인력을 적극 활용, 전기차ㆍ자율주행차 시장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23일 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친환경 미래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산자부가 문재인 정부의 혁신 성장 방침에 따라 기존 방향(개발 중심)과 다른 방향의 사업을 전국 경자구역에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6-24

제21대 총선이 10개월가량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내 전직 단체장들이 현역 의원에 공천 도전장을 내밀고 있어 치열한 ‘공천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현역 의원들은 이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는 모양새다.기초단체장 출신들의 지역구 출마 여부에 현역 의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현역 의원 못지않게 갖춘 지역 인지도와 조직력 때문이다. 특히 다선 중진 의원들이 밀집해 있는 도를 중심으로 ‘세대교체’ 바람 속에 기초단체장 출신들의 도전이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23일 복수의 더불어민주당 관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6-24

정의당 차기 당대표 선출을 위한 전국당직선거가 심상정 의원(고양갑)과 양경규 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부위원장의 2파전 레이스로 치러지는 가운데 이들의 전국 유세가 인천에서 막을 올렸다.23일 정의당에 따르면 당대표 후보로 나선 심 의원과 양 부위원장은 22일 인천 일정을 시작으로 23일 대구·경북, 26일 제주, 29일 광주·전남·전북, 30일 세종·대전·충남·충북, 다음 달 3일 강원, 6일 서울·경기, 7일 부산·경남·울산 순으로 총 8차례 순회유세를 벌인다.심 의원은 22일 인천대 송도 글로벌캠퍼스에서 실시된 첫

국회 | 정금민 기자 | 2019-06-24

“수도권순환고속도로 명칭 변경은 경기ㆍ서울 지역의회와 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이뤄낸 값진 성과입니다”경기도의회 염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부천1)는 수도권순환고속도로의 명칭 변경 합의와 관련“경기도의회가 서울시의회와 긴밀히 논의하면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명칭 변경에 대한 합의를 함께 이끌어낸 것”이라고 밝혔다.실제 경기도, 서울시 양 지자체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을 수도권순환고속도로로 변경에 합의하는 데 경기도의회와 서울시의회가 큰 역할을 했다.서울시의회 일부 의원들이 지난 1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명칭 변경에 반대 뜻을 내비

정치 | 최현호 기자 | 2019-06-24

지방의회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제1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가 다음달 4~6일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이번 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맞아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특히 지방정부의 의결기관과 집행기관 간에 상호 협력ㆍ소통을 진작시키며, 이를 통해 지방정부가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사무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의 지방의회와 행정기관들이 각 지역의 의정 활동과 자치행정을 홍보할 수 있고, 타지역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6-24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포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위원회와 학부모회 등이 가진 간담회 후 두 번째 회의로, 등ㆍ하교 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발생되는 초등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는 시의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소속 각 초등학교 회장이 참석해 학교별 교통안전시설 설치 관련 건의사항 청취와 향후 처리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자리에서 연합회는 ▲신호 및 속도위반 단속용 무인단속카메라

도·의정 | 양형찬 기자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