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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0일 동두천 두드림패션센터에서 ‘동두천시 기업(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기업경영애로에 직면해 있는 경기 북부 기업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는 남양산업 홍재규 대표 등 동두천시 관내기업 30개 사와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성수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유종 동두천시 일자리경제과장, 임근재 경과원 경제부문 상임이사, 정혜숙 경과원 지역특화산업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9-11

‘경기도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보고대회’가 경기도의회 앞에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경기도시군의장단협의회 등 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보고대회는 도민 숙원사업인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을 도와 도의회를 비롯한 5개 기관의 협치로 합의에 이른 것을 기념하고, 도민들에게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고자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이재명 도지사, 송한준 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1), 이재정 도교육감, 염종현 도의회 민주당 대표(더불어민주당ㆍ부천1), 안병용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의정부시장), 박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11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추경예산안과 일본 전범기업 기억 조례 등 54건을 모두 처리하면서 제33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도의회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338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상정해 모두 의결해 최종 통과시켰다.먼저 이날 본회의서 가결된 ‘2019년 제3회 경기도 추경예산안’은 지난 2회 추경예산(26조 5천196억 원)보다 1천603억 원이 증액돼 26조 6천799억 원으로 늘어났다. 일본의 수출규제조치에 대응한 소재·부품 국산화 연구개발사업 100억 원 등 7개 사업비 326억 원이 반영됐다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11

경기도가 ‘한탄강의 물빛’을 되살리기 위해 대대적인 특별단속에 나선다.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다음 달 말까지 7주간 한탄강 색도(色度) 및 수질에 영향을 미치는 섬유ㆍ피혁 관련 사업장 316곳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특별점검’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이는 지난 7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31개 시ㆍ군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도ㆍ시군 정책협력위원회에서 경기북부지역 지자체장들이 한탄강 색도 개선에 대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 데 따른 조치다.한탄강과 연결되는 지방하천에 폐수를 방류하는 업체에 대한 점검을 통해 혼탁한 한탄강과 그

도·의정 | 김해령 기자 | 2019-09-11

경기도가 산하기관의 비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지적하고 나섰다. 도는 매년 수천억 원의 운영비ㆍ자체사업비가 미집행, 부적정한 예산 편성이 우려된다면서 재원 전략 배분 및 기관 협력 등을 주문했다.도는 10일 ‘경기도-공공기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우선 도는 ‘2020 공공기관 예산 편성 방향’을 설명하면서 집행잔액 과다, 예산과목 부적정을 비판했다. 최근 3년간 산하기관의 운영비ㆍ자체사업비 잔액은 3천500억~4천300억 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연도별 운영비 잔액(집행률)은 2016년 449억 원(89%), 2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9-11

경기도의회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추경예산안과 일본 전범기업 기억 조례 등 54건을 모두 처리하면서 제33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도의회는 도, 도교육청 등과 함께 학교실내체육관 건립사업 확정에 대한 보고대회도 개최했다.도의회는 10일 본회의장에서 제338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상정해 모두 의결해 최종 통과시켰다.먼저 이날 본회의서 가결된 ‘2019년 제3회 경기도 추경예산안’은 지난 2회 추경예산(26조 5천196억 원)보다 1천603억 원이 증액돼 26조 6천799억 원으로 늘어났다. 일본의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9-11

민선 7기 경기도의 1호 신설 산하기관인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장과 원장으로 방기홍 한국 중소상인자영업자 총연합회장과 임진 경기도 정책개발지원단장이 각각 임명됐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0일 경기도청 집무실에서 방기홍 신임 이사장과 임진 신임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방기홍 초대 이사장은 1963년 충남 청주 출생으로, 1990년부터 충남 천안시에서 문구점을 운영해 온 자영업자 출신이다. ‘최저가 입찰 방식’ 등으로 위기에 처한 문구업계를 되살리고자 2011년 ‘전국문구점살리기 연합회’ 결성을 주도한 이후 줄곧 전국학용문구협동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9-11

내년 7월부터 저소득 구직자에게 월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구직수당)을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실시된다.정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국정과제인 일자리 안전망 강화와 관련해 ‘구직자 취업촉진 및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제정안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7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관련한 첫 구상을 발표한 이후 이를 구체화한 내용을 담고 있다.제정안에 따르면 구직수당은 중위소득 60% 이하 저소득층에게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지급하는 제도다. 연령(18~64세)·소득·재산(6억 원 이내서 추후 결정)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9-11

경기도가 ‘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과 함께 쾌적하고 청결한 시내버스 만들기에 나선다. 특히 ‘경기클린버스 시범사업’으로 소독 및 스팀세차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깔끔한 시내버스 환경을 도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시내버스 도민서비스 평가단’은 일반 버스 이용객으로 가장해 버스업체의 서비스 상태를 불시·암행 점검한 후 도에 제보하는 식으로 버스업체의 자발적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구성·운영돼왔다.현재 31개 시군 258명의 도민이 평가단에 참여, 서비스 평가, 불편사항 제보, 서비스 개선 제안 등의 활동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11

정부가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ㆍ인천지역에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ㆍ인천 등 6개 지역의 응급복구와 잔해물 처리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26억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특별교부세 지원규모는 공공·사유시설 피해 규모, 응급복구 동원장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이에 따라 피해규모가 큰 경기와 인천, 충남, 전남 등 4개 시도에는 각 5억원을, 피해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전북과 제주에는 각 3억원을 지원한다.경기지역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