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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6부에서 석현제는 박영실(김창완)에게 찾아와 은밀한 거래를 청한다. 삼맥종(박형식)은 백성들에게 왕으로 추앙받는 선우(박서준)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삼맥종은 자신은 비겁자일 뿐이라며 언제든 숨고 얼굴을 감출 준비가 되어 있다며 괴로워하고, 분노에 칼을 던진다. 아로(고아라)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행복해하던 선우는 지소태후(김지수)의 이야기를 듣고 절망에 빠지는데... 아라는 삼맥종에게 자신의 핑계로 도망치려 하냐며, 폐하는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한편 선우는 삼맥...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07

6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에서 선우(박서준)는 창에게 백제 태자로서의 위엄을 보이라며 맞서고, 수호와 반류, 위화공, 지소, 그리고 왕경의 화백들은 사절단을 구하는 문제로 대립한다. 아로(고아라)는 동요하는 백성들에게 절대 우리를 죽게두지 않을거라고 달래려 하지만 쉽지 않다. 마침내 창은 선우와 각각 백제, 신라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검술 대결을 하기로 한다. 삼맥종(박형식)은 “전쟁으로 단련된 자야, 장난처럼 여기는 자라구”라고 말하자, 선우는 “난 이겨, 지킬게 있으니까”라며 자리를 뜬다. KBS2 월화...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06

31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4부에서 삼맥종(박형식)은 처참하고 절망적인 백성들의 삶을 본 후 충격을 받는다. 숙명공주(서예지)는 “그들의 목을 치고 죽이는 것은 가옥한 처사”라며 화를 내자, 남부여의 창 태자는 꼬여버린 상황을 혼인으로 푸는게 어떻겠냐며 비아냥 거린다. 선우(박서준)는 삼맥종에게 “왜 아로냐”고 물으며, “저 애는 내 전부”라고 말하자 삼맥종은 선우를 다시 바라본다. 삼맥종은 선우에게 “네가 왕이라면 이 신국을 어떻게 바꾸겠냐”고 묻자, 선우는 “부당함은 견디는 게 아니라 바로잡아야 한다. 백...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31

‘화랑’ 고아라와 박서준이 또 엇갈린 사랑을 한다. 3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3회에서는 아로(고아라)가 또 다시 자신을 외면하는 선우(박서준)로 인해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분에서 아로는 다시 자신을 외면하는 선우로 인해 힘들어 하며 선우를 막아선 채 “대체 내가 뭘 잘못했는데, 왜 자꾸 피하는 건데, 왜 그렇게 속이 좁아터진 건데”라고 답답해한다. 한편 삼맥종(진흥왕, 박형식)은 자신 때문에 아로가 더 위험해지는 것 같다며 불안감을 토로한다. 삼맥종은 “나 때문에 네가 자꾸 위험해지는 것 ...

방송 | 이지현 기자 | 2017-01-30

24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2회에서 ‘화중재왕’이라는 글귀를 본 선문 안 화랑들은 각각 지뒤(박형식) 혹은 선우(박서준)가 왕이 아니겠냐며 나름의 추측을 한다. 선우도 지뒤에게 왕이 누굴 것 같냐고 묻고, 지뒤는 왕을 찾으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는다. 위화공(성동일) 역시 지뒤에게 숨겨진 왕이냐고 물어 그를 당황케 한다. 아로(고아라)는 숙명(서예지)에게 그쪽 오라버니를 봐서 참으려고 했는데 안되겠다며 분노한다. 지뒤(삼맥종)의 정체가 드러날까 염려하던 지소 태후(김지수)는 수호(최민호)를 불러 은밀한 부탁을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24

23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1부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아로(고아라)는 선우(박서준)에게 다가서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선우는 아로를 계속 외면한다. 숙명(서예지)은 위화공(성동일)에게 화랑들을 단련시킬 목숨을 건 대련을 제안해 그를 난처하게 한다. 왕의 표식이 있는 팔찌를 입수하게 된 박영실(김창완)은 화랑 안에 있는 삼맥종(박형식)을 찾아낼 방법을 궁리한다. 지소(김지수)는 숙명에게 은밀히 아로를 죽일 것을 지시한다. 숙명은 아로를 산으로 끌어내 활시위를 당기는데…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1...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23

16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9회에서 선우(박서준)는 아로(고아라)에게 자신이 오라비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백한다. 아로는 지금까지 자신을 속인 선우가 원망스러우면서도 그가 오라버니가 아니라는 사실에 마음이 이상하다. 반류(도지한)는 양아버지 박영실과 화랑 사이에서 갈등하고, 삼맥종(박형식)은 선우로 인해 힘들어하는 아로를 위로하며 다가선다. 삼맥종은 우는 아로 앞에 나타나 니가 우는게 참을 수 없이 화가 난다면서 어떤 놈때문에 상처 받는 거라면 그놈을 죽일거야 라고 말한다. 지소는 삼맥종에게 전통에 따라 숙명(서...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16

10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8부에서 티격태격 하며 미운 정이 쌓여가는 상선방 화랑들, 그리고 그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한성랑은 자신도 상선방에서 지내겠다 선언한다. 아로(고아라)는 오라버니가 정말 우리 오라버니 였으면 좋겠는데, 근데 또 아니면 좋겠다며 마음이 흔들린다. 선우(박서준) 또한 아로에 대한 생각에 고민이 쌓여가고, 삼맥종(박형식)에게 내 누이가 좋아졌다는 말 진심이냐고 묻는다. 위화공은 한가위 축연 때 화랑들의 춤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해 화백들과 지소를 당황케 하고, 박영실의 계략으로 선우는 막문의 죽...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10

‘전통의 명가’ 용인 삼성생명이 최근 가파른 연승가도를 달리며 4년 만에 플레이오프를 진출을 가시권에 두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 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홈경기서 청주 KB스타즈에게 66대62로 승리를 거두며 5연승을 달렸다. 이날 승리로 11승 10패를 기록한 삼성생명은 2위 자리를 굳게 지키며 3위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승차를 한 경기로 벌렸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선두 아산 우리은행(20승 1패)의 독주 속에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 나머지 두장을 놓고 5개 팀이 경...

농구 | 김광호 기자 | 2017-01-10

9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7회에서 아로(고아라)는 갑작스런 삼맥종(박형식)의 행동이 당황스럽기만하고, 삼맥종 또한 그런 아로의 태도로 인해 마음이 복잡해진다. 아로는 삼맥종에게 치기 어리게 달려들어 입맞춤한게 실수가 아니면, 어린애 응석이냐고 따진다. 선우(박서준)는 그애 가까이 오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고, 말도 걸지 말라고 하지만 삼맥종은 좋아하는 것 같다며 거절한다. 두 사람에게서 미묘한 분위기를 감지한 선우(박서준)는 아로를 어찌 대할지 몰라 막막하고, 급기야 수호로부터 '누이 대하는 법'에 대해 배운다...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