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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가 소래포구 주변지역을 수도권 최대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인근지역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하나로 묶는 관광벨트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 논현동 일원에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어항인 소래포구가 있다. 인근에는 총 넓이가 350만㎡에 달하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있으며 소래포구 인근 논현동 송천고교 뒤편에는 양떼목장과 산림욕장까지 갖춘 자연체험학습장이 자리 잡고 있다. 구는 소래포구 인근에 흩어져 있는 관광지와 볼거리들을 하나의 관광코스로 벨트화해 이곳을 찾는 서울과 수도권지역 관광객을 대폭 늘리고 지역경제를 살

사람·현장 | 주재홍 기자 | 2019-04-01

모든 질병은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확인하고 있어야 혹시 모를 질병이 발견됐을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는 다양한 종합건강검진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의 종합건강검진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자.종합건강검진은 여러 가지 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종합건강검진에는 크게 다섯가지로 나뉜다. ​기본건강검진과 주로 성인기에 발생 가능한 주요 질환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본플러스건강검진, 그리고 기본플러스 보다 정밀한 검진을 받을 수 있

사람·현장 | 송시연 기자 | 2019-04-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민족대표 33인 중 최고령자였던 정암 이종훈(1856~1931)의 생애는 위대한 평민의 본보기라 할 수 있다.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유사리에서 태어난 이종훈은 어려서 글 잘 한다는 칭찬을 들을 만큼 총명했으나 14세에 학문에 대한 뜻을 접고 고향을 떠나 전국을 떠돌았다. 오랜 방랑을 끝내고 21세에 고향에 돌아와 철점을 열어 7년 동안 운영했으나 사업이 어려워지자 서울로 올라가 별군관이라는 하급 무관으로 지냈으나 이 일 또한 그만 두었다. 31세가 되던 해에는 인천으로 가서 한동안 선상 객주노릇을 하며 지냈으나 여기서도 정착하지 못

사람·현장 | 김영호 | 2019-04-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4-01

1980년대 세 차례에 걸쳐 세계태권도선수권을 제패한 당대 최고의 선수에서 실업팀 감독을 거쳐 대학 강단에 서 후학 양성에 전념하고 있는 임신자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장. 임 교수는 대한태권도협회 부회장, 한국여성스포츠회 부회장을 거쳐 지난해 8월 11대 회장으로 취임해 여성 체육인들의 권익 보호와 진로 개척, 정책 수립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최근 국내 스포츠계가 성폭력 문제로 시끄럽다.그동안 체육이라는 특성상 위계질서에 의한 교육은 어느 정도 용인돼 왔다. 그렇다보니 상하간의 지위관계를 바탕으로 일부 지도자들은

사람·현장 | 황선학 기자 | 2019-04-01

찬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찾은 부천 중동시장은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넘쳤다. 초등학교 옆에 위치한 중동시장 입구 앞에는 장을 보러 나온 이들이 물건을 사고팔면서 전통시장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었다. 시장 안은 포근하고, 토속적인 분위기와 상인들의 삶이 어우러지고 있었다. 개방감을 주는 높은 아케이드부터 원형 모양으로 통일한 간판들은 깔끔함 그 자체였다. 널찍한 통로와 점포 사이에 황색선을 그어 선을 넘지 않는 상인들로 인해 대형마트 못지않은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었다.부

사람·현장 | 김해령 기자 | 2019-04-01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의료원 건물 옆에 오는 2021년도 3월 강당, 예술단체 연습실 등이 있는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시는 옛 시민회관이 있던 자리에 ‘성남시 문화·의료시설’을 건립하기로 하고, 지난 12일 오후 지역주민 150명과 은수미 성남시장,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개최했다.성남시 문화·의료시설은 모두 72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대지면적 4천894㎡, 전체면적 2만 3천989㎡, 지하 4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 건물 1층에는 644석 규모 대강당, 232석 규모

사람·현장 | 정민훈 기자 | 2019-04-01

광주시 검객들이 전국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광주시청 펜싱팀은 2월14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된 ‘2019 전국 남·녀 종목별 오픈펜싱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김재경 감독을 중심으로 현 국가대표인 허준, 김효곤, 김동수 선수와 같은 팀 조영학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 광주시청팀은 결승전에서 대전도시개발공사를 45대 22라는 큰 점수차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시 관계자는 “펜싱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펜싱팀이 국내대회 뿐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4-01

광주시 검객들이 전국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광주시청 펜싱팀은 2월14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양구에서 개최된 ‘2019 전국 남·녀 종목별 오픈펜싱 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플뢰레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김재경 감독을 중심으로 현 국가대표인 허준, 김효곤, 김동수 선수와 같은 팀 조영학 선수가 출전한 단체전에서 광주시청팀은 결승전에서 대전도시개발공사를 45대 22라는 큰 점수차로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시 관계자는 “펜싱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 펜싱팀이 국내대회 뿐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