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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10일·화성), 북한(15일·평양)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2∼3차전을 앞둔 벤투호가 가을비에 아랑곳없이 10월 A매치 2연전 필승을 향한 훈련에 나섰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7일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모여 스리랑카전과 북한전에 대비한 소집훈련을 시작했다.벤투 감독은 10월 A매치 2연전에 대비해 25명의 선수를 소집했지만 소속팀 일정으로 황인범(밴쿠버)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은 8일에 합류한다.이날 오후 2시 30분까지 파주NFC에 합류한 선수들은 잠시 휴식을

축구 | 연합뉴스 | 2019-10-07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 걱정했는데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쁩니다.”진두화·김종진·김동용·박태현(이상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체육단)이 7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조정 남일반 쿼드러플스컬 결승서 6분01초80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경기가 치러졌던 이날 오전 충주의 기온은 최저 13도로 갑자기 추워져 선수들의 컨디션은 좋지 못한 상황이었다.선수들은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 몸이 굳을까 걱정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해양경찰단 소속 선수들은 군인 신분으로

스포츠 일반 | 안하경 기자 | 2019-10-07

이태희(35), 박상현(36ㆍ동아제약), 황중곤(27), 장이근(26ㆍ신한금융그룹)이 17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에 출전한다.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이태희는 아시안 투어 한국 선수 중 최고 상금 순위 자격으로 2년 연속 더 CJ컵에 출전하게 됐다”며 “세계 랭킹 한국 선수 상위 세 명에게주는 티켓은 박상현, 황중곤, 장이근에게 돌아갔다”고 발표했다.이로써 박상현과 황중곤은 두 번째로 더 CJ컵에 출전하게 됐고 장이근은 처음으로 대회에 나서게 됐다.한국 선수 가운데 안병훈,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10-07

‘코리언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팀의 운명이 걸린 상황에서 호투로 승리를 기록하며 정규시즌의 활약상을 포스트시즌으로 이어갔다.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인 3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동안 4안타만 내주고 2실점 했다.이날 다저스는 6회에만 7점을 뽑아내는 타선의 폭발로 10대4 승리를 거뒀고, 류현진은 승리투수가 됐다. 개인 통산 빅리그 포스트시즌 3번째 승리다.이로써 2승1패로 앞서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0-07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이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우승팀인 미국과의 2차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황인선 감독 대행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솔저필드에서 열린 미국과 2차 평가전에서 지소연(첼시FC위민)의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칼리 로이드에게 동점골을 내줘 1대1로 비겼다.이로써 한국은 미국을 상대로 처음으로 득점 후 무승부를 거두는 성과를 올리며 미국의 A매치 연승행진을 17경기에서 멈춰세웠다.이날 손화연(창녕WFC)과 강채림(현대제철)을 투톱에 ‘지메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07

미국교포 케빈 나(한국이름 나상욱)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4승 고지를 정복했다.케빈 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멀린 TPC(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최종일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로 마무리하며 보기를 적어낸 패트릭 캔틀레이(미국)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케빈 나는 지난 5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를 제패한 지 5개월 만에 또 한번 패권은 안으며 통산 우승을 4회로 늘렸다.최종 라운드에서 한때 3타차 선두를 질주한 그는 10번홀(파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10-07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팀의 운명이 걸린 포스트시즌(PS) 선발 등판에서 호투해 역전승의 발판을 놓고 올해 가을 잔치 첫 승리를 수확했다.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4개를 맞고 2점을 줬다.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을 뿐 나머지 이닝에선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의 위기 관리능력을 뽐내며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류현진은 1-2로 끌려가

야구 | 연합뉴스 | 2019-10-07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올해 첫 포스트시즌 선발 등판에서 호투했다.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 3승제) 3차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4개를 맞고 2점을 줬다.1회 후안 소토에게 2점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을 뿐 나머지 이닝에선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의 위기 관리능력을 뽐내며 더는 실점하지 않았다.류현진은 1-2로 끌려가던 6회 초 러셀 마틴이 2타점 2루타로 전세를 3-2로 뒤집자 대타 크

야구 | 연합뉴스 | 2019-10-07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다저스)이 올 시즌 포스트시즌 첫 출격에 나섰다.MBC스포츠플러스는 7일 오전 8시40분부터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3차전을 생중계 중이다. 이날 류현진은 1승1패로 시리즈 동률인 가운데 선발로 나섰다.류현진은 올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4승5패를 기록하면서 평균자책점 2.32를 마크했다. 이를 통해 류현진은 평균자책점 부문 리그 1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야구 | 장영준 기자 | 2019-10-07

▲여고부 2회전=오산정보고 5-0 동부고(대구) ▲동 남일반 아주대 1-2 단국대(충남)▲남일반 1회전 성균관대 8-3 재능대(인천) ▲동 남고부 인천고 3-2 수원 유신고 ▲남대부 2회전 경기선발 2-0 전북선발 ▲동 여일반 경기선발 2-0 세종시청 ▲동 여고 경기선발 1-3 경북선발 ▲동 남고부 인천선발 0-3 양구고(강원) ▲남고부 1회전 안양고 115-92 강원사대부고 ▲여고부 1회전 수원 한봄고 3-0 청수고(충남) ▲동 남대부 2회전 경기대 0-3 한양대(서울) ▲동 남일반 화성시청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