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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팬그래프닷컴이 발표한 2019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순위에서 53위로 평가됐다.팬그래프닷컴은 5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120위까지의 랭킹을 업데이트 하며 류현진을 53위에 올려놓았다.2018시즌 15경기에 등판해 82⅓이닝을 소화하며 7승 3패, 평균자책점 1.97을 올린 류현진은 높은 순위가 예상됐지만 팬그래프닷컴은 그의 부상 이력에 더 주목했다.이에 2019년 류현진의 예상 성적을 88이닝 6승 5패, 평균자책점 3.89로 측정해 부상에 대한 우려를 반영했다.다만 선발투수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2-06

지난 시즌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안방마님’ 포수 이재원(31)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2년 연속 주장에 임명됐다.또 투수조장에는 ‘돌아온 에이스’ 김광현(31), 야수조장에는 ‘왼손 거포’ 한동민(30)이 각각 선임됐다.SK는 지난 3일 “이재원이 2018시즌 주장으로서 팀의 좋은 성적과 분위기를 위해 헌신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아 올 시즌 팀의 리더 역할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염경엽 SK 감독은 “지난해 이재원이 주장을 맡아 선수들과 코치진, 그리고 프런트와의 가교 역할을 원활하게 해내면서 팀에 긍정적인 문화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2-06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구세주인 손흥민(27)의 주가가 연일 급등하고 있다.지난해부터 소속팀과 한국 대표팀을 오가는 강행군으로 ‘혹사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 12경기서 10호 골을 기록, 세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부상자가 속출한 팀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특히,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출전했다가 곧바로 복귀해 쉴 틈도 없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해 팀 동료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주고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2-06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의 유니폼을 입은 중앙 수비수 김영권(29)이 팀의 우승과 실점 최소화를 목표로 내세웠다.감바 오사카는 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4일 일본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김영권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광저우 헝다(중국)에서 뛰다가 이적한 김영권은 “감바 오사카는 예전부터 오고 싶었던 팀”이라며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0년 FC도쿄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영권은 그해 12월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해 활약하다 2012년 7월 광저우 헝다 유니폼

축구 | 홍완식 기자 | 2019-02-05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프로농구 경기장에서 다채로운 명절 이벤트가 펼쳐진다.고양 오리온은 5일 오후 3시 고양체육관에서 맞붙는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제기차기와 하프라인 슛 등 관객이 참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선물을 나눠준다.또한 경기 시작 전 장외에선 윳놀이가 진행되며 군복무를 마치고 최근 복귀한 이승현과 최진수 등의 선수들이 관객에게 오리온 과자가 담긴 복주머니 60개를 직접 나눠줄 예정이다.안양 KGC인삼공사는 같은 날 오후 5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한복을 입은 관중에게 무료입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2-04

한국 빙속의 ‘미래’ 김민석(20ㆍ성남시청)이 월드컵 5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김민석은 4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열린 2018-201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남자 1천500m 경기에선 김민석이 1분 45초 39의 기록하며 데니스 유스코프(러시아), 호바르 뵈코(노르웨이)에 이어 3위에 올랐다.이로써 2018 평창동계올림픽 이 종목 동메달리스트인 김민석은 이번 시즌 월드컵 두 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날 김민석은 마지막 10조 아웃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치며 첫 번째 바퀴에서 전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04

여자프로배구 수원 현대건설이 대전 KGC인삼공사를 완파하고 탈꼴찌에 성공했다.현대건설은 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시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홈경기에서 센터 양효진의 22득점 활약을 앞세워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대0 제압했다.이로써 현대건설은 6승 17패 승점 19를 얻어 KGC인삼공사(5TMD 18VO 승점 17점)를 제치고 순위를 6위에서 5위로 끌어올렸다.또한 현대건설 양효진은 이날 338경기 만에 개인통산 5천 득점을 달성하며 기쁨을 더했다.현대건설은 1세트부터 밀라그로스 콜라(등록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03

수원시청 임태혁(31)이 개인 통산 12번째로 금강장사에 올랐다.임태혁은 3일 전북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 씨름대회’ 금강급(90kg 이하) 결정전(5전 3승제)에서 황재원(태안군청)을 3대1로 제압하고 최강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이로써 임태혁은 2016년 설날 대회 이후 2년 만에 정상탈환에 성공, 개인통산 12번째로 꽃가마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또한 임태혁은 설날 대회에서 2010년 첫 타이틀 획득을 시작으로 2015년과 2016년에 이어 4번째 패권을 차지했다.임태혁은 준결승에서 최정만(영암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2-0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은 최근 최악의 위기에 빠져있었다.주 공격수 해리 케인과 델리 알리가 나란히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공격력에 큰 금이 갔다.팀 공격의 한 축을 맡고 있던 손흥민도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출전차 대표팀에 차출되면서 전력은 약화됐다.이는 성적으로 직결됐다. 토트넘은 지난달 25일(한국시간) 첼시와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전에서 첼시에 패해 탈락했고, 28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4라운드에서도 0-2로 완패해 대회를 마감했다.토트넘은 손흥민이 복귀한 지난달

축구 | 연합뉴스 | 2019-02-03

‘전통의 명가’ 부천시청이 ‘2019 해남 동계실업검도대회’ 9인조 단체전서 대회 첫 패권을 안았다.김제휴 감독이 이끄는 부천시청은 31일 전남 해남군 동백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9인조 단체전 결승에서 청주시청을 접전 끝에 3대2로 따돌리고 정상을 차지했다.이로써 부천시청은 지난해 8월 추계 전국실업검도대회서 우승한 이후 5개월 만에 다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이날 결승전서 부천시청은 선봉 김승훈이 권수민을 상대로 머리치기와 허리치기 공격을 잇따라 성공시켜 2-0으로 승리, 기선을 제압한 뒤 2위전서 정하영이 청주시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