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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6일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19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시ㆍ군장애인체육회와 도 가맹경기단체 등 70여 명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대회 취지와 참가신청 방법, 경기요강 등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는 장애ㆍ비장애 생활체육 동호인의 어울림 환경 조성을 위해 열리는 대회로, 오는 9월 5ㆍ6일 2일간 수원시 일원에서 게이트볼, 탁구, 배드민턴 등 총 3종목에 걸쳐 열린다.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는 도내 체육기관인 도장애인체육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06

한국, 미국,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청소년 40명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로부터 그들이 세계 정상에 오르기까지 걸어온 경험담을 들으며 글로벌 인재를 향한 꿈을 키웠다.경기대 석좌교수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이사장을 맡고 있는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가 주최한 ‘2019 ISF 청소년 스포츠 캠프’가 지난 5일부터 수원 경기대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둘째 날인 6일 장홍(중국), 옐레나 이신바예바(러시아) IOC 위원이 리더십 특강을 했다.이번 청소년 스포츠 캠프는 올바른 올림픽 가치 전달과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8-06

새로운 회장 취임으로 안정 궤도에 진입한 경기도 레슬링이 첫 회장배 대회를 개최한다.경기도레슬링협회는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성남 서현고등학교 레슬링장에서 ‘2019년 경기도협회장배 레슬링대회’를 개최하고 다음날엔 동호인 대회도 연다고 6일 밝혔다.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최종선발전 겸 2020년 제49회 전국소년체전 1차 선발대회를 겸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도내 중ㆍ고교 및 일반부에 걸쳐 12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경기도 레슬링이 회장배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그동안에는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06

6년 동안의 국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돌부처’ 오승환(37)이 KBO리그 원 소속구단 삼성 라이온즈와 2019년 연봉 6억원에 계약했다.프로야구 삼성은 6일 “오승환과 계약을 마쳤다. 2019년 잔여 시즌 연봉은 6억원이지만 출전 정지로 인해 실수령액은 50%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오승환과 삼성은 올 시즌이 끝난 뒤, 2020년 연봉 계약을 한다.2019년 계약을 마쳤지만, 올해 오승환은 마운드에 설 수 없다.KBO는 2016년 1월 상벌위원회를 열고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검찰로부터 벌금형에 약식 기소된 오

야구 | 연합뉴스 | 2019-08-06

한국 조정(漕艇ㆍRowing)의 미래인 청소년대표 선수 남녀 30명이 35℃ 안팎의 무더위에도 아랑곳 없이 세계 제패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있다.대한조정협회(회장 최진식)가 조정 유망주의 육성을 목표로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20일 일정으로 10년째 개최하고 있는 ‘2019 조정 청소년대표선수 합숙훈련’에는 남자 17, 여자 13명 등 총 30명의 중학생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청소년대표 가운데는 지난 5월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 MVP이자 화천평화배 싱글스컬 금메달리스트인 장신 유망주 우정우(대구 서재중ㆍ182㎝)와 역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0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거포 듀오’ 제이미 로맥(34)과 최정(33)이 양보 없는 집안 홈런왕 경쟁을 펼치며 30홈런 고지 정복에 나섰다.지난 주말인 4일까지 KBO리그에서 로맥은 홈런 23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최정이 1개 차 2위로 뒤를 쫓고 있다.올 시즌 KBO리그는 공인구 반발계수 조정에 따른 뚜렷한 ‘투고 타저’ 현상으로 타구 비거리가 줄어들며 ‘한방’ 능력을 갖춘 거포들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둘은 엎치락 뒤치락 홈런 경쟁을 이어가며 활화산 같은 타격을 뽐내고 있다.로맥과 최정은 지난 6월 21일 나란히 16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8-0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이 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노스 베리크 르네상스 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다.스코틀랜드오픈은 LPGA 투어와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올해 메이저 대회를 ‘무관’으로 끝낸 유소연(29ㆍ메디힐)과 김세영(26ㆍ미래에셋), 김효주(24ㆍ롯데) 등이 우승에 도전한다.이번 대회는 바닷가 링크스 코스에서 대회가 펼쳐져 앞선 두 차례 메이저 대회였던 산악 지형을 무대로 한 에비앙 챔피언십과 내륙 코스에서 열린 브리티시오픈에 이어 3주 연속 색다른 대회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8-06

전국 생활체육 복싱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인 ‘2019 제7회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이 오는 24일 용인대 복싱장에서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너의 주먹을 믿어봐’란 주제로 열린다.(사)한국복싱진흥원이 주최하고 용인대 격기지도학과, (사)두드림스포츠협회, 발광스포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복싱페스티벌은 2018년 2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연간 네 차례 씩 개최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복싱페스티벌의 꾸준한 성장에는 홍보대사인 유승민 IOC 선수위원을 비롯, 프로복싱 전 WBA 세계챔피언 유명우, 이형철, WBA 여자프로복싱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8-06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무대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이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한 여정에 나선다.임도헌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7일 새벽 도쿄올림픽 세계예선이 열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난다.세계랭킹 24위 한국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지는 세계예선에서 B조의 네덜란드(15위), 미국(2위), 벨기에(12위)와 차례로 맞붙어 조 1위에 주어지는 올림픽 직행 지켓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세계 최강 미국을 비롯해 다수의 복병이 포진한 B조에서 한국은 객관적인 전력상 열세에 놓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8-06

메이저리거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의 두 아들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선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법무부는 5일 관보를 통해 추신수의 큰아들 무빈 군(14)과 둘째 아들 건우 군(10)이 국적이탈을 신청해 지난달 31일 수리했다고 밝혔다. 딸 소희 양(8)은 신고하지 않았다.국적이탈은 외국에서 출생하거나 외국인 부모의 자녀인 경우 취득하게 되는 복수 국적에서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적법상 복수 국적자가 외국 국적을 선택하려 할 경우에는 외국에 주소가 있어야만 가능하다.추신수

야구 | 장영준 기자 |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