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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효탑초등학교(교장 김광수)가 매년 전교생들의 창작 작품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하고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특히 코로나19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던 2020학년 역시 전교생 모두가 참여하는 창작 글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26일 효탑초에 따르면 ‘효탑 창작 글쓰기 작품집 발간’ 행사는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는 것뿐 아니라, 자기의 글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과 친구의 글을 읽어봄으로 친구를 이해하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는 감성 교육의 일환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지난달 5일부터 시작된 올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11-26 19:06

수원 수일여자중학교(교장 섭영민)가 지난 13일 학교공간혁신사업 개관식을 열었다.26일 수일여중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21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학교공간혁신사업은 미래 배움 공간 구현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내다보는 상호 성장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개관식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소규모 인원만 참여했다. 수일여중 교육공동체(교장, 전ㆍ현직 학생자치회장, 전ㆍ현직 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운영위원 등)와 이형우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청 관계자 등은 그간의 사업 경과보고와 구현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11-26 19:06

화성 세정초등학교(교장 김동일)는 1학년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곽민수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곽민수 작가는 역사ㆍ인권ㆍ환경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지난 10년 동안 총 12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했다. 이중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은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평화롭고 한가로운 모기싫어섬 이야기를 다루며 무분별한 환경파괴가 불러올 부작용을 설명하는 책이다.곽 작가의 그림책 강연은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11-26 19:06

“학생들이 직접 기른 배추, 어려운 이웃에 사랑으로 나눠요.”수원 화양초등학교(교장 이재인) 학생과 교직원들이 상자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를 어려운 이웃에 기부했다. 코로나19 속 소외계층의 어려움이 더해지는 가운데 학생들의 정성이 들어간 나눔 행사로 더욱 눈길을 끈다.26일 화양초에 따르면 지난 20일 화양초 교직원 등은 직접 재배한 배추 100포기를 팔달구청 화서2동에 나눔 기부했다.화양초는 팔달구청에서 학교와 연계해 진행하는 ‘나는 도시농부, 학교 안 작은 텃밭 가꾸기’ 사업에 해마다 지원해 학생들에게 상자텃밭농사를 활용한

꿈꾸는 경기교육 | 정자연 기자 | 2020-11-26 19:06

고양시는 26일 17명(628∼644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다.이들 가운데 기존 확진자 가족이나 접촉자가 15명이다.덕양구 거주 628∼630번 확진자는 고양 615번의 가족이다.덕양구 거주 631번은 고양 51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632∼634번은 고양 618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양 636∼639번과 641번∼644번 등도 기존 고양 확진자들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밖에 일산동구 거주 635번 확진자는 서울 홍대새교회 관련 감염으로 추정된다. 고양 640번 확진자는 감염경로

고양시 | 최태원 기자 | 2020-11-26 19:05

오는 29일 인천에서 열리는 ‘2020 동아시아 합창제’가 온라인으로 치러진다.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합창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 상태에서 무관중 녹화 공연으로 치러진다. 시는 당초 온·오프라인 공연으로 추진했으나 지난 24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 조정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이번 합창제에 참가한 합창단의 공연 모습은 OBS경인방송과 중국 신화통신에서 각각 녹화한 뒤 해외 축하 메시지를 더하는 등의 편집 과정을 거친다. 편집 영상을 OBS경인방송과 신화통신을 통해 방송이 이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11-26 19:05

박남춘 인천시장이 코로나19 제3차 대유행의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 앞에 나서지 않고 있다. 박 시장이 지난 2차 대유행 당시 거듭 강조했던 ‘과잉 대응’도 사라졌다.지역 안팎에선 박 시장이 대시민 담화문 발표 등을 통해 방역 당국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시민에게 방역 수칙 협조를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26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2자리 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후 지금까지 총 22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동안 1일 평균 약 19명의 확진자가 나온 셈이어서 제3차 대유행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하지만 박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11-26 19:05

부천시는 지역 주민 등 1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확진자 13명 중 10명은 앞서 양성판정을 받은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송내동에 사는 40대 A씨 등 2명은 확진자가 잇따라 나온 서울 강서구 에어로빅댄스 교습학원과 관련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다른 4명은 가족이 확진된 뒤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된 사례다. 이들 중에는 10대 1명도 포함됐다.상동에 사는 50대 등 3명은 각각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이날 확진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0-11-26 19:05

NH농협은행 안양시지부(지부장 이영철)는 26일 김장김치 230박스, 쌀 90포(2천만 원 상당)를 안양시에 기부했다.시지부와 농협IT사랑봉사단, 우리농업지키기 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등에 김장김치와 쌀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영철 안양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도 돕고 정성껏 담근 김치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돼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안양

사람들 | 한상근 기자 | 2020-11-26 19:05

킨텍스가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2021 아시아콘크리트엑스포’ 공동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박람회는 내 친환경·첨단 콘크리트 기술보급을 통한 콘크리트산업 육성 및 관련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목적으로 개최된다.또한 박람회와 함께 유관정책 및 기술 컨퍼런스, 국내바이어 구매상담회, 해외바이어 화상수출상담회 등이 부대행사로 진행돼 콘크리트산업의 최신 정보 및 기술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이번 협약으로 건설산업의 핵심근간인 콘크리트에 대한 국민적 인식제고 및 국내 콘크리트 제품의 우수성을 해외에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

사람들 | 최태원 기자 | 2020-11-26 1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