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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에서 클릭비 하현곤이 성형수술을 인정했다.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클릭비의 멤버 우연석 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하현곤 유호석 노민혁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소현이 "멤버들에 따르면 '현곤이는 의학과 시술로 변신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자 하현곤은 "크게는 많이 안 바뀌었다"면서 "멤버들은 어렸을 때 봐서 얼굴이 형성되기 전 본 케이스"라고 답했다.이에 노민혁은 "제가 형곤이 얼굴을 2006년 이후 똑바로 못 본다"면서 "너무 아기 때부

방송 | 장건 기자 | 2019-11-19

TODAY포토 | 윤원규 기자 | 2019-11-20

부천시 스마트시티 미세먼지클린 특화단지 조성사업의 입찰 과정에 공정성 논란이 제기(본보 10일자 6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수의계약을 앞두고 있는 업체의 카탈로그 내용과 시의 제안요청서 내용이 거의 동일한 것으로 드러났다.19일 부천시와 미세먼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는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해 11월 ‘부천시 스마트시티 미세먼지 클린 특화단지 마스터플랜 수립’ 입찰 공고를 진행, 이중 A업체가 단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해 수의계약을 앞두고 있다.하지만 시의 과업지시서를 포함한 제안요청서의 제품과 마스

사회일반 | 오세광 기자 | 2019-11-20

여야가 19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오른 공직선거법 개정안(오는 27일)과 검찰개혁 법안(다음 달 3일)의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전략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현재 선거법에 대한 여야 간 협상이 계속 공전하고 있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한 근본적인 입장차가 여전해 검찰개혁 법안 논의 역시 진전되지 않고 있어 자칫 ‘동물국회’가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민주당은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위한 의결정족수 확보 작업에 나선 분위기다. 민주당은 바른비래당과 정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의 최대 관심사인 선거법 처리 문제

국회 | 송우일 기자 | 2019-11-20

의정부시가 내년 7월이면 실효되는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 완충녹지 5곳을 존치하기로 했다.19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실효대상 장기 미집행시설은 도로 66개소 19만 3천 854㎡, 공원 6개소 90만 3천 621㎡, 완충녹지 5개소 2만 5천 670㎡, 자동차 정류장 1만 9천 223㎡ 등 모두 78개소 114만 2천368㎡에 이른다. 이를 모두 집행하는데 2천32억 원이 소요된다.시는 반드시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실시계획인가를 받도록 하고 대체 시설물이 있는 경우 도시관리계획을 해제하기로 관리방침을 정했다.아울러 도시관리계

의정부시 | 김동일 기자 | 2019-11-20

지난달 15일 정부가 수도권 3기 신도시로 하남 교산지구를 지정ㆍ고시한 가운데 대상지인 법화골 주민들이 환경지표 등급이 우수한데다 지정문화재와 매장문화재가 가득하다며 신도시 지정철회 및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나섰다.19일 시와 법화골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장준용ㆍ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법화골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된 남한산성북문(도립공원과 불과 200m)과 인접한데다 환경지표등급이 1~2급지, 50~100년 이상된 소나무와 참나무 등 군락을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이에 대책위는 “수도권 3기 신도시를 비교ㆍ분석해 보면 교산신도시(6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11-20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19-11-20

세금은 체납하면서도 본인이 빌려준 돈을 받지 못하자 가압류를 하는 등 이중적 행태를 보이던 고액체납자 등이 경기도 조사에 적발됐다.19일 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1천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3만 7천 명을 조사한 결과, 근저당권이나 부동산 경매신청 및 가압류 등 권리내역이 있는 45명이 적발됐다. 도는 이들이 갖고 있는 권리내역 총 79건의 채권 164억 원을 압류 조치했다. 이들의 세금 체납액은 16억 원이다.주요 사례를 보면 광주시에 사는 A씨의 경우 지난해 1천2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했으나, ‘돈이 없다’며 세금

사건·사고·판결 | 이호준 기자 | 2019-11-20

현대아산이 시공하는 현대레전드 이천의 분양사무실이 사용기한이 만료된 상태에도 불구하고 불법으로 사용되고 있어 논란이다.19일 이천시와 건축주 ㈜더유플러스 등에 따르면 현대레전드 이천은 이천시 중리동 465-5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829㎡에 지하 3층 지상 20층의 숙박시설 호텔 270실을 허가받아 현대 아산이 시공 중이다.하지만 현대레전드 이천을 분양하는 과정에서 건축주 ㈜더유플러스가 사용기한이 끝난 견본주택을 분양사무실로 불법으로 사용 문제가 되고 있다.이천시 안흥동 285-1번지에 위치한 현대레전드 이천의 분양사무실은 지난해 5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19-11-20

전국공무원노조 안산시지부(이하 안산지부)가 안산시 인사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과 관련 감사원이 강도높은 감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19일 안산시와 안산지부 등에 따르면 안산지부는 지난 5월1일 “안산시의 불공정한 인사 관행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안산지부는 “공직사회의 개혁과 부정부패 척결로 국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는 공직사회를 위해서는 공정한 경쟁이 뒷받침되는 투명하고 객관적인 인사행정이 이뤄질 때 가능하다”고 감사청구에 대한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안산시 민선 7기 집행부는 특정한 단체와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