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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올해 국공립ㆍ공공형 어린이집 140곳을 확충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90곳과 공공형 어린이집 50곳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현재 660곳인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연말까지 750곳에 이르게 된다. 또 국공립 어린이집의 수용 아동 수는 지난해 말 4만7천400여명에서 올해 말 5만2천여명으로 늘어난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비와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원받는 공공형 어린이집은 지난해 말 608곳에서 올해 말 658곳으로 증가한다. 이밖에 도...

도·의정 | 최원재 기자 | 2018-03-01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핵심정책 사업인 ‘경기도 일하는 청년 시리즈’ 지원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시로 최저임금 인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열악한 노동 현장의 영세업자와 청년근로자 등의 부담해소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도는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치 대책사업으로 올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일하는 청년 시리즈’ 사업의 지원기준을 보완하여, 더 많은 도내 영세 사업장 청년 근로자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일하는 청년 시리즈’의 시행기준 보완은 ...

도·의정 | 최원재 기자 | 2018-02-28

지난해 경기도에서 발생한 아동(만 0~17세)학대가 4천87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5년에 비해 64% 증가한 것으로, 도내 아동학대는 매년 크게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7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 지자체 등에 신고된 아동학대 의심 신고는 7천103건이고, 이 중 4천877건이 학대로 최종 판정됐다. 전년과 비교하면 의심 신고는 19.4%(1천155건), 학대 판정은 12.8%(554건) 늘어났다. 2015년의 의심 신고 4천217건, 학대 판정 2천97...

사회일반 | 최원재 기자 | 2018-02-28

경기도시공사는 동탄2신도시 문화복합용지(8BL) 민간사업자 공모에 31개 업체가 사전참가신청서 접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동탄2신도시 문화복합용지(8BL)는 워터프론트콤플렉스 내 동탄호수공원과 인접한 지역으로 남부생활권의 중심지로써 개발에 대한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민간사업자 공모사업이란 민간 사업신청자가 제안하는 사업계획과 가격에 대하여 도시공사가 평가하여 공급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번 문화복합용지(8BL) 민간사업자 공모는 동탄2신도시 지역특성 및 문화수요를 반영한 지역주민 편익시설 유치를 위해 시설유치 및 ...

경기뉴스 | 최원재 기자 | 2018-02-28

경기도는 올해 서울 도심을 오가는 광역심야버스 5~10개 노선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광역 심야버스’는 경기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도민들에게 심야시간대 안전한 통행수단 제공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온 제도로, 기점 기준 밤 11시 이후 운행된다. 현재까지 24개 업체에서 총 63개 노선을 운행 중이며(2018년 1월 기준) 수원, 고양, 의정부, 가평 등 도내 18개 시ㆍ군에서 서울역, 강남역, 청량리, 여의도 등 서울 도심 곳곳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시행초기였던 지난 2006년 68만여 명에...

도·의정 | 최원재 기자 | 2018-02-28

경기도시공사는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 주관으로 수원 호텔캐슬 소회의실에서 신규사업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글로벌비즈센터, 고양 일산테크노밸리, 따복하우스 3건 등 신규투자사업 8건(1조 8천606억 원)에 대한 기획재정위 안건 심의에 앞서 그 타당성 및 적정성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지방공기업은 200억 원 이상의 신규투자사업 추진 시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지방의회의 의회의 의결을 받도록 돼 있다. 토론회는 공사에서 사업 추진의 필요성ㆍ시급성에 대해 보고하고, 기재위원...

경기뉴스 | 최원재 기자 | 2018-02-27

경기도시공사는 본사 소회의실에서 제9기 자연&주부프로슈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시공사는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 및 주부의 참신한 아이디어 활용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주부프로슈머 제도를 운영했다. ‘프로슈머(prosumer)’란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가 결합된 신조어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사람을 말한다. 경기도시공사는 올해 광주역세권,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공급되는 아파트 단지의 단위세대 자문 및 모델하우스 품평회 활동에 주부프로슈머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경기뉴스 | 최원재 기자 | 2018-02-27

경기도는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자의 골든타임 내 응급실 도착 비율을 오는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6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16년 말 기준 38%와 43%에 머무는 심ㆍ뇌혈관 질환자들이 골든타임 도착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도는 우선 도내 지역별 심·뇌혈관 환자들의 골든타임 내 병원 도착 현황을 정밀 분석하고 이 질환 응급치료 등을 위한 인증병원 지정 및 운영도 추진하기로 했다. 질환별 골든타임은 급성심근경색증의 경우 2시간, 뇌졸중은 3시간으로 보고 있...

도·의정 | 최원재 기자 | 2018-02-26

경기도시공사 도시재생본부장에 조병현 전 한화건설 상무가 26일 취임한다. 조병현 신임 도시재생본부장은 경기고, 한양대 건축공학과를 나온 뒤 한양대에서 건축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조 신임 본부장은 2000년 한화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 도시정비사업 담당임원을 역임했다. 조 본부장은 “민간 건설사에서의 도비정사업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도시재생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시재생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재기자

사람들 | 최원재 기자 | 2018-02-26

경기도시공사는 연세대학교와 ‘산학협력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도시에 접목해 삶의 질을 제고하는 미래 도시를 의미한다. 경기도시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세대와 스마트시티 관련 공동연구 및 아이디어 공유, 실증단지 적용 협조, 사업화 모델 발굴 등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경기도시공사는 향후 조성되는 신도시, 산업단지 및 도시재생사업 등에 적용할 스마트서비스 모델 발굴하고 실제 사업화할 예정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국내 스...

경기뉴스 | 최원재 기자 | 2018-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