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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최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장 및 광주시 기업인 협의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폐기물 적정 배출을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신동헌 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다가오는 동절기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사업장 폐목재 등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진행됐다.간담회에서 기업인 협의회 측은 영세업체들이 폐목재 처리에 수반되는 비용 등 처리에 어려움이 있어 자체 소각처리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의회 차원에서 소각 가능한 재료인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0-16

광주시는 지난 14일 광주시여성문화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창업(심화과정)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 수료자 및 사회적경제 기업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문제발견ㆍ해결방안 및 사회적경제 기업 경영, 사업계획서 작성의 기술과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교육한다.교육기간은 1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매주 2회 총 12회 진행되며 수강생 25명이 교육에 참여한다.시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실제 창업 또는 전환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사업 환경을 반영한 실무ㆍ현장 교육 중심으로 교육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10-16

광명시는 15일 ICT ·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접목해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스마트도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안전·주차·미세먼지 등 다양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7개 스마트도시서비스를 담은 ‘광명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얻었다.광명시 스마트도시계획은 ‘도시를 똑똑하게, 시민을 여유롭게’를 비전으로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스마트워크 센터 ▲미세먼지 모니터링 ▲스마트 미터링 ▲상수도 누수 블록감시 ▲홈IoT서비스 ▲무인민원발급기 ▲야간 안심귀가 ▲스마트무인 택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10-16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삼성 협력회사 채용 한마당’을 방문한 구직자들이 반도체ㆍ디스플레이용 소재 기업 ‘원익머트리얼즈’ 부스에서 채용 면접을 보고 있다. 이 자리를 찾은 동반성장위원회 권기홍 위원장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삼성전자 윤부근 부회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면접을 보는 구직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19-10-16

국립수목원이 백두산에서 자생하는 ‘너도개미자리’가 국내 최초로 시범재배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너도개미자리’는 지난달 국내 유통시장에 첫선을 보인 후 야생화 농가에서 시범재배에 들어갔다.‘너도개미자리’(석죽과)는 우리나라 북부지방 백두산에 자생하는 식물로 알려졌으며, 백색의 꽃은 7∼10월경에 피고 잎은 마주나기 하며 침형이다. 식물 높이는 10cm로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뭉쳐난 것처럼 풍성해 보인다. 추위에 강해 월동할 수 있으며, 봄과 가을에 걸쳐 이중 개화가 가능하다. 또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로 노지에서 잘 자라기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10-16

국민 10명 중 5명이 청약통장을 개설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초 가입 연령이 점점 낮아지며 10대 이하(20세 미만) 가입자가 36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KEB하나은행 소속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15일 발간한 ‘국내주택청약통장 시장 동향 및 가입자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청약통장 가입자는 2천506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8.2%를 차지했다. 2014년 1월(1천339만 명)보다 87.8% 증가한 수치다.지역별로 보면 서울 인구의 67.5%가 청약통장에 가입, 비중이 가장 높았고, 경기도(50.0%

금융·증권 | 홍완식 기자 | 2019-10-16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5일 안양시 만안구 소재 경기도 상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골목상권 공동체 대표 리더십 함양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샵은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골목상권공동체 상인대표를 대상으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해 상인지도자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상권 간의 소통채널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은 30개 점포 이상의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하나의 경제공동체로 조직화하고 육성함으로써 개별 점포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와 경과원은 현재 136개의 공동체를 조직화했으며

경제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10-16

검찰이 마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황하나씨(31)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동일한 징역 2년을 구형했다.15일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허윤) 심리로 열린 이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황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검찰은 “황씨는 동종범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적이 있는데도 재범했고, 항소심에 이르러서야 모든 범행을 인정하는 등 죄를 뉘우친다고 볼 수 없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황씨 측은 현재 필로폰 중독 치료를 받고 있다며 다시는 같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겠다고 재판부에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10-16

앞으로 초미세먼지가 심각할 날엔 차량 강제 2부제 시행과 함께 학교와 어린이집 휴업 명령, 재난사태 선포와 임시 공휴일 지정 등 강력한 조치가 내려진다. 또 미세먼지 측정 무인항공기(드론)와 이동측정차량 등을 활용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점검한다.환경부는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관심-주의-경계-심각’ 4단계의 위기경보가 내려지고, 단계별 대응에 들어가는 ‘미세먼지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을 제정했다고 15일 밝혔다.‘관심’ 경보일 때는 공공부문 차량 2부제, 건설공사장 공사 시간 조정 및 단축, 도로 청소차 운행 확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10-16

지난달 경기도 수출 금액이 전년 대비 23%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ㆍ중 무역 분쟁 장기화와 함께 반도체 D램 단가 하락까지 영향을 미치며, 수출 부진이 장기화되는 모양새다.수원세관(세관장 김기재)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올해 9월 경기도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경기도의 9월 수출은 93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 대비 22.8% 감소했다. 수입 역시 96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9월 대비 3.7% 감소, 무역수지는 3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이처럼 도의 수출 금액이 감소하는 현상은 지난해 1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