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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상당수 기업이 대학과 함께 연구·기술개발·인적교류 등을 하는 산학협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인천상의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천지역 기업 의견 조사 결과에 따르면 130개 업체를 대상으로 벌인 ‘산학협력 활성화’와 관련해 산학협력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기대를 하고 있다고 했다.전체 응답 업체 중 42.5%의 업체가 산학협력에 참여하고 있거나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반면, 경험이 없다는 업체는 57.5%로 조사됐다.산학협력 경험 유무를 떠나 앞으로 산학협력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지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9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고의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를 인멸·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직원 5명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열렸다. 다른 공범을 수사하는 검찰은 피고인들에 대한 증거열람을 제한했고 변호인은 증거열람 없이는 변론이 어렵다고 맞섰다.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18일 증거위조, 증거인멸 등 혐의 기소된 삼성전자 A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 상무와 B 보안선진화TF 상무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증거위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삼성바이오에피스 C상무와 D부장, 증거인멸 등 혐의를 받는 E 삼성바이오에피스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9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중소기업 디자인개발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인천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이 사업의 지원 분야는 제품디자인, 포장디자인, 시각디자인, 멀티미디어 등 4개 부문이다.인천TP는 전체개발에 들어간 비용의 80% 안에서 개발비를 지원한다.제품디자인은 최고 1천800만원, 나머지 분야는 1천만원까지다.지원 대상은 본사가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으로 국내 공인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또는 디자인 관련 학과가 있는 인천지역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지역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9

인천시 중구 잠진도~무의도를 연결하는 무의대교 통행량이 개통(지난 4월 30일) 50일 만에 13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8일 무의대교 통행량이 평일에는 평균 2천660대, 주말에는 4천300대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에 따라 무의도를 방문한 관광객 수도 다리가 놓이기 전 배를 이용할 때보다 평일은 9.4배, 주말은 3.8배가 각각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인천경제청은 인천시, 중구, 운수업체 등과 협력해 주차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고 무의도를 경유하는 노선·순환버스를 증차할 계획이다.또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19

제37회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대상을 수상한 문인화가 봄날 이상연 작가가 인천사회복지모금회 나눔리더 125번째 주인공이 됐다.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8일 이 작가에게 기부전시회 판매수익금 2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 작가의 기부금은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4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인천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으로’ 전시회 판매수익금이다.이 작가는 “기부의 가르침을 주신 친정어머니 덕분에 기부전시회를 기획할 수 있었고, 이 수익금이 인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단비와 같은 사랑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정명환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19-06-19

인천국제공항고속도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가 영종대교 휴게소 내 몰래 카메라 집중 단속에 나섰다.신공항하이웨이㈜는 18일 서부경찰서, 서구청 등과 함께 몰래 카메라 단속과 비상벨 운영시스템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불법 촬영 행위와 범죄 행위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계기관 합동 점검 결과 몰래 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고 비상벨 운영 시스템 정상인 것으로 조사됐다.고지영 신공항하이웨이㈜ 사장은 “회사 자체적으로 하루 3회 이상 영종대교 휴게소 몰래 카메라를 단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종대교 휴게소가 고객들이 안심

인천뉴스 | 강정규 기자 | 2019-06-19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꽃게탕과 꽃게찜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18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우리 동네 숨은 맛집' 코너를 통해 꽃게탕과 꽃게찜이 소개됐다.'생생정보'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꽃게탕과 꽃게찜은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꽃게탕이 60,000원부터 80,000원까지, 꽃게 하얀 찜이 160,000원부터 200,000원까지 크기 별로 다양하다.한편, 보다 자세한 자세한 위치는 '생생정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6-18

임진각에 한반도 가상현실(VR) 여행체험관이 들어선다.파주시는 한국관광공사와 오는 20일 시청에서 여행체험관 공동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8일 밝혔다.한반도 가상현실 여행체험관은 ▲비무장지대(DMZ) 지역 생태체험 ▲한반도 평화 ▲북한 여행 등 3가지 관광 콘텐츠에 최첨단 5G 기술을 접목해 한반도 여행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게 한다.오는 2020년 준공 예정인 ‘한반도 생태평화 관광종합센터’ 내 설치될 예정으로 VR 체험관는 총 3개존으로 구성된다.DMZ 생태존에는 DMZ 하늘여행과 런닝 점프, 지뢰제거 등이, 한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19-06-19

고양시의회 본회의가 정부의 3기 신도시 지정을 두고 갈등을 겪으면서 파행을 빚고 있다.18일 고양시의회 등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이날 본회의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을 상대로 3기 신도시와 관련 시정 질의를 할 예정이었다.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으면서 이날 하루종일 본회의는 열리지 못했다.민주당 의원들의 불참은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이 ‘3기 신도시 철회하라’는 피켓을 본회의장 의석에 올려놔 이를 치울때까지 본회의장에 입장하지 않겠다는게 배경이다.이날 본회의는 일부 시민들이 정부의 3기 신도시 지정에 대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6-19

경기도 소재 이야기 발굴을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7~8월 두 달간 경기도의 여성, 독립운동 등을 소재로 한 지역특화스토리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지역특화스토리육성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 및 작가를 대상으로 교육과 워크숍을 통해 해당 지역의 이야기 소재 및 스토리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교육과정은 일반과정과 심화과정 두 단계로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7월 1일부터 4주간 소재 발굴 및 이야기 개발을 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 9층

경제일반 | 권혁준 기자 | 201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