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937,112건)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5일 양평군청에서 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상대적으로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경기동부권 개발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양동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양평군 양동면 일원에 약 6만㎡에 경기도시공사와 양평군이 80:20의 사업지분에 따라 추정사업비 약 115억 원을

경기뉴스 | 이호준 기자 | 2019-12-06

인천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전국 시·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대통령 표창)에 우뚝 섰다.앞서 시는 재난대비태세를 강화하려고 지난 10월28일부터 11월1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했다.안전한국훈련 중앙평가단이 훈련 기획을 비롯해 설계, 실시, 평가·환류 단계 등 평가지표 24개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인천시는 전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시는 오는 12월 30일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인센티브로 국고보조금을 받는다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06

인천지역 환경단체와 서구 사월마을 주민들이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를 사용한 이주 대책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인천환경운동연합 서구지회, 글로벌에코넷 등은 5일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월마을 주민들이 죽어간 것에 정부·서울시·경기도·인천시·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사과하고 책임져라”고 밝혔다.이어 “2020년까지 수도권매립지 특별회계를 사용해 사월마을 주민들을 즉각 이주시켜야 한다”며 “2025년에 수도권매립지 사용도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앞서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11월 19일 사월마을의 주거 환경이 부적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19-12-06

이천시 모가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심종오)와 모가면(면장 이용근)은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모가면 누리관(임시전시관)에서 제1회 우리마을 화가할머니들의 미술전시회 ‘고목에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해 찾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이번 전시 작품은 농촌중심지활성화를 위한 사업 중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실버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60명 어르신들의 작품 120점과 작고한 어르신의 작품 1점을 더해 총 121점이다.전시 작품은 한국화(자화상) 61점, 서양화(뿌리 등) 30점,

이천시 | 김정오 기자 | 2019-12-06

김종천 과천시장은 5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과천시 힐링교실-고3 힐링 토크 콘서트’ 현장을 찾아 과천 외고 3학년 학생들에게 미래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김 시장은 이날 “수능 성적이 인생의 점수가 되지 않는다.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용기를 갖고 도전해라”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에서도 여러분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김서연 학생은 “평소에 뮤지컬 같은 문화생활을 잘 즐기지 못했는데 이런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특히, 공연 내용이 고3 학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12-06

인천 남항부두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5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53분께 인천 남항부두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 내 맨홀 아래에서 A씨(71)가 쓰러져 있는 것을 선원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이 선원은 해경에서 “A씨가 바닷물을 빼러 맨홀 아래로 간다고 한 뒤 맨홀 쪽에 인기척이 없어 내려다보니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A씨는 이 바지선의 선주로 갑판에서 전기설비 작업을 한 뒤 맨홀 3m 아래에서 다른 작업을 하다가 숨진 것으로 해경은 보고 있다.해경 관계자는 “A씨의 사망 원

인천사회 | 송길호 기자 | 2019-12-06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가 인천의 경인선 ‘주안역’과 수인선 ‘송도역’을 거치는 게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인천시청역’을 거치는 것보다 더 효과가 크다는 주장이 나왔다.박창화 전 인천대학교 도시과학대학장은 5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장로교회에서 홍일표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GTX 주안역 유치 시민대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 “대안2(주안역+송도역)가 대안1(인천시청역)보다 승차인원이 약 46%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했다.이어 인천연구원의 관련 연구자료를 인용해 “주안역 영향권 인구가 139만7천800명에 달한다”며

인천정치 | 김민 기자 | 2019-12-06

인천시설공단은 업무용 차량에 대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안전운전인증’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안전운전인증은 인천시 산하 공사·공단 중 처음이다.시설공단은 그동안 업무용 차량에 대해 기초안전 컨설팅, 안전운전 교육, 운행안전 현장진단, 위험운전자 관리 프로그램을 성실히 추진했다. 그 결과 2019년 업무용 차량 사고가 2018년에 비해 55.6%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이 때문에 시설공단의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 인식과 실천하는 안전중심경영을 펼친 것에 대한 결과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앞서 도로교통공단은 안전운전인증 프로그램 결과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19-12-06

에몬스가 최근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본사에서 전국 100여점의 대리점주 및 판매책임자을 상대로 ‘2020 S/S 가구 트렌드 및 신제품 품평회’를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품평회에서 스마트홈(Smart home), 수미주라(Su:Misura), 트립무드(Trip mood)를 2020년 봄?여름을 이끌 가구 트렌드로 발표했다.에몬스가 제안하는 3가지 주제는 똑같은 공간에서 가구의 변화만으로도 완전히 새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자연 친화적 소재를 사용한 고품격 가구, ICT기술을 접목해 편안한 휴식을 돕는 침대와 매트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2-06

화성시의회와 충북도의회 등 6개 광역 및 기총의회가 화성동탄과 진천,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수도권내륙구축사업의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화성시의회는 5일 오후2시 경기도의회 청사에서 ‘수도권 내륙선 구축사업’ 촉구 결의대회를 가졌다.이날 결의대회에는 김홍성 화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장선배 충청북도의회 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박양규 진천군의회 의장 등 총 6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수도권 내륙선 구축 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 중앙부처와

화성시 | 이상문 기자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