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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6시 10분께 대구시 중구 남산동 신남네거리 대구지하철 2호선 8공구 공사장에서 길이 30m, 폭 40여m가량의 도로와 복공판이 함께 무너져 내렸다.이 사고로 공사장 복공판 위에서 정차중인 대구70자 2662호 601번 좌석버스(운전사 김준동.48)가 20여m 아래 바닥으로 추락, 승객 3명이 버스 위로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매몰됐으며 운전사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4

○…교직원이 사소한 시비끝에 총학생회장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학생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는등 말썽.21일 강남대학교 총학생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께 인사관 교학2팀 사무실에서 성모팀장(40)이 복사문제로 학생회장 송모씨(24)와 말다툼을 벌이던중 송씨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을 2∼3차례 때렸다는 것.이에따라 총학생회는 확대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2

○…사직동팀 보고서 유출사건으로 구속됐다 지난 6일 보석으로 풀려난 김태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 30여분간 환담하고 성금을 기탁.김 전총장은 “겨울철이라 고생되지는 않았느냐”는 김 추기경의 말에 “죄송합니다. 지은 죄가 많아서 회개하러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치소에) 보내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미소로 화답.김 전총장은 이어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2

부천, 성남, 안양, 수원을 비롯 경기도내 각 지역별 시민단체들의 낙선운동 거리투쟁이 본격화하고 있다.지역시민단체들의 낙선운동은 지역정서를 잘알고 구체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앙의 선언적 의미와 달리 후보자들에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된다.21일 도내 시민단체들에 따르면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과 연계해 지역별로 총선연대가 조직돼 서명운동에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2

최근 경기도내 용인, 화성 등 대규모 아파트 분양지역에 속칭 ‘떴다방´업자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주택청약저축통장을 매매한 업자와 택시회사 노조 조합원 등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수원지검 반부패특별수사부(양재택 부장검사)는 21일 택시운전사들로부터 주택청약저축통장을 사들인 ‘떴다방´업자 김모씨(39·수원시 장안구 조원동)를 주택건설촉진법 위반 등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2

새천년 새시대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의 활동상이 눈부시다. 수원시 장안구 화서2동 농민회관내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센터(소장 채영석).지난 97년 10월 문을 연 이곳을 통해 봉사활동을 펼친 청소년은 98년 1만7천여명, 99년 4만4천여명 등 모두 7만여명에 이른다.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청소년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올해는 10만명이 넘을 것으로 자원

사회 | 경기일보 | 2000-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