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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이 21대 총선 최대 승부처인 경기도에 대한 심사를 본격화하는 가운데 5대 관전포인트가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경쟁력은 높으나 재판중인 의원 지역을 비롯, 옛 친박(친 박근혜)계 핵심이 현역인 선거구, 당 사무처가 우선추천(전략공천)을 요구하는 예비후보가 뛰고 있는 지역, 선거구획정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지자체, 옛 바른미래당에서 입당한 의원 지역과 새보수당에서 합당으로 한 식구가 된 의원 지역 등이 경기 지역 공천포인트가 될 전망이다.20일 통합당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에 따르면 경기도 6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20-02-21

미래통합당 김용남 수원병 예비후보는 20일 ‘KBS라디오 오태훈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유성엽 원내대표가 언급한 추경예산 편성에 대해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김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말 512조 원 규모의 사상 최대 예산을 책정해 확대 재경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실물경제가 휘청거리고 경기위축으로 인해 세수가 줄어들고 있다”며 “갑자기 발병하기 시작한 코로나19 전염병에 대한 대책으로 대규모 추경까지 실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예산 규모가 된다”고 밝혔다.이어 “요즘 선거운동을 통해 지켜본바

선거 | 최현호 기자 | 2020-02-21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0 공유기업 발굴·육성사업’에 참여할 참가기업을 오는 3월2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도내 공유경제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성장가능성이 큰 유망 공유기업을 발굴해 사업화부터 투자유치까지 기업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총 15개사를 선발하며, 최종 선정된 기업은 2천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아 아이템개발이나 홍보·마케팅, 지식재산권등록, 세무·회계 기장대행 등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지역화폐 사용 데이터를 판매해 발생한 수익을 사용자들에게 되돌려주는 ‘데이터 배당’을 20일 처음 시행했다.데이터 배당은 지역 화폐 사용으로 축적된 거래 일자나 성별, 연령대, 구매 상품 등 데이터를 모아 교육기관이나 연구소, 기업 등에 판 뒤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화폐 사용자에게 되돌려주는 개념이다.대상은 배당에 동의한 수원과 고양, 광명 등 도내 20개 시ㆍ군에서 지난해 4∼12월 지역 화폐 사용실적이 있는 36만782개 카드 소유주다.도가 이 기간 지역화폐 사용 데이터를 판매해 얻은 이익은 5천여만 원이다. 도는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2-21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 7기 노동분야 공약사업인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20일 하남시 신장동에 문을 열었다.하남지역 이동노동자들의 휴식 여건 보장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광주(1월20일), 수원(2월7일)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번에 문을 연 하남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도심지 접근성, 주변 교통여건 등을 고려해 총 2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신장동 하남코아빌딩 2층에 총 198㎡ 규모로 문을 열었다. 이곳은 대리운전이나 퀵서비스, 택배기사, 집배원 등과 같이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도내 유망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확대를 지원하는 ‘경기행복샵’이 지난해 720억 원의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내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홍보·판매 확대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의 스마트스토어 쇼핑몰 내에 ‘경기행복샵’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이에 최근까지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등 총 910여 개 기업들이 입점하고 지난해에만 416만여 건의 거래가 이뤄지는 등 홍보·마케팅 능력이 부족한 업체들의 매출증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실제로 2014년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1

앞으로는 지자체 등이 공익적 목적으로 설치하는 경우에는 폐교부지에 영구시설물도 설치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에 따라 용인시와 경기교육청이 추진 중인 폐교부지의 생활체육시설 건립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역 민생규제 혁신방안’ 50건을 논의·확정했다.우선 용인시와 경기교육청이 추진 중인 폐교부지에 공익목적의 시설물 설치가 허용된다. 용인시와 경기도 교육청은 공동으로 용인 기흥중학교 폐교부지에 생활체육시설을 건립을 추진 중이나

정부 | 강해인 기자 | 2020-02-21

캠핑장 안전사고의 30.8%가 화상이나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소비자원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캠핑장 관련 안전사고는 총 195건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위해증상별로는 피부가 찢어지거나 베이는 등의 사고가 81건(41.5%)으로 가장 많았다. 열에 의한 화상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인한 어지러움, 산소결핍 등 난방기기 및 취사기구 이용 중 발생하는 위해증상이 60건(30.8%)이었다.연령별로는 ‘9세 이하 어린이’의 안전사고가 110건(57.0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도내 가구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가구제품개발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경기도 대표 특화산업인 가구의 제품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에 참여할 가구기업 60개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대상은 경기도에 본사나 공장을 둔 가구 제조업체이며 ‘제품개발’ 분야, ‘마케팅’ 분야 세부과제 중 1개 사업을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선정 업체 1곳당 최대 2천만 원 내에서 지원받는다. ‘제품개발’ 분야는 금형 제작 최대 2천만 원, 워킹목업(Working Mock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1

경기도가 도내 수출 초보기업에 1대1 전담, 수출바우처 지원 등 세계시장 공략을 지원한다.경기도와 코트라는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도 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50개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글로벌 히트상품 창출기업 수출지원사업’은 세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 수출준비에서부터 해외진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수출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다.지원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의 소재지가 경기도인 중소기업 중 전년도(2019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미

경기뉴스 | 김창학 기자 | 2020-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