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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4월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명예감사관 위촉식을 가졌다.이날 위촉한 시민명예감사관은 일반분야 6명, 전문분야 11명 등 총 17명으로, 임기는 2년이다.일반분야 감사관은 시민들의 생활불편·불만사항 제보 건의 등 시정 전반에 걸쳐 법과 제도 또는 시민의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개선해 나가는 파수꾼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각 분야의 시민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분야 감사관은 건설공사장의 현장감사와 보조금 교부단체 특정감사 등 해당 전문분야 감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9-06-01

양주시의회(이희창 의장)가 학교와 지역이 연대하는 교육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양주시의회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고 감동교육을 실천하는 100인 연대가 주관한 양주희망교육포럼이 5월 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양주희망교육포럼은 ‘희망찬 양주교육!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를 모토로 교육전문가와 양주시민이 함께 모여 교육문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는 토론회다. 이날 포럼에는 양주희망교육포럼 상임 공동대표를 맡은 정덕영 의원과 김한호 전 양주백석초 교장, 황영희·김종길·안순덕·한미령 의원, 양주시 학부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양주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양주체육복지센터가 5월 15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알렸다.이날 개관식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이희창 시의회의장, 박정기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 복지향상에 기여할 양주체육복지센터의 개관을 축하하며 발전을 기원했다.양주체육복지센터는 시가 총 296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는 1층 수영장과 6층 다목적체육관, 7층 헬스장, GX룸 등 체육시설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9-06-01

부천시 대장동, 오정동, 원종동 일원 약 343만㎡가 2만 세대의 아파트와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포함한 친환경 자족도시로 개발된다.2만 가구 4만7천명을 수용하는 부천 대장지구에는 68만㎡의 자족용지와 도시첨단 산업단지가 조성되며 패키징, 금형, 로봇, 조명, 만화 등 부천시 5대 특화산업과 청년스타트업 캠퍼스, 지능형 로봇, 첨단영상보안, 신소재 산업 등 지식기반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해 4차산업 실증단지로 조성된다.인근 계양 테크노벨리와 함께 200만평 이상 매머드급 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대책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중동 IC에서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6-01

부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스마트시티 챌린지’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다. 스타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손을 잡고 스마트 기술·솔루션을 활용해 도시문제 해법을 찾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건설,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이 다수 참여했으며, 광역·기초지자체를 포함한 48개 팀이 응모해 열기가 뜨거웠다.국토부는 4월초 1차 후보지로 부천 등 10개 도시를 선정했고, 지난 4월 30일 프레젠테이션 2차 심사를 거쳐 부천을 비롯한 6개 자치단체를 최종 선정했다. 2차 심사에서는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19-06-01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사랑의 계절인 5월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6월16일까지 한 달간 ‘장미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85년 국내 최초의 꽃 축제로 시작해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선보이는 컨셉은 사랑과 연애하기 좋은 데이트 코스다.이를 위해 에버랜드는 약 2만㎡(6천평) 규모의 장미원에 약 720종 100만 송이의 장미를 화려하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로맨틱한 포토스팟, 장미향기 체험, 장미원 공연 등을 새롭게 마련해 사랑과 연애의 설레는 감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19-06-01

백군기 용인시장은 13일 친환경 쌀 생산단지인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용수마을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 행사에 참여했다. 모내기에 바쁜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는 백 시장을 비롯해 원삼 친환경 쌀 작목반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백 시장은 “농가 소득을 확대하고 시민들에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의 저변을 확대할 다양한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204ha 면적에서 1천81t의 친환경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글_강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19-06-01

“원조 신도시인 과천이 다시 한번 살기 좋은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현안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지난 10개월 간의 시정 생활을 돌이켜보며 과천시의 현안 해결책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김 시장은 과천시 제13대 회장으로 지난 1995년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후 ‘과천 토박이’로는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된 인물이다. 정계에 입문하기 전까지는 지난 1998년 사법고시 합격 이후 변호사, 한국저작권위원회 감정전문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두루 거치며 법조계에서 활동해왔다. 그는 행정가로서의 삶이 법률가와

사람·현장 | 권오탁 기자 | 2019-05-01

“자수성가 경영인 출신이라는 장점 갖고 봉사정신 이어가고파”최광은 (재)서인천 장학회 신임이사장의 포부다. 최 신임 이사장은 엔지니어 출신으로서 ㈜케이앤제이텍스타일 회사를 20년 넘게 경영 중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다. 어린 시절 공부를 하고 싶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한 최 신임 이사장은 사업이 번창하자 봉사에 관심을 두고 지역사회에 뛰어들었다. 서구지역사회의 신망을 받던 그는 올해로 창립 42주년이 된 서인천 장학회의 수장이 됐다. 서인천 장학회는 서구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장학회로서 창립 이후 820여 명의 학생에게 10억원 넘는 장

사람·현장 | 송길호 기자 | 2019-05-01

화사한 봄꽃들이 하나 둘 꽃잎을 떨구는 것이 아쉬운 듯 밤새 이슬비가 내려 대지를 촉촉히 적시운 가운데 2만여 마라톤 가족들의 축제 한마당이 수원시와 화성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경인지역 최대의 마라톤 축제인 제17회 경기마라톤대회가 21일 오전 최적의 기온 속에 1만여 동호인과 3천여 자원봉사자, 선수 가족, 직장동료 등 2만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수원시와 ‘효의 고장’ 화성시 일원에서 열렸다. 경기일보사가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수원시육상연맹, SPOMAX 공동 주관,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 경기도체육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