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409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백운만)은 우수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지역 내 창업 열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0 경기 창업 경진대회(예비창업)’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경기중기청과 예비창업자를 발굴ㆍ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의 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한다.대회는 4차산업을 선도하는 유망한 창업 아이템을 주제로 진행된다. 21명(팀)을 선발해 시상할 계획이며, 총 4천만원을 포상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경기도 내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학생부1(고등학생 및 동연령대 청소년)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8 16:50

삼성전자가 MZ세대 인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와 협업해 ‘갤럭시 버즈 라이브 휠라 액세서리 패키지’를 9일부터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갤럭시 버즈 라이브 휠라 액세서리 패키지’는 한층 더 새로워진 디자인과 강력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라이브’ 미스틱 화이트 모델과 ‘휠라’ 인기 아이템인 운동화를 모티브로 한 액세서리로 구성된다.액세서리는 총 3종으로 휠라 로고 케이스와 신발 박스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퀘어 케이스, 휠라의 대표 스니커즈 디스럽터(Disruptor) 모양의 키링이다. 한정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8 16:47

삼성전자가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삼성전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하는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수상하고 최우수 명예기업에도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처음 시작한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200여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상생협력 활동, 협력회사 체감도 등 동반성장 수준을 발표하는 평가다.삼성전자는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공정거래 정착, 종합 경쟁력 향상 등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를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8 12:21

‘공정 경제’ 구현에 앞장서는 경기도가 ‘복합쇼핑몰 불공정계약’을 정조준하고 나섰다. 복합쇼핑몰-브랜드 본사-입점 업주 간 다중 계약 구조 속에서 개인 업주들이 매출 압박ㆍ연중무휴 강요 등에 시달리고 있지만 관련 법령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이달 중순 국회에서 ‘복합쇼핑몰 불공정 사각지대 해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도가 이번 토론회에서 다룰 ‘사각지대’는 복합쇼핑몰 내 입점 업주(샵매니저)를 말한다. 일부 도내 복합쇼핑몰에서는 입점 업주가 복합쇼핑몰이 아닌 해당 브랜드 본사와 위탁판

경제일반 | 여승구 기자 | 2020-09-07 16:5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주상식)는 관내 소재 중소벤처기업 청년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는 청년재직자가 월 12만원 이상, 기업이 월 20만원 이상을 5년간 매월 적립하면 정부가 3년간 최대 1천80만원의 목돈을 마련해주는 사업이다. 5년 만기가 되면 가입한 청년재직자는 3천만원 이상을 일시금으로 수령하게 된다.가입대상은 중소ㆍ중견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한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근로자다. 군 복무자는 군 복무기간만큼 기간을 추가해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7 16:36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본부장 정용왕)는 디지털 NH운전자상해보험 출시를 기념해 경기지역 1호 가입행사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NH운전자상해보험은 지난 3월25일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사고에 대한 처벌이 강화됨에 따라 가입자의 교통상해 사고보장은 물론, 교통사고 발생 시 사고처리에 필요한 ▲벌금비용(3천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3천만원) ▲변호사선임비용(500만원)을 약 2만원의 보험료로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고객 중심의 편의성 제공을 위해 가입 연령을 만19~75세로 확대했으며, QR코드를 통한 편리한 가입과 NH포인트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9-07 16:36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통합운영센터를 통한 집단에너지 설비 운영으로 지난해 2천59억원 상당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통합운영센터는 전 지사 설비의 실시간 감시 및 통제 등 한난 전체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과 안정적 설비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통합운영센터의 주요 활용 시스템은 ‘경제 운전시스템’과 ‘실시간 관리시스템 및 통합운영시스템 지원 인프라’ 등이다. 경제 운전시스템은 매일 지역별 열수요와 전력시장 예측 등을 토대로 효율이 가장 높은 설비부터 우선 가동하도록 최적화된 계획을 수립한다.실시간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7 16:36

경기도농업기술원의 농업인학습단체인 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7일 수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피해복구 위로 성금을 전달했다.한국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는 장마 이후 전 회원을 대상으로 피해 상황을 조사해 집과 비닐하우스 침수 등으로 피해가 큰 7개 시ㆍ군(용인ㆍ파주ㆍ이천ㆍ포천ㆍ안성ㆍ가평ㆍ연천) 농가 54곳에 각 20만원씩의 위로 성금을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고려해 성금 전달은 비대면으로 진행했다.윤종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생활개선경기도연합회에서 전달한 성금이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연이은 태풍 소식으로 수해피해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9-07 16:36

삼성전자가 미국 1위 통신사업자 버라이즌으로부터 7조9천억원 규모의 5G 장비 계약을 따내며 미국 5G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5G 세계 시장 점유율은 크게 오를 전망이다.삼성전자는 미국 1위 통신사업자이자 이동통신 매출 기준 세계 1위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과 7조9천억원 규모의 네트워크 장비 장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버라이즌에 5G 이동통신 장비를 포함한 네트워크 솔루션을 5년간 공급하고 설치, 유지보수를 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한국 통신장비 산업 역사상 최대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9-07 16:24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승재)는 안성시 소재 아산호-금광ㆍ마둔지구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 공사현장 및 마둔저수지를 방문해 태풍 하이선 북상에 따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김종필 기획전략이사와 이승재 본부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해 공사현장 근로자의 안전보호대책 시행현황 등 작업현장 안전수칙 준수여부 점검을 벌였다. 또 태풍 북상 시 강풍과 돌풍으로 인한 낙하 위험물, 가설물 제거 여부와 안전시설 작동상태 등 긴급 시설물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김종필 이사는 “유례없는 긴 장마와 잦은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9-06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