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514건)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꿈의대학’ 2학기 문이 활짝 열렸다.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학기 강좌는 95개 대학과 27개 공공·전문 기관이 참여해 1천66개 강좌를 개설했다. 강좌는 유형별로 방문형과 거점형으로 나뉘는데, 도교육청은 2학기에 학생이 대학이나 기관으로 찾아가 수강하는 방문형 강좌 529개, 대학이나 기관 강사가 지정 장소로 찾아가는 거점형 강좌 537개를 개설했다. 2학기에는 청소년 1만9천193명이 수강할 예정이다.경기꿈의대학은 9월21일~25일까지 강좌별로 8주간 17차시 일정으로 오는 12월 1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꿈꾸는 경기교육 | 이연우 기자 | 2020-09-24 19:07

꿈꾸는 경기교육 | 경기일보 | 2020-09-24 19:07

양평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여주시와 합동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화상상담회를 개최했다.화상상담회는 지난 22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 이어 24일 여주도서관 문화동에서 여주와 양평지역 기업 1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양 지자체는 통역비와 카달로그, 샘플발송비 등의 지원을 비롯해 화상상담장 구축도 지원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해외 지사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통해 바이어를 소개, 시장 판로 개척에 힘썼다.양평=장세원기자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20-09-24 19:05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공무원(8급)이 북한군에게 피살된 후 현장에서 시신이 불태워진 것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우리 군은 공무원 A씨(47)가 불태워질 때까지 6시간 동안 현장을 지켜만 보고 있었고, 어업지도선에선 A씨가 사라진 후 10시간이 지난 후에야 이 같은 사실을 인지했다. 게다가 당시 어업지도선의 폐쇄회로(CC)TV가 노후해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총체적인 부실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24일 국방부와 인천해경에 따르면 21일 오전 0~4시 근무자인 A씨는 오전 1시35분께 동료 선원에게 “컴퓨터로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9-24 19:03

국립 인천대학교 이사회가 최근 새로운 총장추천위원회 위원 3명을 추천했다.그러나 이들 중 지난 선거를 이끌었던 총추위원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그동안 이사회가 교육부의 총장 최종 후보 반려 사태의 책임을 총추위에서 찾았음에도 또다시 지난 총추위원을 그대로 추천했다는 이유다.24일 인천대에 따르면 이사회는 최근 13명이 집단으로 사퇴해 공백이 생긴 총추위원 자리에 3명을 추천했다.인천대 총장추천위원회 규정상 총추위원은 총 15명으로 이 중 이사회가 내부인사 1명, 외부인사 2명 등 3명을 추천할 수 있다.이사회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20-09-24 19:03

인천 계양구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이 교회 관련 접촉자만 350여명에 달한다.이 상황에서도 인천의 한 교회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각 구청장들을 상대로 “예배를 보지 못하게 했다”면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해 눈총을 받고 있다.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구에 있는 생명길교회의 40대 목사와 부목사 2명, 전도사 1명 등 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이 교회의 한 부목사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아 이뤄진 선제적 검체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09-24 19:03

“좋은 에너지를 가진 청년들이 어르신들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추억하고 기록합니다.”2020 자원봉사 이그나이트X경기도(이하 이그나이트)가 24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며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불을 붙이다’는 뜻의 ‘이그나이트’는 20장의 슬라이드로 5분 동안 발표자가 자신만의 자원봉사 경험과 감동을 청중들과 함께 나누는 자원봉사 이야기쇼다.올해 이그나이트는 ‘마을공동체에 힘을 주는 자원봉사’를 주제로 열려 총 36개 자원봉사팀 중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마을 공동체를 살리는 자원봉사 스토리를 소개했다.이날 심사는 ▲공감성 ▲사

도·의정 | 이광희 기자 | 2020-09-24 18:57

장마에 이어 태풍까지 겹치면서 사과와 배 등 과일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30일 새벽 4시 인천 남동구 남촌농산물 도매시장.최근 긴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과일 입고 물량은 50~60%까지 감소하고, 가격은 오르면서 치열한 경매전이 펼쳐졌다.경매가 시작하자 부족한 물량 속에서 과일을 확보하기 위해 상인들은 바쁘게 경매 리모컨 버튼을 눌러댔다.과일 영업부 경매사 장훈씨(50)는 “냉해 피해와 긴 장마, 태풍까지 겹쳐 과일 수확이 많이 어려운 상황이라 경매장에 빈공간이 보이고 있다”며 “물량이 적다 보니 상인들도 앞다퉈 물량을 확보하

인천뉴스 | 강우진 기자 | 2020-09-24 18:39

인천의 대표 음악축제 ‘2020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온라인 공연으로 열린다.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오는 10월 16~17일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무관중으로 공연이 이뤄지고, 대신 올해 15주년인 락 페스티벌의 공연 모습은 KBS Kpop과 1theK(원더케이) 등 6개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락 페스티벌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의료진, 봉사자 및 인천 시민, 락 마니아,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9-24 18:39

인천의 화장품 공동브랜드인 ‘어울(Oull)’이 좌초 위기다. 화장품 업체의 신제품 출시는 늦어지고 올해 상반기 매출 실적은 사실상 제로에 가까워 역대 최저 매출액을 보이고 있다.24일 인천시에 따르면 어울의 매출액을 확대하겠다며 지난 2018년 ‘어울’의 운영권을 ‘ICA(Incheon Cosmetic Association) 합자회사’로 넘기고 매출액을 2020년 200억원, 2021년 600억원으로 확대하겠다는 청사진을 그린 상태다.그러나 올해 상반기 어울의 매출액은 고작 8천만원에 그치고 있다. 8천만원의 매출액도 화장품 제품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9-24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