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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2019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을 개최한다.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매주 주말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펼쳐지는 전통행사 프로그램이다. 토요일에는 ‘토요상설공연’, 일요일에는 ‘장용영 수위의식’이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주 주말 오후 2시부터 열린다. 또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에는 ‘무예 24기 상설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2019 화성행궁 상설한마당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공연은 전통연희단체인 수원문화원 부설 ‘수원두레보존회’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4-09

관절에 좋다는 보스웰리아가 화제가 되고 있다.보스웰리아는 인도나 아프리카 등 동부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나무에서 추출한다.프랑킨센스 나무에 상처를 주면 상처 재생을 위해 진액들이 나오는데, 이 진액이 시간이 지나면 굳는다. 이렇게 얻는 것이 보스웰리아 원물이다.우리나라에서도 옛날부터 의약품으로 사랑받았던 보스웰리아는 동의보감에 ‘유향’으로 기록돼 있다.보스웰리아에 풍부한 보스웰릭산 성분은 관절의 염증 악화를 막고 연골 보호작용을 한다. 또 연골 구성 성분을 파괴하는 물질을 감소시킨다. 보스웰리아의 하루 적정섭취량은 4g이다. 티스푼으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08

콩으로 만든 ‘비건삼겹살’이 주목받고 있다.비건삼겹살은 콩으로 만든 삼겹살로 콜레스테롤 걱정이 없고 섬유질이 풍부한 웰빙 음식이다. 일반 삼겹살과 맛은 비슷하지만 칼로리가 3분의 1 정도로 낮다고 알려졌다.‘비건’은 육식자체를 거부하는 순수 채식주의자를 뜻한다.고기와 생선 뿐 아니라 동물로부터 나온 계란, 우유도 먹지 않는다.이에 비건 삼겹살은 칼로리는 낮추고 식감과 풍미를 살려 채식주의자와 다이어터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과거 jtbc'집밥의 여왕'에서는 정다혜가 렌틸콩으로 콩고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건강·의학 | 구예리 기자 | 2019-04-08

수원에 위치한 하이유외과는 갑상선암 환자들이 믿고 찾는 병원이다.2011년 개원이래 매년 100여명에 가까운 갑상선암 환자가 수술받고, 1천여명에 이르는 외래환자가 진료받고 있다. 갑상선암 수술만 1천례 이상 시행한 암전문의(High Volume Surgeon)인 엄태익 원장과 김병섭 원장이 직접 수술에 참여해 합병증 발생률도 매우 낮다. 실제 지난 8년 동안 합병증을 호소한 환자는 거의 없었다.이는 하루 한번 만 수술을 시행한다는 원칙과 전문의가 진단부터 수술, 수술 후 관리까지 진행하는 원스톱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여기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08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최근 간호사 기숙사 및 어린이집 건립 기공식을 진행했다.성빈센트병원 간호사 기숙사와 어린이집은 지하 3층, 지상 9층, 연면적 약 5천103㎡ 규모로, 어린이집은 지상 1~2층, 간호사 기숙사는 3~9층에 배치될 예정이다.성빈센트병원 간호사 기숙사는 우수 인력 확보와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것으로, 약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어린이집은 직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기존에 운영 중인 ‘새들나라 어린이집’을 보다 더 쾌적한 환경으로 확대?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성빈센트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08

아주대병원이 최근 ‘경기남부권역 희귀질환 거점센터’의 문을 열었다.경기남부권역 희귀질환 거점센터는 지난 2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정받았다. 앞으로 ▲전문 유전학클리닉 운영 및 상담 ▲희귀유전질환의 정확한 진단, 치료 및 정보 전달 ▲관련 진료과 협의진료 ▲경기남부권역 희귀질환 환자 등록 및 관리체계 구축 ▲전문 의료인력 교육 및 지역 진료협력체계 구축 ▲환자의 접근성과 편의성 제공 ▲환자 및 보호자 교육, 자조 모임 개최 등 희귀질환의 진단 및 치료 뿐만 아니라 더욱 폭넓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의학유전학과 손영배 교수는 “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4-08

“말로만 외치는 수원 화성 사랑이 아닌 직접 움직이며 오감으로 사랑을 느끼고자 모였습니다.”어느덧 영상 20도의 포근한 날씨로 접어든 7일 수원 행궁동. 이날 오후 2시 수원, 서울, 제주 등지에서 모인 예술인 50여명은 행궁동 소재 남창초 정문에 모여 수원 화성의 아름다움을 저마다 예찬하며 발걸음을 옮기기 바빴다. 이들은 남창초 정문을 나서 서장대까지 올라가 화서문, 장안문 등을 지나 창룡문에 이르기까지 2시간 반동안 수원 화성 곳곳에 숨겨진 역사ㆍ문화적 요소들을 되짚었다. 이들이 남창초에서 서장대까지 오르는 사이 홍난파 노래비에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4-08

수원시미술관사업소는 아트스페이스 광교 개관전인 전 간담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아트스페이스 광교는 지난달 29일 개관한 수원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미술 전시관으로 규모는 1천872㎡에 달한다. 개관전을 열게 된 최정화 작가(59)는 현대사회와 문화 관련 비판적 시각을 일상 소재에 담은 감각적인 작품으로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는 인물로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지난 1990년대부터 작업해 온 작품과 미완성 작품 등을 고루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내ㆍ외부에 걸쳐 ‘오뚜기 알케미’, ‘빛의 묵시록’, ‘타타타’ 등 1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4-08

경기도문화의전당 대표 브랜드 공연, 가 올해도 관객들을 찾아온다. 첫 공연은 오는 11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올해 브런치 콘서트의 컨셉은 ‘뉴트로’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2019 브런치 콘서트는 ‘더 세련되게 해석된 옛 것’을 통해 4050에게는 친밀감과 향수를, 2030에게는 참신함과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관객들의 뉴트로 감성을 위해 다양한 소품들도 준비할 예정이다. 관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연·전시 | 허정민 기자 | 2019-04-08

◇공연뮤지컬 / 12일~14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뮤지컬 은 ‘모차르트!’, ‘레베카’를 탄생시킨 세계적 거장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의 작품이다. 1992년 오스트리아의 씨어터 안 데르 빈(Theater an der Wien)’에서의 초연 이후, 27년간 독일, 스위스, 헝가리, 핀란드, 이탈리아, 네덜란드, 중국, 일본 등 세계 12개국에서 공연을 올리며 누적 관객 수 1천100만을 돌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자 독보적인 스테디셀러다.마술쇼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