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320건)

이적은 2015년에서 2016년에 걸쳐 ‘2015 이적 소극장 콘서트-무대’로 1년간 팬들을 만났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깊은 울림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일 시 11월10 ~ 11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 관람료 R석 13만2천원 / S석 11만원 / A석 9만9천원 ● 문 의 1588-140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폴 시비스와 안드레아스 컨 피아니스트가 꾸민다. 매 라운드는 두 피아니스트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하여 본 프로그램은 공연전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공연장에 입장하면서 관객들은 흑과 백으로 표시된 투표용지를 받게 되고 관객이자 심사위원인 청중들은 모든 라운드가 끝날때까지 무대를 향해 마음에 드는 투표용지를 들어올려 심사하는 방식이다. ● 일 시 11월20일 ● 장 소 안양 평촌아트홀●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순수한 감동의 힘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리 잡은 는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창작하여 가슴에 묻어둔 짝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200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17년 간 200개가 넘는 도시를 투어하며, 4천500여 회의 공연 동안 150만 명의 관객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일 시 11월16일 ~ 17일 ● 장 소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031-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번 전시는 이재효 작가의 작업 원천이 자연임을 드러내고, 그의 조형적 작업에서 자연이 어떻게 조형적으로 변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기획됐다. 이재효 작가는 자연을 만나면서 자연에 대한 새로운 예술적 표현의 가능성을 탐구함으로써 자연과 인간 사이에 함축된 의미의 양상들을 읽어내고자 한다. ● 일 시 11월 25일 ● 장 소 남양주 모란미술관● 관람료 청소년 4천원 / 어린이 3천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옥장(장신구) 벽봉 김영희 장인이 설립한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은 옥의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왕실 옥공예, 파주에 머물다’를 개최, 왕실 전통 옥공예품을 재현한 작품을 비롯해 흑비취벼루, 청백옥모자합, 수정다완 등 전통 디자인을 기반으로 창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 일 시 11월25일 ● 장 소 벽봉한국장신구박물관● 관람료 무료● 문 의 031-949-0848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지난 9월17일은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된 88 서울올림픽 개막식이 열린 날이다. 광교박물관은 한국 스포츠 역사의 뜻 깊은 이날을 기념해 스포츠 관련 전시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대한체육회장을 역임한 소강 민관식(閔寬植ㆍ1918~2006)이 기증한 스포츠 관련 자료가 다수 소장돼 있어 대한민국의 역동적 모습과 스포츠로 온 국민이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만나볼 수 있다. ● 일 시 ~ 12월16일 ● 장 소 수원광교박물관 ●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228-4174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18-10-01

지속되는 내전을 피해 제주도에 온 예멘인들의 상당수가 '육지 진출'을 희망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일자리가 많고 각종 지원 제도가 있는 수도권이 1순위로 꼽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출입국ㆍ외국인청에 따르면 9월 기준 제주도에는 487명의 예멘인이 체류 중이다. 지난 1월~5월까지 예멘인 549명이 무사증(무비자)제도를 이용해 제주도에 입국했다. 이 중 법무부가 4월30일 출도(육지부 이동) 제한 조치 후 '출도 제한자'로 분류된 487명(남성 463명·여성 24명)이 제주도에 머물고 있다. 예멘인들 대부분은 20~30대 남성...

이슈 | 이연우 기자 | 2018-10-01

올해 초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장에 취임한 원명희 본부장이 어느덧 취임 300일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는 취임 이후 현장중심 경영과 청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기치로 LH의 맏형 격인 경기지역본부를 이끌어왔다. 원 본부장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본부 관할 현장은 물론,주민과 지자체, 국회ㆍ지방의원을 만나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위해 다양한 부정부패 방지 제도를 도입ㆍ운영하고 있다. 특히 그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남다른 공을 들였다. 단순히 주택과 토지 공급만이 아닌 지역 주민과...

사람·현장 | 권혁준 기자 | 2018-10-01

정부가 성남 분당과 수원 광교 등 도내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세 대해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을 3.2% 중과(重課)하고 주택 신규 구입을 위한 주택대출을 막는 등 강도 높은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도내 조정대상지역은 성남 분당구와 하남, 광명, 고양, 남양주, 동탄2신도시, 과천, 구리, 안양시 동안구, 광교택지개발지구 등 10곳이다. 이번 대책은 이전 정부안보다 종합부동산세를 대폭 강화해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투기 세력을 원천 봉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정부는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

이슈 | 권혁준 기자 |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