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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수원화산교회 위기아동 지원금 500만 원 전달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지역본부장 최성호)는 수원 화산교회가 발굴한 저소득층 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5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월드비전은 지난 3월 갑작스러운 질병(재생불량성빈혈)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조손가정의 손녀 A양(7)에게 아동 의료비 500만 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수원화산교회(담임목사 이인기)는 2016년 6월부터 지역 내 위기아동을 돕고자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갑작스러운 위기를 겪는 아동을 발굴, 지원하고 있다.최성호 지

사람들 | 강현숙 기자 | 2019-05-20

한국지엠(GM) 군산공장 폐쇄로 휴직한 근로자들에게 생계지원금을 전달하려던 노동조합의 계획이 무산됐다.19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이달 16∼17일 이틀간 열린 임시대의원대회에서 ‘군산 휴직자 생계비 특별부과금 결의 안건’을 부결했다.이번에 부결된 안건에는 노조가 조합원 8천여명에게 약 3만원씩 걷어 무급휴직 상태인 군산공장 근로자들의 생계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담겼으나, 일부 조합원 반발 등 이유로 노조는 이번 계획을 이행하지 않기로 했다.앞서 한국GM 노사는 지난해 5월 군산공장 폐쇄 당시 정부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5-2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최근 유럽 소재 제약사와 총 402억5첨만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했다고 19일 공시했다.계약 규모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매출액 5천358억원 대비 7.51%에 해당한다.계약 상대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계약기간 역시 경영상 비밀유지 사유로 2022년 12월 31일 이후 공개 예정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고객사가 계약제품 개발을 성공하면 최소보장 계약금이 약 1천765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라며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 시 협의 후 확정 최소보장 계약금액이 추가로 증가할 수 있다”고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0일부터 31일까지 2019년도 도선수습생 전형시험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해양수산부는 올해 인천항 4명 등 전국 주요 무역항에 배치할 25명의 도선수습생을 신규 선발할 계획이다.항만별 신규 선발 인원은 인천항 4명, 부산항 6명, 여수항 1명, 마산항 2명, 울산항 5명, 동해항 1명, 목포항 1명, 대산항 4명, 평택·당진항 1명을 선발, 배치 예정이다.올해 도선수습생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보다 4명 늘어난 25명으로 역대 최다 선발인원이다.응시자격도 크게 완화해 시행한다. 기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인천항만공사(IPA)는 협력기업에 근무 중인 청년 및 일반 재직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9년 내일채움공제 지원기업 및 기업별 핵심인력’을 20일부터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내일채움공제 사업은 중소기업 사업주와 핵심인력이 공제금을 매월 공동으로 적립하고 핵심인력이 5년 이상 장기 재직할 경우 적립금을 성과보상금으로 지급받는 정책성 공제사업이다.일반 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최소 가입금액 기준금액인 34만원을 매월 적립 시 근로자 본인은 납입원금 600만원의 3배 이상인 약 2천100만원을 수령하게 된다.또한, 청년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33ㆍ수감중)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다운씨(34)가 첫 공판에서 살해 혐의를 부인했다.김 피고인의 변호인은 17일 수원지법 안양지원 제1형사부(김소영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의 5가지 공소사실 가운데 살인 및 사체 훼손 혐의를 부인했다. 그러나 공무원 자격 사칭, 위치정보법위반 등 다른 혐의는 인정했다.김 씨는 지난 2월25일 오후 4시6분께 안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이씨의 아버지(62)와 어머니(58)를 살해하고 현금 5억 원과 고급 외제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5-19

경기도가 노선버스 정책을 ‘수익금 공동관리제’, ‘노선 입찰제’ 등 준공영제 2개 방식에 민영제와 공영제 등을 합쳐 4가지를 함께 운영하는 ‘4트랙’으로 추진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버스정책과 관련, “영생불멸의 황금알 낳는 거위. 지원에 버금가는 공적 책임과 경쟁이 보정돼야 한다”고 밝혔다.앞서 이 지사는 지난 17일 기자들과 만나 최근 버스요금 인상과 관련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해 도민께 미안하다. 세금으로 할 거냐 이용자가 부담할 거냐를 선택해야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요금 인상으로 할 수밖에 없다”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5-20

인천 송도국제도시 남단 블루오션 골프장∼인천신항만대로 간 도로 정비공사로 오는 24일 오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차량이 전면 통제된다.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 남단 블루오션 골프장∼인천신항만대로 간 도로가 소성변형 및 잦은 포트홀 발생으로 도로 정비공사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이번 공사 구간이 왕복 2차선(폭 10m)에 불과하고 아스콘 절삭, 폐기물 반출 및 도로 포장공사 등이 연속적으로 계획돼 있는 만큼 차량 부분 통제 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오는 24일 오후 9시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 전면 통제키로 했다

인천경제 | 이민수 | 2019-05-20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유준석)는 본부를 출입하는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현장에서 근로자가 위험 상황시 발주자에게 직접 작업중지를 요청하는 ‘불안전 작업장 신고전화(Safety Call)’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유 본부장을 포함한 본부 처장들과 상주 협력회사 사업소장들은 지난 17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본부 정문과 후문에서 출입하는 모든 근로자에게 팜플렛을 나누어 주며 Safety Call 제도를 홍보했다.Safety Call은 현장 근로자가 직접 주체가 되어 자율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제도이다.현재 본부는 계획예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5-20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심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가운데 현재 진행 중인 도내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재판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9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선거와 관련, 재판을 앞두거나 진행 중인 도내 기초단체장은 용인, 안성, 성남, 안산, 의왕, 구리, 가평 등 7명이다.먼저 백군기 용인시장은 오는 23일 1심 선고가 예정돼 있다. 백 시장은 지난 선거 과정에서 유사 사무실을 차려놓고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달 29일 결심공판에서 백 시장에 대해 당선 무효형에 해당하는 징역 6월에

도·의정 | 양휘모 기자 | 201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