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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안양 신성고)이 2019 경기도의장배 골프대회 남고부에서 우승, 시즌 2관왕에 올랐다.조우영은 지난 3일 군산CC(파 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2라운드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 합계 6언더파 138타로 김백준(화성 비봉고ㆍ142타)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 지난 3월 도지사배대회 우승에 이어 2개 대회를 연속 석권했다.또 남초부에서는 서태석(화성 화산초)이 2라운드 합계 2오버파 146타를 쳐 올 시즌 도지사배 대회와 경기도종합선수권(4월)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여고부에서는 손예빈(안양 신성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수원 수일여중이 제74회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 여중부에서 창단 후 이 대회 첫 패권을 차지했다.수일여중은 5일 충북 제천중 체육관에서 벌어진 여중부 결승전에서 김세빈, 최효서, 김보빈, 송아현 등의 활약으로 이민서가 분전한 대구일중을 풀 세트 접전 끝에 2대1(25-15 21-25 15-12)로 누르고 우승했다.1세트에서 수일여중은 높이를 앞세워 25-15로 손쉽게 따내며 기세를 올렸으나, 2세트서 이민서의 공격과 서채현의 서브에이스를 앞세운 대구일중에 반격을 허용, 21-25로 세트를 내줬다.수일여중은 3세트 초반 이민서가 공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광명고와 과천고가 제2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중ㆍ고검도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단체전 정상에 동행했다.‘전통의 명가’ 광명고는 5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고부 단체전 결승서 포항 대동고를 4대0로 완파하고 패권을 안았다.준결승전서 김해 영운고를 6대1로 꺾은 광명고는 결승서 선봉과 2위전을 연속 비겼으나, 3위 주형진이 이도엽을 머리치기 한판승으로 꺾어 기선을 제압한 뒤 중견전을 다시 비겨 여전히 1점 차로 리드했다.이어 광명고는 5위 황선우가 김응호를 손목치기로 제쳐 2대0으로 점수 차를 벌린 후, 부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안산시청의 정보경과 윤현지가 2019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나란히 체급 정상에 동행했다.정보경은 5일 청주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여자 일반부 52㎏급 결승에서 장예진(동해시청)을 업어치기 한판으로 뉘고 우승, 지난달 전국실업유도최강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정상을 차지해 새로 올린 체급에서도 최강임을 입증했다.이날 정보경은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후 2회전서 황채림(포항시청)을 안뒤축감아치기 한판, 준결승서 하주희(고창군청)에 반칙승을 거두고 손쉽게 결승에 올랐었다.‘이용호 군단’의 중량급 간판인 윤현지도 78㎏급 결승서 황예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준족’ 고승환(성균관대)과 황현우(화성시청)가 제48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서 나란히 남대부와 남자 일반부 2관왕을 질주했다.지난 3일 200m 대회기록 우승자인 고승환은 6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대부 1천600m 계주 결승에 최종 주자로 나서 임형빈, 김현빈, 손명섭과 이어달려 성균관대의 3분12초69 우승에 기여해 2관왕에 올랐다. 2일째 400m 허들서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한 김현빈도 2관왕이 됐다.또 황현우는 지난 4일 400m 허들서 51초06의 기록으로 우승해 지난달 전국실업선수권에 이어 시즌 2관왕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소년 장사’ 정선우(용인초)가 제11회 전국어린이씨름왕선발대회에서 비등록 어린이 씨름왕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정선우는 6일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비등록 부문 씨름왕 결정전(3전 2선승제)에서 유재혁(창원 신방초)을 상대로 잡채기와 밀어치기를 잇따라 성공시켜 2대0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등극했다.이로써 정선우는 전날 비등록 개인전 반달곰급(+55㎏ 이상) 우승에 이어 대회 2관왕이 됐다.정선우는 이날 8강서 한덕희(청주 금천초)를 밀어치기로 연파한 뒤, 준결승전서는 김재희(서산 인지초)를 잡채기와 들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수원시와 안산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인 사격에서 1부 공동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수원시와 안산시는 4일 경기도종합사격장에서 끝난 대회 사격 1부 종합에서 나란히 1천207점을 득점, 화성시(1천21점)를 따돌리고 우승했다.1부 개인전서는 엄태진(수원시)이 결선서 임대성(안양시)과 나란히 34점으로 동률을 이룬 뒤 경사서 4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1위를 차지했고, 단체전서는 정장용, 황순현, 양대훈, 김장현이 팀을 이룬 안산시가 307점을 쏴 화성시(303점)와 수원시(299점)에 앞서 패권을 안았다.또 2부서는 의왕시가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어린이날 황금연휴 마지막날인 6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 개방 행사에 1만5천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경기도 4개 문화·체육 공공기관(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체육회·경기도장애인체육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어린이날 기념 주경기장 개방 행사’는 도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힐링공간을 마련했다는 호평을 받았다.주경기장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들은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비롯해 기마대 체험, 에어바운스, 찾아가는VR버스, 드론축구, 풍선아트 등을 체험하며 잔디구장을 마음껏 즐겼다.또 부대행사로 마련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06

프로야구 KT 위즈는 7일부터 열리는 홈 6연전을 맞이해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과 다양한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키움과의 홈 3연전 마지막 날인 12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는 경기 종료 후 경기일보가 주최하는 ‘2019 KT 위즈 시민 서포터즈 페스티벌’이 열린다.인기가수 홍진영을 비롯, 개성파 뮤지션 노라조, ‘주간 성인가요 TOP100’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천태만상’의 윤수현 공연과 함께 KT 위즈 명예 시민 응원단을 선발한다.또한 9일 롯데전에는 수원고등학교 김병철 교장과 학생회장 김성무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5-06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ㆍLA 다저스)이 홈에서 시즌 4승 달성에 재도전한다.다저스 구단은 6일(한국시간) 취재진에 배포하는 게임 노트에서 류현진의 다음 등판일을 8일로 예고했다.류현진은 8일 오전 11시 10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 경기에 시즌 7번째로 선발 등판한다.다저스는 7∼16일 애틀랜타, 워싱턴 내셔널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차례로 홈으로 불러들여 9연전을 치르고, 류현진은 9연전의 두 번째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른 뒤 13일 워싱턴과의 경기에 또 등판할 가능성이 높다.올 시즌 홈에

야구 | 연합뉴스 | 2019-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