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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우(성남 서당초)가 2019 경기도협회장배 유망주발굴 볼링대회에서 남초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유영우는 5일 안산 제일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남초부 개인전서 3경기 합계 639점을 기록, 김경환(안성 내혜홀초ㆍ613점)과 변원석(하남 산곡초ㆍ604점)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또 남중부 개인전서는 김선우(남양주 마석중)가 3경기 합계 651점으로 한지민(양주 조양중ㆍ538점)과 정윤하(남양주 퇴계원중ㆍ469점)을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한편, 여초부 개인전서는 김승준(송현초)이 3경기 합계 502점으로 심예린(양주 신지초ㆍ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05

광명공고 유격수 박정우(18)가 ‘2019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5일 “지난 10월 31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 결과 2019년도 이영민 타격상에는 박정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박정우는 올해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17경기에 출전, 51타수 29안타(타율 0.569), 11타점, 17득점을 올렸다.신장 174㎝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컨택능력을 통해 투수와 끈질긴 승부를 펼친 박정우는 올해 주말리그 타율 부문에서 전반기(0.61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1-05

선수 시절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차붐’으로 이름을 날린 차범근(6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받는다.주한 독일대사관은 5일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연방공화국 대통령이 차범근 전 감독에게 십자공로훈장을 수여했다”며 “수십 년간 한독 관계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를 기리는 의미”라고 발표했다.훈장 전달은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가 맡는다. 전수식 날짜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하기로 했다.십자공로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정신, 사회복지, 자선 등의 분야에서 독일을 위해 특별한 공로

축구 | 연합뉴스 | 2019-11-05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1위 투수 류현진(32)이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미국야구기자협회는 양대 리그 신인상, 올해의 감독, 사이영상, 그리고 최우수선수(MVP) 후보 3인을 5일(한국시간) 일괄적으로 발표했다.류현진은 리그 사이영상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 월드시리즈 우승 투수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와 NL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선정됐다.류현진은 올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라는 빼어난성적을 올려 L

야구 | 연합뉴스 | 2019-11-05

‘기록의 사나이’ 염기훈(36ㆍ수원 삼성)이 ‘2019 KEB하나은행 FA컵’ 결승에서 생애 첫 득점왕과 통산 세 번째 최우수선수상(MVP) 수상에 도전한다.‘캡틴’ 염기훈은 6일 오후 7시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전 코레일과 원정 1차전에 나선 뒤, 10일 오후 2시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 홈 2차전에 출격한다.국내 클럽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FA컵 역사에 있어서 염기훈은 ‘기록 제조기’로 불린다.2010년 수원에 입단한 염기훈은 FA컵 통산 최다경기 출전(29경기), 최다골(9득점), 최다도움(11도움)을 올리며 프로선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05

미국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의 가치가 3년 5천550만달러(약 644억원)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의 온라인 스포츠 전문매체인 디애슬레틱의 칼럼니스트 짐 보우든은 5일(한국시간) 올해 FA 시장에 나온 상위 35명의 계약 규모와 적정 팀을 전망하면서 류현진을 7위에 올려놓고, 평균 연봉 1천850만달러(215억원)에 3년 계약을 맺을 것으로 예측했다.그러면서 보우든은 류현진의 전 소속팀인 LA 다저스와 LA 에인절스, 미네소타 트윈스, 밀워키 브루어스 등 4개 팀 중 한 팀이 최종 기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11-05

에버턴전에서 백태클로 퇴장당한 손흥민(27)이 3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소속팀 토트넘이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에버턴전에서 상대 미드필더 안드레 고메스에게 태클해 레드카드를 받은 데 대해 토트넘 구단이 항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손흥민은 지난 4일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올렸지만 후반 33분 고메스에게 태클을 시도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1-05

연세대 센터 김경원(23·198.1㎝)이 프로농구 신인 전체 2순위로 안양 KGC인삼공사 유니폼을 입게 됐다.김경원은 4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KGC인삼공사의 선택을 받았다.올해 대학리그에서 평균 13.5점, 10.8리바운드를 기록한 김경원은 연세대의 우승을 이끌며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또 고려대 센터 박정현(202.6㎝)은 전체 1순위로 창원 LG에 지명됐다.수원 삼일상고 출신의 박정현은 올해 대학리그에서 평균 14.5점, 6.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11-04

최근 학교 운동부의 잇따른 해체와 이로 인한 도내 우수선수 타 시ㆍ도 유출이 심각한 상황(본보 10월 22일, 23일, 24일자 1면 보도)인 가운데 안산시가 학교운동부 창단 및 활성화 계획을 마련 눈길을 끌고 있다.4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학교운동부의 연계육성을 통해 지역 체육 인재육성을 목표로 기존 운동부 육성교에 대한 지원 확대는 물론, 신규 창단팀에 대해서는 지원금 우선 배정 등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이는 안산시가 그동안 꾸준히 학교체육의 메카로 우수선수 육성에 매진해왔으나, 최근 학령인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1-04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3부리그의 반란’을 꿈꾸는 대전 코레일을 상대로 ‘2019 KEB하나은행 FA컵’ 역대 최다 우승 사냥에 나선다.포항 스틸러스와 함께 통산 4회 우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있는 수원은 오는 6일 오후 7시 대전 한밭종합운동장에서 원정 1차전을 치른 뒤, 10일 오후 2시1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홈 2차전을 치뤄 우승팀을 가린다.수원으로서는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유일하게 남은 수단인 FA컵 우승을 반드시 이뤄야 하는데다 프로 1부리그 팀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이번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