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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제21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남자 5인조전 패권을 차지했다.인천교통공사는 8일 경북 상주 월드컵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8일째 남자 5인조전 TV 파이널에 홍해솔, 김연상, 이익규, 김상필, 김경민, 최수빈이 팀을 이뤄 천안시청을 267대223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앞서 인천교통공사는 남자 3인조전 결승서도 홍해솔, 이익규, 김경민이 팀을 이뤄 부경양돈농협(조영선, 배수욱, 김효겸)을 279대265로 제치고 우승, 이들 3인방은 5인조전 금메달 포함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또 남자 개인전 TV 파이널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08

박종락(57ㆍ안산상록경찰서)이 제2회 안산컵유도대회에서 남자 40대이상부 73㎏급 정상에 올랐다.박종락은 지난 7일 신안산대 체육관에서 끝난 대회 남자 40대 이상부 73㎏급 결승서 홍청용(챌린지유도관)을 빗당겨치기 한판으로 물리치고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패권을 안았다.또 남자 일반부 60㎏급 결승서는 박광호(수원 유사사유도관)가 고석준(안산 최강고잔유도체육관)을 제치고 우승했고, +100㎏급 민병문(안양유도관)도 금메달을 획득했다.여자 대학ㆍ일반부 +63㎏급 강한별(안산유도체육관)은 문서희(용인대신안유도체육관)를 따돌려 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08

“세계 최고 기량을 갖춘 한국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면서 기술을 배우고 ‘공한증 (恐韓症)’을 극복하기 위해 왔습니다.”한국인 이왕우 감독(62)이 이끄는 중국 양궁 국가대표팀이 지난 1일부터 수원시양궁장과 안산 코오롱양궁장에서 한국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다가오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1일 내한한 중국 대표팀은 쇼 호우 펑 단장을 비롯 임원 8명, 선수 8명(남녀 각 4명)으로 구성됐다. 남자 대표팀은 안산 코오롱양궁장에서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국내 정상의 코오롱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쌓고 있고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4-08

안양시와 군포시가 2019 경기도의장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에서 나란히 1ㆍ2부 종합 패권을 차지했다.안양시는 7일 평택 이충레포츠테니스장에서 끝난 1부 종합에서 총 810점을 득점, 부천시(780점)와 용인시(770점)를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또 2부 군포시는 총 810점을 획득, 안성시(810점)와 동률을 이뤘지만 메달 획득 수에서 앞서 종합 패권을 안았고, 의왕시(750점)는 3위에 입상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도테니스협회 주최, 경기도테니스협회ㆍ평택시테니스협회 공동 주관, 경기도ㆍ평택시의 후원으로 31개 시ㆍ군 600명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08

유재식(평택시청)이 제78회 문곡서상천배 전국역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81㎏급 3관왕에 올랐다.유재식은 8일 서울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일반부 81㎏급 인상에서 153㎏을 들어 임희창(안양시청ㆍ132㎏)을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한 뒤 용상서도 17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추가, 합계 328㎏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또 남자 일반부 73㎏급 박주효(고양시청)는 인상서 131㎏을 들어올려 1위에 오른 후, 용상서도 171㎏으로 1위를 차지해 합계 302㎏으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한편, 여자 일반부 55㎏급에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08

프로축구 K리그 성남FC가 2019시즌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인 ‘1차 까오야 놀자!’를 진행한다.‘까오야 놀자!’는 구단 마스코트 ‘까오’가 어린이집을 방문해 영상콘텐츠를 활용한 구단 홍보 및 응원가 연습, 율동 학습 등을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직접 공을 차며 축구를 접해볼 수 있는 ‘까오와 함께하는 축구체험’도 함께 진행된다.2016년 첫 시작 후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성남FC만의 대표 교육프로그램인 ‘까오야 놀자!’는 어린이들이 창의성, 협동성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08

KT 위즈의 ‘베테랑 선발’ 금민철(33)이 시즌 초 안정감 있는 투구로 최고의 가성비를 뽐내는 자유계약선수(FA)로 평가 받고 있다.2018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취득해 2년 총액 7억원(인센티브 최대 3억원)의 계약을 통해 원 소속팀 KT에 잔류한 금민철은 올 시즌 한층 발전된 기량을 바탕으로 선발 마운드의 한 축을 든든히 지키며 팀의 연패 스토퍼로 나서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금민철은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개막 2선발로 출발해 3경기동안 15이닝을 던지며 13피안타(1홈런), 3실점, 평균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4-08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첫 경기에서 ‘강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를 상대로 골 사냥에 나선다.손흥민은 오는 10일(한국시간) 새벽 4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맨시티와 2018-19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홈경기 출격을 대기한다.손흥민은 지난 4일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상대로 49일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부진 탈출에 성공했다.특히 홈구장 개장 경기로 펼쳐진 이날 매치에서 팀의 2대0 승리를 이끄는 역사적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0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년차인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서 우승하며 시즌 첫 2승을 달성했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로 7언더파 281타를 친 이미향(26ㆍ볼빅)을 3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이로써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른 고진영은 지난달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컵에에 이어 올 시즌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오른 선수가 됐으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4-08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통산 100번째 등판에서 ‘천적’을 상대로 한국인 투수 최초 빅리그 개막 3연승에 도전한다.다저스 구단은 8일(이하 한국시간) 게임 노트를 통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 4연전 맞대결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류현진은 9일 오전 8시 45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와의 경기에 등판해 마일스 미콜라스와 선발 대결을 벌인다. 이날 경기는 류현진의 통산 100번째 빅리그 등판이자 99번째 선발등판 경기로 의미가 남다르다.류현진은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