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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사와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야구 동호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5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가 오는 11월 2일 막을 올리는 가운데 메이저ㆍ마이너리그 대진이 정해졌다.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28일 오후 7시 경기일보사 대회의실에서 각 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자회의를 열고 대진을 추첨했다.이번 대회는 선수 출신이 포함되는 메이저리그 32개 팀과 순수 동호인들로만 이뤄진 마이너리그 32개 팀 등 총 64개 팀이 참가한다.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될 이번 대회는 2일 개막 경기가 열리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를 포함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10-29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평정한 고진영(24ㆍ하이트진로)이 12년 만의 여자 선수 상금 300만 달러 돌파에 도전한다.지난 주 부산에서 열렸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LPGA 투어 ‘올해의 선수’를 확정한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오는 31일부터 나흘간 대만 뉴 타이베이 시티의 미라마 골프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에 나서 시즌 5승을 향한 샷을 날린다.메이저대회 2승을 포함해 시즌 4승으로 LPGA 투어 데뷔 2년 차에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지난해 신인왕 고진영은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10-29

‘차세대 거포’ 강백호(20ㆍKT 위즈)가 프로미어12 야구 대표팀의 ‘특급 조커’ 역할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힘을 보탠다는 각오다.한국 야구 대표팀의 ‘막내’ 강백호는 아직 실전 경기에 나서진 않았지만 ‘천재 타자’라는 별병답게 고척돔에서의 타격훈련에서 연신 담장 밖을 넘기는 괴력의 타구를 생산하며 강렬할 인상을 남기고 있다.이에 김경문 대표팀 감독 역시 강백호의 타격 훈련을 바라보며 흡족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김 감독은 “투수들을 상대하는 접근 방법 자체가 좋다. 어느 포인트에서도 자신있게 방망이를 휘두를 줄 안다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10-29

올 시즌 1부 재진입을 목표로 야심차게 출발한 K리그2(2부리그) 수원FC의 승격이 좌절되면서 성난 팬심이 끓어오르고 있다.지역 축구계 역시 내년 시즌 수원FC의 정상화를 이루려면 사령탑 경질 등 인적 쇄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다.김대의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지난 27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4라운드에서 이미 우승으로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FC를 상대로 졸전 끝에 0대3으로 완패했다.올 시즌 2경기를 남겨둔 수원FC는 10승 10무 14패(승점 40)로 8위에 머물러 잔여 경기 결과와 관계없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28

“끝까지 최선을 다해 어려운 연승 고비를 잘 넘겨준 선수단과 각 팀 관계자, 도민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유도에서 종목 우승 21연패를 달성해 ‘전국 최강’ 경기도 유도의 저력을 드높인 서정복 경기도유도회장은 “역대 어느 대회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종합우승이었다”면서 “큰 산을 하나 넘은 느낌이다”라고 밝혔다.이번 체전에서 경기도는 의정부 경민고가 주축이 된 남자 고등부를 비롯, 전 종별의 고른 선전에 힘입어 금메달 17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8

2019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에 나선 ‘리틀 태극전사’들이 첫 경기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2019 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엄지성(금호고)과 최민서(포항제철고)의 연속골을 앞세워 ‘복병’ 아이티를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한국은 칠레를 2대0으로 물리친 프랑스에 골 득실에서 뒤진 조 2위에 자리했다.이날 한국은 최민서를 원톱으로 세우고 좌우 날개에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10-28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은 공개 채용 방식으로 전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를 지낸 김정재(46) 초대 감독을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초대 사령탑에 선임된 김 감독은 1997년 천안 일화에서 프로에 데뷔, K리그 통산 139경기에 출전해 수비수로 맹활약했으며,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은퇴했다.또한 인천 유나이티드 코치와 대구FC U-18, 인천 유나이티드 U-15 감독 등으로 많은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특히, 젊은 지도자로서 선수들과의 소통 능력이 뛰어나고 오랜 프로 경험을 바탕으로 K4리그에서 새롭게 도전하는 선수들의 입장을 잘 이해해 최상의

축구 | 송길호 기자 | 2019-10-28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2020년도 신인선수 11명과 입단 계약을 마무리 했다.SK는 1차 지명한 투수 오원석(성남 야탑고)와 계약금 2억원, 연봉 2천700만원(신인 선수 공통 연봉)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좌완 정통파 투수인 오원석은 구속과 제구력, 경기 운영능력, 변화구 구사 능력 등 선발 투수로서의 기량을 높게 평가받으면서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대표로 발탁됐었다.또 2차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한 전의산(경남고·내야수)과도 계약금 1억3천만원, 연봉 2천700만원에 계약했다

SK 와이번즈 | 송길호 기자 | 2019-10-28

경기도체육인ㆍ장애인체육인 연대는 28일 오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검찰 항소 및 정치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2만여명의 탄원서를 재판부인 대법원에 제출했다.탄원서 제출을 위해 법원을 찾은 구본채ㆍ박용규 도체육회부회장과 이용훈 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은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지사가 경기도정을 이끌며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고, ‘억강부약’ 공정의 가치를 내세우는 이 지사의 정책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이 지사가 경기도정을 계속 이끌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호소했다.이어 이들은 “대한민국 체육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8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 제4대 회장에 안태용 ㈜엘림개발 대표이사가 당선됐다.도장애인태권도협회는 지난 26일 회의실에서 전임 회장의 사임에 따라 공석이 된 회장 보궐선거를 통해 단일 후보로 출마한 안태용 대표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28일 밝혔다.신임 안태용 회장은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와 대한민국미래가족포럼 총재를 맡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협동조합 이사장으로도 재임하고 있다.안태용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와 시ㆍ군지부 회원들과 화합을 이뤄 협회 발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