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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폐기된 이론인 천동설, 연금술의 역사적 의미를 재평가 하고, 과학의 발전 과정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 지에 관한 전시회다. 전시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전시되며 천동설과 지동설, 연금술, 화학과 관련한 30여 종의 전시품을 제작하여 전시한다. ● 일 시 ~ 2019년 2월24일 ● 장 소 국립과천과학관 ● 관람료 어른 4천원 / 어린이 2천원 ● 문 의 02-3677-15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전시는 지난 25년간 지구 차원의 문명을 조망하고자 마련됐다. 본 전시는 사진 렌즈를 통해 ‘동시대’를 아우르며 지구 전체를 포괄하는 문명을 바라보고, 이에 대한 대중들의 행동인 ‘집단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출품작은 300여점에 이른다. ● 일 시 ~ 2019년 2월17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2천원●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국립현대미술관이 2010년 이후 기증받은 작품들 중 미공개된 작품과, 전시 기회가 드물었던 작품을 중심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기증받은 작품 중 미공개된 작품을 포함해 70여점 작품을 일반 대중에게 공개하고 개별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초점을 맞춰 보고전 형식으로 소개한다.● 일 시 ~ 12월16일 ● 장 소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관람료 무료 ● 문 의 02-2188-6000

문화 | 경기일보 | 2018-12-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적은 2015년에서 2016년에 걸쳐 ‘2015 이적 소극장 콘서트-무대’로 1년간 팬들을 만났다. 전국 12개 도시에서 총 66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면서 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는 국내 유일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깊은 울림과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일 시 11월10 ~ 11일 ● 장 소 오페라하우스 ● 관람료 R석 13만2천원 / S석 11만원 / A석 9만9천원 ● 문 의 1588-140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이번 공연은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폴 시비스와 안드레아스 컨 피아니스트가 꾸민다. 매 라운드는 두 피아니스트들의 대결 구도로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기 위하여 본 프로그램은 공연전까지 비공개로 진행된다. 공연장에 입장하면서 관객들은 흑과 백으로 표시된 투표용지를 받게 되고 관객이자 심사위원인 청중들은 모든 라운드가 끝날때까지 무대를 향해 마음에 드는 투표용지를 들어올려 심사하는 방식이다. ● 일 시 11월20일 ● 장 소 안양 평촌아트홀●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순수한 감동의 힘으로 대한민국 대표 스테디셀러 연극으로 자리 잡은 는 모두가 알고 있는 동화 ‘백설공주’ 이야기를 재창작하여 가슴에 묻어둔 짝사랑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2001년 초연 이후 지금까지 17년 간 200개가 넘는 도시를 투어하며, 4천500여 회의 공연 동안 150만 명의 관객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일 시 11월16일 ~ 17일 ● 장 소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 ● 관람료 R석 3만원 / S석 2만원 ● 문 의 031-7...

문화 | 경기일보 | 2018-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