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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열리는 클래식 페스티벌. 클래식계의 스타가 총출동한다. 디토페스티벌은 앞으로 10년을 위한 비전에 ‘음악의 힘에 집중’한다는 메시지를 담기로 했다. 젊은 클래식 별들을 볼 수 있는 공연이다. 8일에는 문태국과 한지호가, 9일에는 김한이, 15일에는 리처드 용재 오닐과 임동혁이, 16일에는 앙상블 디토가 무대에 오른다. ● 일 시 6월 8일 ~ 16일 ● 장 소 해돋이ㆍ달맞이극장● 관람료 R석 6만원 / S석 4만원 / A석 2만원● 문 의 031-481-4028

문화 | 경기일보 | 2018-06-01

가평 자라섬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공연. 텐트에서 감성 캠핑을 할 수도 있다. 고고스타, 구스모안, 다이나믹 듀오, 라퍼커션 오리샤, 루드 페이퍼, 마틴스미스, 멜로망스, 문문, 바비킴, 블루 터틀랜드, BEON, 새소년, 스컬&하하, 스탠딩 에그, 10CM, 윤하, 장희원, 정기고, 전유빈, 체리콕, 치즈, 카도가든, 크루셜 스타, 킹스턴 루디스카 등이 함께한다. ● 일 시 6월 2일 ~ 3일 ● 장 소 자라섬 ● 관람료 입장권 8만8천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8-06-01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네트워크 환경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사회 정치적 변화들을 동시대 미술이 주목하는 관점을 보여주고자 한다. 기술적 발전이 바꿔 나가고 있는 세계를 감정의 차원으로 다시 바라보며 사회적 문제에 반응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재고하는 일에 있어 테크놀로지가 마음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파고든다. ● 일 시 ~ 6월 24일 ● 장 소 2 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201-8571

문화 | 경기일보 | 2018-06-01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과 국립민속박물관의 공동기획전.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전통옷 전시를 마련했다. 아이의 행복을 바라며 한올 한올 정성을 담아 지은 어린이의 옷은 부모님의 무한한 사랑을 보여준다. 16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어린이 복식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를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느껴 보는 기회를 준다. ● 일 시 ~ 7월 13일 ● 장 소 4 전시실 ● 관람료 무료 ● 문 의 031-8005-2389

문화 | 경기일보 | 2018-06-01

19세기 말, 저속한 철조물로 비난받았으나 129년이라는 세월을 지키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념물이 된 에펠탑. 에펠탑은 예술의 도시 파리에 모여든 전 세계 예술인에게 영감을 불어넣으며 주요 모티프가 되거나 하나의 스타일을 창조했다. 볼품 없는 고철덩어리에서 예술계의 뮤즈가 된 에펠탑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 일 시 ~ 8월 26일 ● 장 소 1, 2 전시실 ● 관람료 8천원 ~ 2만원 ● 문 의 031-8035-6773

문화 | 경기일보 | 2018-06-01

주로 봄철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꽃가루는 자작나무, 오리나무, 참나무, 느릅나무 등 나무 꽃가루로 2월 말부터 5월까지 관찰된다. 흔히 송화가루가 날릴 때면 어김없이 증상이 심해진다고 말하는 환자가 많지만 소나무는 봄부터 여름까지 많은 양의 꽃가루를 뿌리지만 정작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다. 또한 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증상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꽃가루 속의 알레르기 성분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알레르기 환자가 호흡기나 피부를 통해 꽃가루에 노출되면 콧물, 재채기, 눈 가려움, 충혈, 목이 간질거리거...

문화 | 예영민 | 2018-05-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5-01

문화 | 경기일보 | 2018-05-01

세종대왕 즉위 600돌을 맞아 세종을 다방면에서 조명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세종과 관련된 고리가 있는 지자체들도 앞다퉈 행사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중 여주는 영릉(英陵)을 품고 있어 세종과의 연관성이 가장 짙다. 이에 여주는 지난 2015년부터 ‘세종대왕의 도시, 세종인문도시 명품 여주’를 기치로 내걸고 시정을 진행해왔다. 단순한 행사나 사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과 시민이 세종의 정신을 바탕으로 삼는 데 의의가 있다. 세종대왕의 정책이 지금까지도 주목받는 이유는 ‘인문정신’ 때문이다. 인문은 즉 사람의 문제를 ...

문화 | 류진동 기자 | 2018-05-01

우리 박물관에서는 작년부터 기증자와 기증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다. 작년에는 총 5건의 영상이 제작되었는데, 그 중에는 지난 2000년 보물 제1174호인 이중로 초상과 정사공 신교서, 그리고 이지란 초상 등 110여 점을 기증해주신 청해이씨 세마공 종중도 있다. 인터뷰는 기증 당시 종중 회장이셨던 이희철 선생님을 모셔 진행하였다. 전화로만 인사드리다가 막상 뵈니 늠름하고 인자한 품성이 어딘지 모르게 이지란 장군의 DNA가 느껴졌다. “처음에는 초상화를 기증하면 아예 유물을 뺏기는 줄 알았지. 그런데 박물관에...

문화 | 이영은 | 2018-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