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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회장 이봉환)는 최근 왕곡천 주변에서 평화통일 기원 풍선 날리기 행사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소년에게 평화통일의 필요성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상돈 의왕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의왕시의회의장, 도ㆍ시의원, 청소년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행사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풍선 날리기를 통해 분단에 처한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왕곡천에서 백운산까지 걸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9-03-26

앞으로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소방교육 방식이 피난 대피 교육으로 바?다.과천 소방서는 25일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건축물 실내공간의 급격한 연소로 연기에 질식위험이 크고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대피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에 대비해 소방교육을 피난교육으로 전환,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소방서는 신속한 대피를 위해서는 ▶먼저 문을 닫고(방문, 현관 등) ▶피난하고 나서(문/현관 밖으로, 창문 넘어, 계단으로) ▶119로 신고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와 관련, 과천소방서는 앞으로 피난우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3-26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박정기)은 3월 25일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전직원 및 관내 유·초·중·고·특수 학교장(원장)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교육 실현을 위한 2019년 상반기 공직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인 숙지초등학교 김진만 교장은 특강을 통해 청렴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미래”란 주제로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공익신고자 보호법, 갑질 근절 등을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청렴이 더욱 피부에 와 닿을 수 있도록 도왔다.박정기 교육장은“배움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양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3-26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는 지난 24일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에서 협의회, 부녀회, 직장, 문고, 교통봉사대 새마을지도자 등 1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수련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역할 교육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확대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웃음 건강과 소통의 법칙을 통한 양주시 새마을 발전’을 주제로 진행한 이날 수련회는 신한대학교 이영춘 교수의 강의와 함께 참가자들의 열띤 토의가 펼쳐졌다.이어 남한강 잔도 둘레길과 단양팔경의 대표적 명소인 구담봉과 옥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19-03-26

포천소방서가 25일 오전 11시 이동119지역대 준공식 및 구급대 발대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박윤국 시장, 김우석, 이원웅 도의원, 조용춘 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장수여와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포천소방서에 따르면 기존 이동119지역대는 청사 노후화로 근무환경이 열악했다. 이뿐 아니라 노인인구의 증가와 관광객이 급증하는 지역임에도 구급 출동 시 14km가량 떨어진 일동 119안전센터에서 구급출동을 하는 사례가 빈번, 효과적인 구급서비스에 한계가 있어 이동

포천시 | 김두현 기자 | 2019-03-26

“교실이 흔들렸어요.”오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이 ‘교실이 흔들린다’고 호소해 학교당국과 교육청이 원인 파악에 들어갔다.25일 오산 M고교 및 학생과 학부모 등에 따르면 10여 일 전에 이 학교 건물 6층에 위치한 3학년1반 교실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고 호소했다.이에 학교당국은 해당 학급을 5층 특별실로 옮겨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학교와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함께 현장 점검 후 진동 원인이 해당교실 천정에 설치된 공기순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 25일 오전 11시부터 순환기 설치 업체측

사건·사고·판결 | 강경구 기자 | 2019-03-26

코레일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단장 김진돌)은 최근 물의 날을 맞아 행주산성 역사공원 및 행주대교 주변 한강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정비단은 청결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매월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다.특히 물의 날을 맞이해 행주산성역사공원을 관리하는 고양시(생태하천과)와 상호 업무 협조를 통해 행주산성공원, 한강변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 주변에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이용시민들의 환경지킴이 역할을 수행했다.김진돌 단장은 “우리 정비단에서는 앞으로도 고양시민의 청결한 휴식공간을 위해 지속적인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26

25일 오후 2시 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지만 샌드위치 패널 공장 건물 3개 동이 불에 타고 있는 상태다. 소방 당국은 오후 3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특수대응단 장비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다. 고양=송주현기자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3-25

국토교통부가 25일 강행하려던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주민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결국 무산됐다.특히 국토부가 광명시와 주민의견과는 상관없이 차량기지 이전 절차를 강행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진행과정에서 주민들과의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국토부는 이날 오전 10시 LH광명시흥사업단에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주민설명회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 공람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실행하지 못했다.노온사동차량기지(직접관련) 주민대책위원회와 주민 200여명이 의견 반영을 요구하며 주민설명회장 입구를 막고 1시간여 동안 농성을 벌여 국토부 관계자들은 결국

광명시 | 김용주 기자 | 2019-03-26

시흥시의회가 일부 의원발의로 추진했던 시흥시 관내 준주거용지내 업종을 대폭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본보 21일자 12면)이 일단 보류됐다.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25일 상임위 회의를 갖고 관련 개정 조례안에 대해 심의한 결과, 충분한 의견수렴과 상급기관 해석 및 법률자문 등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 조례개정을 보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시환경위는 은계지구 입주민들의 환경적 피해와 분양받은 입주 기업인들과의 이해가 상충되고 있는데다 시 관내 준주거용지에 미치는 영향이 커 일단 개정을 보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의정 | 이성남 기자 |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