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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개발 우려가 있는 개발허용 경사도 완화 방침이 담긴 조례안(본보 14일자 10면)이 결국 용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논란이 예상된다.시의회는 19일 제175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용인시 처인구의 산지·임야 개발 허용 경사도 기준을 현행 17.5도에서 20도로 완화하는 내용의 ‘용인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경사도 17.5도 미

용인시 | 박성훈 기자 | 2013-02-20

수원지검 안산지청(지청장 황철규)이 검사실과 수사과로 이원화돼 운영되던 기존의 범죄수익환수 및 피해회복 지원수사의 업무 효율과 전문화를 위해 이를 통합해 ‘피의자 재산추적 전담팀’으로 편성·운영,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19일 안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17일 이원화 채제로 운영되던 피해회복 지원수사팀을 전담팀으로 편성한 뒤 모두 12억8천여만원의 범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3-02-20

평택시의회 임승근 부의장은 19일 열린 제156회 평택시의회 임시회에서 평택시 장애인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한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하기 위한 ‘평택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을 위한 평택시와 시민의 책무 △장애인의 권리에 관한

평택시 | 김덕현 기자 | 2013-02-20

“미래지향적 복지는 취약계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선별적 복지가 아닌, 복지의 사각지대 없는 고른 복지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지난해 11월 광명지역에서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시민복지단체 광명복지소사이어티를 창설한 김영면(50) 상임고문.김 고문은 평소에도 지역에서 소외된 이웃들의 수호천사역할을 해왔다. ‘나눔’이 몸에 밴 그는 지역에서 보편

광명시 | 김병화 기자 | 2013-02-20

성남법조단지(지원지청)의 현 부지 내 재건축 입장을 고수해온 성남시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차선책 마련도 검토하고 나섰다.19일 성남시청 한누리관에서 열린 성남법조단지 이전을 위한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한 곽정근 도시주택국장은 법조단지 이전은 구도심 공동화를 부추길 우려가 크므로 현 부지 내 재건축을 요구하면서 “이전이 불가피하다면 각계각층 전문가의 의견

성남시 | 문민석 기자 | 2013-02-20

“고기도 잡고, 인형극도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양평지역 코흘리개들이 부모들과 함께 봄방학을 맞아 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양평군 드림스타트센터가 겨울방학 동안 펼친 프로그램에 참가한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80여 명은 지난 1517일 양일간 단월면 봉상리 수미마을 빙어축제에 참가, 고기잡기 등 자연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했다.이어

양평군 | 허행윤 기자 | 2013-02-20

시의회 다수당의 반대로 현안사업이 네 차례나 제동이 걸린 성남시가 또다시 임시회에 안건을 재상정해 결과가 주목된다.성남시는 위례신도시 분양아파트 건립 등의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193회 임시회에 재상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변경안은 시의회 다수당인 새누리당의 반대로 4차례나 부결된 바 있다.이 안건은 위례신도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

성남시 | 문민석 기자 | 2013-02-20

의왕소방서(서장 이봉춘)는 최근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 및 청소년의 소방안전에 대한 흥미 유발과 실질적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꿈의 날개 지키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의왕시 청계동 명륜보육원 원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소방안전체험관의 시설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실시한 뒤 ‘소방퀴즈 골든벨’ 등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의왕=임진흥기자 jh

의왕시 | 임진흥 기자 | 2013-02-20

가평군을 비롯해 남양주시 주민들의 대중교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경춘선 전철의 종착역을 서울 상봉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연장 운행하라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19일 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가평군의회를 비롯한 남양주시의회, 강원도 춘천시의원 의원들은 최근 경춘선 전철의 종착역을 서울 청량리역까지 연장운행 하도록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하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국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3-02-20

고양시 공무원 3명이 청소용역 계약을 잘못 체결, 시 재정에 손해를 끼친 것으로 확인돼 중징계를 받았다.고양시는 19일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청소과 계약담당 직원 A씨(6급)에게 정직 2개월, 담당팀장 B씨(6급)에게 감봉 2개월, 과장 C씨(5급)에게 감봉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시는 또 업체들에 과다하게 지급된 돈은 모두 환수할 방침이라고

고양시 | 유제원 기자 | 2013-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