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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시공사(사장 이부영)가 인권경영위원을 위촉하고 인권경영 실현과 인권보호 증진을 위한 본격활동에 나섰다.19일 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더함파크 3층 중회의실에서 인권경영위원 위촉식과 제1회 정기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김창범 경영기획본부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3명과 인권경영의 전문지식 및 역량을 갖춘 인권 전문가, 노동조합 사무국장을 비롯한 외부 4명 등 모두 7명이며, 임기는 2년이다. 향후 위원회는 2년간 인권침해 사건의 심의 및 결정처리, 인권경영 정책과 실행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하는 등 의사결정을 펼친다.또한 이날 위원회

수원시 | 이호준 기자 | 2019-02-20

안산우체국 금융담당 A 주무관(32)이 우체국 창구에서 고객의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사기범을 현장에서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 고객의 피해를 예방,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3일 A 주무관은 1천만 원 고액 수료를 현금으로 지급 요청하는 대포통장 인출책 B씨의 요구에 신중을 기해 의심스러운 점을 발견하였고 신속한 대응과 기지를 발휘하여 현장에서 경찰이 범인을 체포할 수 있게 기여했다.경인지방우정청은 A 주무관의 공로에 대해 포상하고 전 우체국에 이번 사례를 보이스피싱 예방 모범사례로 전파할 계획이다.한편 경인지방우정청은

사회일반 | 이호준 기자 | 2019-02-20

인천국제공항이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공항과 싱가포르 창이공항 등 세계 유수의 공항을 제치고 개항 이래 처음으로 국제 여객 기준 세계 5위에 올랐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최근 국제공항협의회(ACI)가 발표한 ‘2018년도 세계 공항 실적 보고서’에서 인천공항이 지난해 국제여객 6천768만명을 기록해 국제여객 기준 세계 5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인천공항은 파리 샤를드골공항(6천638만명)과 싱가포르 창이공항(6천489만명)보다 더 많은 국제여객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해 인천공항의 국제여객은 2017년(6천152만명)과 비교해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2-20

동두천시가 청렴행정 실현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효율적인 제도의 운영을 위해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재정, 새올행정, 지방인사의 5개 지방행정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사전오류를 차단하는 청백-e 시스템을 운영키로 했다.또 담당업무에 대한 행정오류, 비리 여부에 대해 진단표에 따라 점검하는 자기진단제도와 직원의 공직윤리 활동실적을 계량화하여 관리하는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3개 분야로 구분, 운영방법과 단계별 업무처리사항을 마련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동두천시 | 송진의 기자 | 2019-02-20

안산시 출연기관인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발굴 및 양성을 위해 고교생과 대학생 등 장학생 1천22명을 선발해 10억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선발 분야는 ▲안산꿈키움장학금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장학금 ▲문화·예술·체육 장학금 ▲학교밖청소년 장학금 ▲아이디어 장학금 ▲지역대학진학장학금 등 총 7개 분야다.이 중 지역대학진학장학생의 경우 관내 대학 진학자에 대한 수혜를 늘려 우수인재의 외부유출을 막아 안산시 인구 증가 정책에 기여하 위해 올해 신설됐으며 지속적으로 수혜자를 확대해 나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19-02-20

인천경제자유구역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 이용자가 11만명을 넘어서는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19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때와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핸드폰·태블릿 등)를 활용해 송도·청라·영종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전 지역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열람할 수 있는 ‘IFEZ 3차원 공간정보서비스(http://3dgis.ifez.go.kr)’ 이용자 수가 11만5천여명을 넘었다.이는 지난해 2월(기준) 54개국 6만2천여명이 이용했던 점을 고려하면 1년 사이 이용자가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2-20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대를 위한 물류환경 개선에 나선다.19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추세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4월 발족한 인천항 범비상대책위원회를 활용해 인천항 물류환경 개선을 추진한다.IPA는 우선 인천항 범비상대책위원회의 내실있는 활동을 위해 인천항 비경쟁적요인 개선위원회를 구성하고 산하에 분야별 분과를 두기로 했다.이에 따라 IPA 운영본부 각 부서장을 제도개선, 비용절감, 시설개선, 스마트물류 등 4개 분과를 담당토록 하고 분과별로 내·외부 이해 관계자를 초청, 분기 1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2-20

인천시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대만무역관과 협업을 통해 대만 수출시장 공략에 나선다.19일 시에 따르면, 인천 교역국 6위인 대만은 수출교역이 중국, 미국, 베트남보다 적지만 지난해 인천 수출 증가율에선 21.1%로 미국(19.8%), 베트남(18.3%), 홍콩(16.8%), 일본(1.3%), 중국(-0.7%) 보다 높아 1위이다.또 대만은 한국 드라마와 한류의 영향 등으로 지난해 방한 관광객이 중국(479만명), 일본(295만명)에 이어 3위(112만명)를 차지하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편이다.

인천경제 | 이승욱 기자 | 2019-02-20

성남중원경찰서(서장 여경동)는 19일 ‘KDB산업은행 따뜻한 동행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KDB산업은행은 전달식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중원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장애인 상해 사건 피해자 및 가족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며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다.여경동 서장은 “지속적인 범죄 피해자 발굴과 지원으로 피해자들의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성남=정민훈기자

성남시 | 정민훈 기자 | 2019-02-20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은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챌린지’에 동참하기 위해 자체 릴레이 캠페인 ‘K-Petro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사내 친환경문화 조성과 사회공헌을 위해 시작한 ‘K-Petro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는 한국석유관리원 전 직원이 참여한다. 앞서 손주석 이사장은 한국환경공단 장준영 이사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바 있다.18일부터 시작된 이 캠페인은 첫 주자인 손 이사장이 참여팀을 지정, 해당 팀이 24시간 이내에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단체 인증샷과 환

성남시 | 정민훈 기자 | 2019-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