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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선국)은 인천시와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증대를 위해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에서 ‘중소기업 우수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총 30개사를 모집하는 이번 판매전은 인천시 QR인증(품질우수제품)과 중소기업의 소비재가 대상이며,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http://mss.go.kr/incheon)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담당자(kim7324@korea.kr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26

인천광역시 비전기업협회(회장 오현규·㈜자 대표)는 지난 22일 오전 인천대학교 교수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2019년도 제8차 정기총회’를 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인천시의회 김희철 산업경제위원장, 인천시의회 노태손 운영위원장,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 구영모 기획관,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주 김춘근 본부장 등 유관기관장과 경제단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3대에 이어 4대 회장에 선임된 오 회장은 “새로이 시작하는 2년, 걱정이 앞서지만 어렵더라도 피하지 않고 맡은 임무에 충실히 임하겠다는 다짐과 회원사에 지도와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26

셀트리온은 비후성심근증(HCM) 신약 후보물질 ‘CT-G20’의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일본의 한 제약 기업과 체결하고, 다음 달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개시하는 등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셀트리온이 일본 제약사와 맺은 총 계약 금액은 2천500만달러(약 283억원)다. 계약 시점에 10%인 250만달러를 먼저 받은 뒤 상업화 과정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2천250만달러를 받을 수 있다. 합의에 따라 일본 제약사는 일정 기간 비공개된다.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으로 일본 제약사에 해당 후보물질의 판권을 넘겼으나 미국,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26

인천 부평구 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센터 회의실에서 ‘삼산2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발대식에는 동 보장협의체 위원과 복지통장, 봉사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이 직접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무보수, 명예직이다.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자발적으로 돕는 지역 주민 35명으로 꾸려졌다.행사는 출범 결의문 낭독과 위촉장 전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김광희 삼산2동장은 “이번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나누는 삶사니’

인천뉴스 | 이관우 기자 | 2019-03-26

한국지엠(GM)은 28일 오전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 내 홍보관에서 ‘GM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 개소식을 한다고 24일 밝혔다.싱가포르에 있던 GM 아태본부의 이전 방침은 지난해 5월 산업통상자원부와 GM이 상호협력을 강화하고 한국GM의 회생을 돕는 조건으로 맺은 양해각서에 따른 조치다.한국GM 부평공장에 새 둥지를 튼 GM 아태본부는 앞으로 GM 본사의 아시아·태평양지역(중국 제외) 생산과 판매,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개소식에는 GM 임직원들과 한국GM 노조·협신회 간부를 비롯한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재갑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25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 줄사택’ 활용방안을 놓고 학계와 해당 지역 주민의 의견이 팽배한 가운데 건물 벽면이나 유적을 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물로 만들고 내부를 주민 공동이용시설로 조성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부평구는 지난 22일 ‘미쓰비시 사택의 가치와 미래, 그리고 부평’을 주제로 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주제 발표에 나선 정혜경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연구위원은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미쓰비시 사택의 벽면이나 일부 건물 유적을 부평역사박물관으로 옮겨 전시물로 조성하면 미쓰비시 사택 주변 방앗간 등 공동건물은 주민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25

“아르바이트 구하기 참 어려워졌습니다.”21일 오전 인천 연수구 한 카페. 이 매장에 들어서자 무인주문기(키오스크)가 직원 역할을 대신하고 있었다. 무인 카페를 찾은 손님은 아르바이트생이 아닌 키오스크로 음료를 주문했다. 음료 가격도 기존 카페와 비교하면 4~5배 저렴했다. 점심때가 되자 무인 카페는 손님들로 줄을 이었다.단기 일자리를 구하는 김수영씨(22·여)는 “올해처럼 단기 일자리 찾기가 어려웠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카페 아르바이트를 찾는데 직원 없이 운영되는 카페가 주변에 3곳이나 생겼다”고 했다.2년 연속 대폭 오른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22

인천상공회의소(회장 이강신)가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수료 동문회인 ICCA(회장 정천섭)와 공동으로 21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19년도 제1회 4차산업혁명 포럼’을 개최했다.최근 산업계 최대 이슈인 ‘4차 산업혁명’ 트렌드에 대한 정보 제공을 위한 포럼에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초청, ‘디지털 신문명, 포노사피엔스 시대’란 주제 강의를 했고 200여명의 인천지역 CEO와 임직원이 참여했다.특히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큰 축인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바뀐 최근 경영 환경과 이러한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

인천경제 | 이관우 기자 | 2019-03-22

“이제는 ‘구루루’ 소리만 들려도 머리털이 바짝 섭니다.”20일 오전 인천 부평구 한 아파트.이 아파트 7층에 사는 정송화씨(38·여) 집 에어컨 실외기에는 비둘기 4~5마리가 무리를 지어 있었다.실외기 위는 비둘기 배설물이 달라붙어 노랗게 변색해 있었고, 아랫부분은 진흙과 지푸라기, 배설물 등 탓에 악취가 풍겼다.정씨는 “어느 날부터 ‘구루루’ 거리는 소음이 들리더니 악취가 심해졌다”며 “아이가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어 비둘기 깃털이나 먼지가 걱정돼 사설업체를 불러 30~40만원 들여 비둘기 퇴치 망을 설치했다”고 말했다.이처럼 비

인천사회 | 이관우 기자 | 2019-03-21

인천 부평구는 산곡2동 구립어린이집에서 ‘신한꿈도담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나상길 부평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정병각 신한금융그룹 인천본부장, 아이들과미래재단,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신한꿈도담터 이용자 등이 참여했다.공동육아나눔터 ‘신한꿈도담터’는 2018년 12월 24일 문을 열어 현재 84명이 이용하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은 기존에 창고 용도로 쓰던 어린이집 4층을 5천600만원을 지원해 신한꿈도담터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왔다.신한꿈도담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인천뉴스 | 이관우 기자 | 2019-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