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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가 추진하는 가칭 행복더불어센터 건립이 속도를 내고 있다.국무조정실이 주관한 내년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9천만원을 확보했기 때문이다.시는 이에 따라 국비 6억9천만원과 LH 부담금 2억4천만원, 시비 24억원 등 34억원을 들여 연말부터 과천 지식정보타운 공공부택지구 공공임대주택부지(S10블록)에 행복더불어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설은 오는 2023년 완공된다.연면적 1천800㎡ 규모의 지상 3층 규모의 행복더불어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노인복지센터 등이 들어선다.음악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9-17 17:37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항만공사(IPA),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지역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앞으로 공항공사와 IPA, SL공사는 인천지역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공항 구축·고도화 지원을 위한 2억원의 기금을 공동으로 조성한다. 인천TP는 중소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확산을 위한 수행기관으로 나선다.지원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참여해 과제를 수행하는 인천 소재 중소 제조기업으로, 20개 기업에 각 1천만 원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09-17 17:37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19년도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뽑혔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의 TP 18곳을 대상으로 주요사업, 기관관리, 종합성과 등 3개 부문 14개 세부분야로 나눠 이뤄진 것이다.인천TP는 주요사업 부문에서 입주기업 성장관리, 보유장비 활용, 기업지원 안전관리, 기업성장 서비스, 기술혁신거점기관 역량 강화 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관관리 부문에서는 리더십 및 윤리경영, 조직·인사, 재무·회계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다. 종합성과관리 부문에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9-17 17:37

정부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강력하게 규제하자 투자자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옮겨가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를 포함한 인천 연수구는 지난 6·17 부동산 대책으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면서 이번 세율인상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됐다. 6개월이던 전매제한기간도 소유권 등기 이전시로 크게 늘어났다.이처럼 사실 상 주택과 아파트를 통한 투자가 막히면서 송도의 부동산 시장에서는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상업시설과 생활형 숙박시설 등 틈새상품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송도에서 분양한 생활형 숙박시설인 ‘힐스

부동산 | 경기일보 | 2020-09-17 17:37

포스코건설이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부분의 사내 업무 방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했는데도 되레 업무효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업무처리방식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17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그동안 대면 방식이었던 사내 회의와 행사, 교육 등을 줌이나 유튜브 등 화상 플랫폼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이달 초 태풍 ‘하이선’이 내륙을 통과할 때 포스코건설의 국내·외 현장소장과 본부 직책자 등 80여명은 화상 회의를 통해 공사현장의 피해 상황과 대응 현황을 살펴봤다. 종전에는 개별 이동해 회의에 참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9-17 17:37

포스코건설은 다양한 협력사 우대 정책을 펼치며 건설업계 상생협력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17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중소협력사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려 협력사와 기술협력을 위한‘상생협력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사는 상시 기술협력을 제안할 수 있으며, 포스코건설은 기술시현을 위한 시험대(Test-Bed)를 무상제공하고 있다. 이후 그 성과가 나타나면 성과공유제로 연계해 단가계약, 장기공급권 등을 통해 실직적인 보상을 하고 있다. 또 공동기술연구개발(공동특허등록) 및 기술이전협약, 특허권 무상이전 등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9-17 17:37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제23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해 ‘하하골마을 위험건축물 정비 및 공공복합 공동이용시설 건립 사업’(이하 하하골마을 사업)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뽑혔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28일 신 재생수단을 도입한 이후 중앙공모에서 뽑힌 첫 시의 도시재생 인정사업이다.하하골마을 사업은 부평구 부평동 767의27 일대에서 위험건축물 정비, 공공복합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 주거환경개선사업 연계 주민맞춤형 생활 SOC 공급, 복지인프라 구축 및 공동체 자생기반 조성 등을 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3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9-17 17:37

인천 미추홀구 초등학생 형제 화재 사고와 관련,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빚어질 수 있는 각종 사건·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17일 시와 시교육청에 따르면 시는 우선 각 군·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 아이들에 대한 현황 파악 등 전수조사에 착수한다. 이를 통해 돌봄소외 위험 대상 아동을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는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특히 시는 아이들이 위기상황에 처할 경우 관련 기관·단체 등과 연계한 응급대응팀을 가동, 신속한 조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9-17 17:37

인천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 중이던 70~80대 확진자 2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에 따라 인천의 누적 사망자는 모두 8명이다.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던 70대 A씨가 이날 숨졌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계양구 주민 A씨는 지난달 29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검사를 받았고, 이후 양성판정을 받아 인천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또 지난 16일 밤 미추홀구에 사는 80대 B씨도 목숨을 잃었다. B씨는 지난 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다. B씨는 집단 감염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0-09-17 17:37

인천시가 내년부터 청년 발달장애인에 대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매년 200명의 청년 발달장애인이 3년간 자립 등을 위한 목돈 1천만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7일 시에 따르면 청년 발달장애인 자산형성 지원사업은 다른 장애인과 비교해 소득수준이 낮은 발달장애인에게 성인기 전환 등에 따른 자립자금 마련을 돕는 것으로, 저축한 만큼 매칭 형태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시는 내년부터 전국의 자치단체 중 최초로 이 사업을 시작한다.사업 대상자 기준은 만 16세 이상 39세 이하의 발달장애인이다. 지난 7월 기

인천뉴스 | 김민 기자 | 2020-09-17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