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3,018건)

시흥시는 3개 대규모 공공택지개발이 이뤄지고 2개 공공택지개발이 예정돼 있다. 특히 개발이 완료된 배곧신도시 내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병원 건립이 추진되는 등 인구 70만을 앞두고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으로부터 시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해 들어본다.-현재 진행 중인 택지지구를 비롯해 예정된 거모지구, 하중지구, 월곶역세권 등의 개발이 마무리되면 인구 70만 도시로의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시의 로드맵은.시흥시는 이미 52만 대도시에 진입했다. 현재 상황은 도시의 성장과정에 필요한 각종 인프라 구축과 관리를 위한 선도적

정치 | 이성남 기자 | 2019-07-11

정부가 제조업 부흥을 통해 세계 4대 제조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을 최근 발표했다. 안산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제조업 부흥이 곧 경제 부흥”이라고 강조했다. 반월산단은 대한민국 3대 중소기업 산업단지로, 국내 제조업을 이끌고 있다. 그러나 수년간 제조업 경기 악화로 고용인구가 감소하면서 안산시 인구도 덩달아 줄고 있다. 이에 윤화섭 안산시장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반월산단의 ‘부흥’을 꿈꾸며 동분서주하고 있다. 취임

정치 | 구재원 기자 | 2019-07-11

'영재발굴단'에서는 비올라와 공부로 대립하는 은서 부녀의 갈등이 전파를 탄다.10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비올라를 사랑하는 12살 소녀 은서의 이야기가 공개된다.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삶이 주류가 되길 원하며 살아가지만 여기, 용기 있게 비주류의 삶을 선택한 한 소녀가 있다. 12살 은서 양은 비록 지금은 대중들에게 낯설지만, 비올라만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꼭 세계적인 비올리스트가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그래서인지 하루 종일 비올라와 일심동체인데, 은서 양이 가는 곳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0

'생방송 투데이'에서 소개된 인천 대이작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1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여행 본능, 섬' 코너를 통해 인천 대이작도가 소개됐다.대이작도는 인천과 안산에서 뱃길로 약 2시간을 달리면 도착한다. 대이작도는 사방이 모래 해변으로 돼 있어 안전하게 놀 수 있다. 대이작도에서는 통발 낚시를 즐길 수 있는데 주변 물살이 강해 다양한 어종이 잡힌다.1967년 개봉한 영화 '섬마을 선생님'의 촬영지로 촬영장소였던 계남분교의 흔적이 남아 있어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0

이금로 초대 수원고검장(54·20기)이 10일 사의를 표명했다.이 고검장은 이날 오후 검찰 내부망에 “이제 삶의 전부였던 검찰과 여러분 곁을 떠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그는 “군 법무관을 마치고 서울동부지청 초임 검사로 시작한 지 25년 4개월이 흘렀다”며 “돌이켜 보면 젊음과 열정을 바친 검찰이고, 여러분과 함께했기에 너무나 행복했다”고 밝혔다.이 고검장은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앞으로 검찰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그는 “논어에는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즉 백성이 믿지 않으면 설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19-07-11

“인천에서 하는 공사 만큼은 지역업체가 하도급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랍니다.”인천지역 건설자재업체 대표 A씨는 10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협력업체 만남의 날’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인천시는 이날 인천상의에서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업체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행사에는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두산건설, GS건설, 롯데건설 등 대형건설사 20곳과 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와 인천건설자재협의회 소속 업체 관계자들이 대거 모였다.대형건설사 실무진과 지역 업체 관계자들은 1대1 상담을 통해 협력업체 등록에 대해 논의하는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7-11

경기도의회가 경기도 실국의 소관 상임위원회를 분류하는 과정에서 반대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도시환경위원회가 경기도시공사 내 교통본부, 안전행정위원회가 도 인권담당관실에 대한 소관 상임위 지정을 반대하면서 상임위 간 이견을 해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10일 도의회에 따르면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진용복)는 오는 12일 민선 7기 경기도의 조직개편과 관련해 소관 상임위를 지정하는 내용의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ㆍ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상정ㆍ심의할 예정이다.이번 개정조례안은 ‘경기도 행정기구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7-11

연수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8일과 9일 총 5회에 걸쳐 2019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 어르신 1천902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통합 교육을 했다.연수구청 연수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여름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폭염사고에 대비한 안전교육과 금융사기 등에 대비할 수 있는 금융지식 중심으로 이뤄졌다.노인인력센터는 이번 교육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과 활기찬 사회 참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노고에 진심

인천뉴스 | 김경희 기자 | 2019-07-11

이혼 시 남편의 책임이 더 클 경우 결혼이주여성의 체류자격 연장이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10일 베트남 국적 여성인 A씨(23)가 서울남부출입국ㆍ외국인사무소장을 상대로 낸 체류 기간 연장 불허가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원고 승소 취지로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이는 이혼과정에서 한국인 배우자에게 ‘전적인 책임’이 있다는 점을 결혼이주여성이 입증한 경우에만 체류자격을 연장할 수 있다고 본 기존 판결에 제동을 건 것이다.대법원은 “정상적인 혼인 관계를 유지

사건·사고·판결 | 이연우 기자 | 2019-07-11

수원시가 폭염을 식히고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빗물 재이용시설’을 추가 설치한다.수원시는 최근 수원종합운동장과 광교신도시 인근에 빗물을 이용한 자동노면살수시스템 1대와 주유기 모양 빗물공급기 4대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자동노면살수시스템은 수원종합운동장 사거리부터 영화초등학교 사거리까지 약 230m에 이르는 도로 중앙에 설치돼 미세먼지ㆍ폭염 관련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모아둔 빗물을 도로 위에 뿌려 먼지를 제거하고 도시 열섬화 현상을 완화한다.주유기 모양 빗물공급장치는 수원종합운동장, 다산공원, 광교중앙공원, 이의궁도장 등 4곳에

수원시 | 채태병 기자 |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