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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제2 한강의 기적’을 일구기 위해 다시 도약하고 있다.세계 각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서다. 지난해 캐나다, 호주, 중국, 뉴질랜드, 베트남 등 5개국과 FTA 협정을 맺으면서 총 52개국과 FTA파트너로 세계에 우뚝 서게 됐다.특히 지난달 10일 세계 2위 경제대국인 중국과 13번째 FTA를 체결하면서 우리의 경제 영토는 세계에서 2번째

이슈 | 정자연 기자 | 2015-02-01

‘2할 자치’, ‘재정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을까. 경기일보는 새해를 맞아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지방자치재정, 위기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개최했다.지방자치단체장들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었다.최종식 경기일보 편집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에는 경기도 동서남북 지역을 대표해 염태영 수원시장과 정찬민 용

이슈 | 이호준 기자 | 2015-02-01

‘경기 연정’의 신호탄이 올랐다.지난 12월 4일 이기우 전 국회의원이 초대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로 취임하면서 남경필 경기지사의 ‘경기 연정’의 내·외형적 토대가 구축됐다.이는 대한민국 정치사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인 ‘연정’이 경기도에서 첫발을 내딛게 되는 것이다.남경필 경기지사의 노력… 연정, 결실을 맺다‘필부함원 손상천화’(匹夫含怨 損傷天

이슈 | 이호준 기자 | 2015-01-01

수원에서 발전 잠재력이 가장 많은 ‘서수원권’이 진정한 수원의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기 위해선 건강과 문화, 녹색, 첨단 등이 어우러진 ‘융복합 창조도시’로 조성돼야 한다는 미래전략이 제시됐다.12월 23일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수원시가 후원한 ‘서수원권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 좌담회’에서 이 같은 논의들이 오갔다.이날 좌담회에는 이재준 수원시 제2부시

이슈 | 박수철 기자 | 2015-01-01

우려가 현실이 됐다. 정부는 지난 10월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동두천 내 주둔한 ‘미2사단 210포병여단’에 잔류 결정을 내렸다.정부가 주민과 약속했던 미군 기지 평택 이전 계획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것이다. 이에 따라 반환될 미군 공여지 개발 계획 역시 무위(無違)로 돌아갔다. 지역 민심은 요동쳤다. ‘실망’은 금새 ‘분노

이슈 | 송진의 기자 | 2014-12-01

수능 변별력 문제가 또 다시 도마위에 올랐다. 올해 진행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과 영어 영역의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되면서 ‘물수능’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특히, 수준별 A, B형에서 올해 다시 통합형으로 전환된 영어 영역은 역대 최저 수준의 난이도로 평가되면서 만점자 비율이 2012학년도 2.67%를 뛰어넘는 3~4%대가

이슈 | 박수철 기자 | 2014-12-01

삼성전자가 평택 고덕 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차세대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한다.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일 오전 평택고덕산단 현장사무소에서 ‘삼성전자의 평택고덕산단 조기 가동을 위한 투자 및 지원 협약식’을 갖고 평택고덕산업단지에 15조6천억원을 투자해 첨단 반도체 라인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삼성전자는 238만㎡규모의 평택고덕산업단지 중

이슈 | 박민수 기자 | 2014-11-01

45억 아시아인의 영원한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스포츠 대축제’ 제17회 인천 아시아경기대회(AG)가 지난달 19일 동북아의 허브도시 인천시에서 화려하게 개막돼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평화의 물결, 아시아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인천 AG은 개최국 한국과 북한, 중국, 일본을 비롯,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전 회원국 1만4천여명의

이슈 | 이민우 기자 | 2014-10-01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AG) 현장 곳곳에서 활약하는 특별한 자원봉사자들이 대회를 성공으로 이끌어가고 있다.온 가족이 총출동해 자원봉사를 하거나 인천AG를 돕겠다는 일념으로 멀리 타국에서 날아온 자원봉사자들은 평화와 화합의 제전, 인천AG를 만들어가는 숨은 주역이다.박현순씨(50·여) 가족은 그중에서도 특별하다. 온 가족이 호주에 머무는 박현순씨는

이슈 | 김미경 기자 | 2014-10-01

인천아시안게임에는 선수들의 열정과 응원의 열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근대의 중심에 있던 개항의 도시인만큼 자국의 문화는 물론, 타국의 문화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많다. 그뿐인가. 볼거리와 함께 먹을거리가 많은 도시 또한 바로 ‘인천’이다. 인천아시안게임을 즈음해 인천의 대표적인 먹을거리를 모아모아 소개한다.7곳의 음식특화거리·14곳의 일반음식거리인천에

이슈 | 이민우 기자 |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