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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은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를 지난 27일 성료했다.이날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옥순 수원대 국제대학장을 좌장으로 열렸으며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 관장, 김형인 수원시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회 조직위원장, 백선혜 광교고 교사 등 민관학 역사 전문학자 3인을 심사위운으로 구성했다.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4팀은 팀별 입론발표, 심사의원 질의응답, 4팀 간 토론 등 복합적인 방식으로 70여 분 간 열띤 토론을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8-06

오산시립미술관이 오는 27일까지 지역작가초대전인 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ㆍ육성하고자 기획, 지역예술단체의 추천을 받아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1차로 유귀례(서예), 하순천(공예)작가가 참여했으며 2차 이해선, 신경희, 김용원, 오병곤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 문인, 사진 등 150여 점의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오산시립미술관 제1∼3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오산=강경구기자

공연·전시 | 강경구 기자 | 2019-08-06

김포문화재단이 시민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월곶생활문화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인문학 특강?웃는 부모 행복한 아이 ▲알라딘 영화상영 ▲어쿠스틱 밴드 버스킹 공연 ▲여름팔찌, 압화텀블러, 오르골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최해왕 대표는 “월곶생활문화센터는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예술의 향유를 위해 만들어진 곳”이라면서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창작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월곶생활문화센터 ‘문화가 있는 토요일’은 누구나 참여가능 하며 참가비는

문화일반 | 양형찬 기자 | 2019-08-06

● 공연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 - 군포10~11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 / 은 서울발레시어터가 ‘발레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가족 공연이다.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몸의 언어나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대사가 있는 연극적 구성을 따랐다. 상상 속 박물관인 ‘댄싱뮤지엄’과 극 중 주인공 ‘마스터’, ‘토토’의 발레, 음악, 미디어 아트를 접해보도록 하자.Le Premier Gala (르 프리미에 갈라)10~11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프랑스, 체코, 네

공연·전시 | 경기일보 | 2019-08-05

힙합과 R&B, 재즈, 블루스 등 흑인음악을 제대로 즐길 무대가 펼쳐진다. 오는 9~10일 의정부시청 앞 광장에서 ‘의정부 블랙뮤직페스티벌(이하 BMF)’이 열린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BMF는 ‘블랙, 세상의 빛을 담다’를 주제로 화려한 막을 연다. 무료 페스티벌이지만 국내 최정상급의 화려한 출연진과 다양한 음악의 향연, 오랜 기간 미군이 주둔한 의정부 지역의 특색 등과 어우러지면서 선 예매 입장권이 3일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힙합 1세대 아티스트로 현재 의정부에 사는 타이거JK가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19-08-05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술혼과 문화창작활동을 담아낸 이 오는 6일 시상식과 함께 열린다.수원미술전시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치매미술치료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청춘미술대전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수원에서 열리는 대회답게 효문화, 애국애족의 마음이 담긴 작품을 선보인다.올해 대전에는 공모부문과 사생대회에서 총 700여 점이 출품됐으며 작품 심사를 통해 128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으로는 신현옥 대한치매미술치료협회 회장, 서길호 수원미술협회 회장 등 7명이 임명돼 수상작 선정에 나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8-05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가 ‘8월 두경부ㆍ갑상선암 예방의 달’을 맞아 8월 한달간 암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교육 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는 ▲유방암 예방과 최신 치료 및 약물치료(7일, 김지영 유방암센터 교수, 김샛별 약제팀 약사) ▲방사선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8일 허재성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3일, 전미선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두경부암의 예방과 치료(21일, 김철호 두경부암센터 교수) ▲갑상선암의 이해 및 치료법(28일, 김형규 갑상선암센터 교수) 강의를 통해 도움이 되는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8-05

MRI(뇌 자기공명영상)의 질감 분석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팀은 MRI 영상신호 강도의 공간적 분포 변화에서 추출한 복합 질감 지표를 이용해 경도인지장애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전환되는 환자를 가장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김 교수팀은 MRI에서 관찰되는 영상신호 강도의 공간적 분도포가 뇌 용적, 모양, 두께의 변형보다 신경세포의 소실ㆍ변화를 조기에 반영할 것이라는 가정 아래 공간적 분포를 질감이라는 지표로 산출했다.또 용적 변화에 비해 알

건강·의학 | 문민석 기자 | 2019-08-05

‘자궁경부무력증’을 앓고 있는 고위험산모에 대한 무리한 응급수술은 다음 임신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자궁경부무력증은 임신 18~23주에 태아를 지탱하는 자궁경부에 힘이 없어 진통 없이 태아가 자궁 밖으로 나와 조산 것을 말한다.자궁경부무력증의 초기 증상으로 잦은 배뭉침과 질 분비물의 증가 등이 있지만, 이는 임신 중 겪는 일반적인 증상과 비슷해 알아차리기가 쉽지 않다.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조기에 발견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이 때문에 자궁경부무력증 환자는 오랫동안 양막이 밖으로 노출돼도 모르는

건강·의학 | 송시연 기자 | 2019-08-05

안양예술고등학교는 독일 뒤셀도르프 발레학교 교수인 허용순 무용가를 무용과 여름방학특강 특별강사로 초빙했다.오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허 무용가는 안양예고 1~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모던발레실기와 모던발레작품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그는 김인희 STP발레협동조합 이사장,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과 함께 국제무대 진출 1세대 무용가로 꼽힌다. 선화예고 재학 중 모나코 왕립발레학교로 유학을 떠나 프랑크푸르트발레단, 취리히발레단, 바젤발레단, 뒤셀도르프발레단에서 주역무용수 겸 발레마스터(지도위원)으로

문화일반 | 권오탁 기자 |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