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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치안정감 승진·전보 ▲경찰대학장 서범수 ▲인천지방경찰청장 박경민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김양제 ◇치안감 승진·전보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박운대 ▲경찰청 수사국장 원경환 ▲경찰청 교통국장 남택화 ▲경찰청 경비국장 박건찬 ▲대통령 정무수석비서관실 치안비서관 박기호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민갑룡 ◇치안감 전보 ▲경찰청 기획조정관 조현배 ▲〃 외사국장 이주민 ▲경찰교육원장 이중구 ▲중앙경찰학교장 장향진 ▲광주지방경찰청장 이기창 ▲대전지방경찰청장 이상철▲울산지방경찰청장 이재열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차장 강인철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인사 | 경기일보 | 2016-11-28 17:33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회에서 혜주(김선영)는 형섭(김창완)의 집에 들어와 살고 있는 성식(황동주)의 방에 불쑥불 쑥 찾아가 성식을 불편하게 만든다. 김선영은 아이와 함께 거실에서 화장을 고치고, 목욕하고 나온 속옷만 걸친 황동주와 마주치고도 태연하다. 형섭은 성훈(이승준)네에게 옥탑방을 내어 주기로 결심하고, 현우(김재원)는 집으로 돌아온 성준(이태환)을 의미심장하게 바라 본다. 한편, 성준과 동희는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4회는 오늘(20일) 밤 10시...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6-11-20 16:53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회가 예고됐다. 13일밤 방송될 MBC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2회에서는 희숙(신동미)이 김창완 부부에게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성훈(이승준)의 사정을 알게 된 형섭(김창완)은 성훈에게 아래층으로 들어와 살라고 말하지만, 이 사실을 정애(김혜옥)에게 쉽게 말하지 못한다. 또 정애는 싹싹하게 구는 현우(김재원)가 맘에 들고, 희숙(신동미)은 혜주(김선영)가 빌라에 들어 온다는 사실을 엿듣게 되는데... 신동미 ...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6-11-13 16:49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김재원이 의문의 캐릭터로 등장,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 새 주말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첫 회에서는 이현우(김재원 분)는 훈훈한 외모에 재력까지 완벽하게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 눈길을 모았다. 형섭(김창완 분)의 빌라 건너편 집으로 이사를 한 현우는 테라스에서 미옥(나문희 분)과 정애(김혜옥 분)를 향해 환한 인사를 건네며 첫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날이 어두워지자 다시 테라스에 나와 싸늘한 표정으로 밖에 나와 있는 정애를 감시하는가 하면 시시때때로 형섭의 집을 ...

미디어 | 박화선 기자 | 2016-11-13 14:14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0일 청와대 참모진에 대한 인적쇄신을 단행, 최재경 민정수석과 배성례 홍보수석을 내정했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 비선실세 의혹 사태와 관련해 이원종 비서실장과 안종범 정책조정ㆍ김재원 정무ㆍ우병우 민정ㆍ김성우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하는 등 청와대 참모진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은 우선 신임 민정수석에 최재경(54ㆍ경남 산청) 전 인천 지검장을, 홍보수석에 배성례(58ㆍ서울) 전 국회 대변인을 각각 내정했다. 최 민정수석은 대검 수사기획관, 법무부 기조실장, 대검 중수부장, 전주ㆍ대구ㆍ인천지...

정부 | 박화선 기자 | 2016-10-31 10:09

국정농단의 당사자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씨(60ㆍ개명 후 최서원)가 30일 오전 급거 귀국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하며 국정쇄신에 나섰다. 특히 검찰이 청와대에서 일곱 상자 이상의 압수물을 확보함에 따라 최씨와 청와대 인사들의 ‘기업 상대 강제모금’, ‘청와대 문건유출’ 의혹과 관련한 중요 자료가 포함됐을지 여부가 주목된 가운데 여야 의원들이 최씨의 긴급체포, 진실규명 등을 촉구했다. 검찰은 이날도 안 수석과 정호성 전 부속실 비서관, 김한수 행정관 등 핵심 인물들이 청와대에 남긴 자료를 청와대 측...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6-10-30 21:50

이원종·우병우·안종범 등 청와대 수석 일괄 사표…1차 인적쇄신 내주초 발표될 듯 이원종·우병우·안종범 '3인방' 등 청와대 수석비서관 들이 일괄 사표를 제출, 내주초 1차 인적쇄신안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이 29일 최순실 씨 국정개입 의혹 파문의 책임을 지고 일괄 사표를 제출한다. 안종범 정책조정ㆍ김재원 정무ㆍ우병우 민정ㆍ정진철 인사ㆍ김규현 외교안보ㆍ김성우 홍보ㆍ강석훈 경제ㆍ현대원 미래전략ㆍ김용승 교육문화ㆍ김현숙 고용복지 수석이 그 대상이며,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은 지난 26일 먼저 사표를 냈다. 수석...

정부 | 박화선 기자 | 2016-10-29 11:45

여야는 26일 정국을 혼돈속에 빠지게 하고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든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대해 격앙된 반응을 감추지 못하며 국정에 대한 전면쇄신을 요구했다. 특히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최씨 의혹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을 잇따라 결정, ‘최순실 특검’이 성사될 전망이다. 야당에서는 “대통령도 조사대상”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새누리당은 여의도당사에서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청와대와 정부 내각의 대폭적인 인적쇄신을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이정현 대표가 회의 직후 밝혔다. 이 대표는 “이번 사태와 직ㆍ간접 책임...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6-10-26 21:35

‘최순실 파문’과 관련해 새누리당 지도부가 26일 청와대와 내각의 전면적인 인적개편 등 국정 전반의 쇄신 요구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최고위원회는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이정현 대표 주재로 긴급 간담회를 열어 청와대 수석 참모진과 내각의 대폭적인 인적 쇄신 등을 요구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전날 박 대통령이 대국민사과를 했으나 충분치 않다고 보고 이번 파문과 관련한 인사들에 대해 성역없는 수사와 처벌 등도 요구했다. 최고위는 간담회에 참석한 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을 통해 박 대통령에게...

정치일반 | 이지현 기자 | 2016-10-26 18:12

임기를 1년4개월 남겨둔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내 개헌완수를 공식화했다. 대선 당시 4년 중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취임 후에는 “개헌이 블랙홀처럼 모든 것을 빨아들일 것”이라며 경제 살리기를 우선했던 점에서 ‘깜짝 카드’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다. 박 대통령은 24일 국회에서 201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우리 정치는 대통령선거를 치른 다음 날부터 다시 차기 대선이 시작되는 정치체제로 인해 극단적인정쟁과 대결구도가 일상이 돼버렸고, 민생보다는 정권창출을 목적으로 투쟁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미디어 | 이지현 기자 | 2016-10-24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