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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지난 19일 남미의 축구 강호 아르헨티나와 축구 국제 교류를 위한 자리를 가졌다.이번 만남은 K리그 명문구단 성남FC와 아르헨티나 간 협력 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알프레도 바스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바스쿠 대사는 “K리그를 대표하는 성남FC를 방문하게 돼 영광이며, 은수미 구단주의 환대에 감사하다. 축구를 매개로 함께 할 수 있는 비지니스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성남과 아르헨티나의 축구 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은수미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21 14:10

KT와 KT 위즈는 무관중 경기로 열리고 있는 프로야구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자사 영상통화 ‘나를(narle)’을 활용한 언택트(비대면)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언택트 팬미팅은 23일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부터 7월 12일까지 매 홈경기마다 저녁 9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다. 23일 경기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팬들을 만나며, KT 위즈 응원단장, 장내 아나운서, 치어리더 등 총 9명이순서대로 참여한다.이번 KT 위즈 응원단과의 비대면 팬미팅은 통신사에 관계 없이 ‘나를’ 앱 설치 후 앱내 이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6-21 12:43

연천 미라클이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용인시 빠따형에 역전승을 거두고 선두를 지켰다.미라클은 19일 고양 위너스구장에서 열린 10차전서 엄상준의 4타수 3안타, 1타점 활약과 마무리투수 허준혁의 2이닝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용인시 빠따형을 8대7로 제쳤다.이로써 미라클은 최근 용인시 빠따형에 2연패한 것을 설욕하며 6승1무3패, 승점19로 파주시 챌린저스(승점 16)를 제치고 선두를 고수했다.미라클은 1회 말 빠따형의 서지호에 2타점 2루타, 김상현에 적시타를 맞고 3점을 내줬다. 하지만 4회 초 김나눔의 볼넷을 시작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6-20 17:52

경기도 연고팀인 SK 슈가글라이더즈 여자핸드볼구단이 엘리트선수 육성과 핸드볼의 저변 확대를 위해 ‘행복키움 핸드볼교실’ 을 런칭했다.SK 슈가글라이더즈는 핸드볼 생태계 활성화와 사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사회적 가치창출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핸드볼을 통해 행복이 더 커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행복키움 핸드볼 교실’을 런칭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 수도권 소재 3개교 (의정부여고, 천안공고, 인천여고)의 엘리트 팀 선수를 대상으로 엘리트 ‘행복키움 핸드볼교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연고 지역인 경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6-19 17:52

(사)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 한국중소기업수출협동조합이 글로벌 수출 협력과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 한국중소기업수출협동조합은 1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스포츠산업협회 회의실에서 양 기관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협회 회원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수출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수출전문가 컨설팅 서비스 제공 및 실무교육, 해외 스포츠산업 기업체들과의 제휴, 해외전시회 공동참가 등을 통해 한류 스포츠산업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기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6-19 17:40

부상에서 복귀한 강백호(21ㆍKT 위즈)가 연일 불방망이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KBO리그 ‘최연소 50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강백호는 지난달 왼쪽 손목 통증을 호소하며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9일 1군에 복귀해 매서운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강백호는 18일 SK 와이번스와의 원정 경기서 4번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부상에서 복귀 후 가진 2경기에서는 안타가 없었지만, 이후 7경기서 30타수 13안타를 기록 중이다. 이 중 홈런도 3개나 포함돼 있을 만큼 타고난 타격감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것.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6-19 17:05

파주시검도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지역 검도관에 긴급지원금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최대순 파주시검도회장과 김두현 대한검도회 부회장 겸 파주시검도회 고문을 비롯, 이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파주시검도회는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파주검도관, 운정검도관, 이윤영검도관, 금촌검도관 등 4곳에 각각 100만원씩 긴급지원금을 지급했다.최대순 파주시검도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검도관 운영이 많이 어려운 것으로 안다. 전달된 지원금을 통해 검도관을 운영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6-18 19:14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와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등 취소 계획이 알려진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노조)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18일 발표했다.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는 그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면서도 개인 훈련을 힘들게 실시해왔다. 그러나 대한체육회와 교육부, 각 시ㆍ도 체육회는 최근 아무런 대안 없이 소년체전과 전국체전을 취소시키려만 하고 있다”면서 “학생과 지도자들의 희망을 다시 뺏으려 하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이어 노조는 “철저한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6-18 18:07

‘더이상 무승의 꼬리표는 달고 싶지 않다.’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에서 개막 후 7경기 연속 승리를 맛보지 못하고 있는 ‘꼴찌’ 인천 유나이티드(2무5패)와 11위 부산 아이파크(4무3패)가 시즌 첫 승을 놓고 벼랑끝 일전을 벌인다.‘생존왕’ 인천과 5시즌 만에 1부리그에 복귀한 부산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인천전용구장에서 8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두 팀의 맞대결은 공교롭게도 K리그1 12개 팀 중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유일한 2개 팀간의 격돌이어서 8라운드 어느 경기보다도 가장 관심을 끈다.인천은 개

축구 | 황선학 기자 | 2020-06-18 14:43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양동현(34ㆍ성남FC)이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다.양동현은 오는 20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0’ 8라운드 상주와의 홈 경기에 출전하면 K리그 통산 300경기를 달성하게 된다.양동현은 2005년 울산에 입단해 부산, 포항 등을 거치며 꾸준히 활약했고, 2017시즌에는 19골을 몰아넣으며 득점 2위를 차지하는 등 K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인정받았다.2018~2019년 일본 프로축구 세레소 오사카와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 일본 생활을 마치고 올해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6-18 14:01